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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곡성중앙초, 자녀사랑, 엄마행복 요리교실 운영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곡성중앙초등학교(교장 정상철)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곡성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연계하여 다문화 엄마들과 자녀들이 참여하는 「자녀사랑, 엄마행복 요리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9월 21일부터 매주 토요일마다 총 6회에 걸쳐 자녀와 함께하는 요리교실을 운영하여 다문화가정에서 힘들어 하는 자녀들 간식을 비롯하여 탕과 반찬 등 다양한 요리를 계속해서 실습할 계획이다. 제철 음식으로 탕과 밑반찬을 만들어봄으로써 가족들에게 건강한 밥상을 차리고, 자녀들과 함께 양질의 간식을 만들면서 식습관 개선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곡성중앙초등학교 관계자는‘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을 지역기관과 연계하여 지속적으로 시행함으로써 다문화부모와 자녀의 건강한 관계형성과 성장을 위하여 노력할 것이며 이외에도 다문화자녀 미술놀이 프로그램과 예비학부모 교실을 운영하고 있음을 밝혔다. 다문화 예비학부모 교실에 참여한 학부모 (김○영.베트남)는 예비학부모 교실을 통하여 자녀 입학에 대한 불안감 해소와 취학 전 단계부터 학교 가정통신문 설명과 학교 행사 안내 및 방과 후 운영에 대해 이해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하며 앞으로도 다문화 가정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 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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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5
  • 힘평 학다리중앙초, 말의 품격이 당신의 품격을 높입니다.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학다리중앙초등학교(교장 김병남)는 2019년 10월 7일부터 10월 14일까지 “말의 품격이 당신의 품격을 높입니다.”라는 구호아래 인성교육 실천 주간 및 언어문화 개선 주간을 운영했다. 학다리중앙 교육공동체는 언어문화를 개선하는 문제는 학교만의 노력으로는 어렵고 교육공동체와 지역사회가 모두 나서야한다는 점에 공감하고 모두 뜻을 같이하여 언어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먼저 학부모회 중심으로 언어문화 개선을 위한 방안을 고민하고 특별히 제작한 홍보물과 가정통신문을 발송하여 가정에서 자녀와 바른 언어문화에 대한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또한 지역 자치단체와 마을 이장단의 협조를 얻어 언어문화 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홍보와 캠페인 활동을 전개하여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역사회 전체가 참여하는 문화활동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다. 학교에서는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언어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하였고 2019. 10. 10.(목)에 본교 강당에서 학생회 주도로 언어문화 개선을 위한 결의대회를 실시하였다. 학생들은 학생회 중심으로 선서문을 낭독하고 전교생들이 다짐하고 서명하는 시간을 가졌고 교내외 지속적인 캠페인 활동을 계획 중이다. 김00학생은 “이런 기회가 있어 친구들과 선서를 하면서 내가 친구들의 마음을 상하지 않도록 하는 대화법을 생각하는 기회가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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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5
  • 영광교육지원청, 학부모 안전체험교실 운영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영광교육지원청(교육장 허호)은 지난 10월 14일 전남안전체험학습장에서 학부모 60여명 등을 대상으로 재난안전 체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안전체험교실은 학부모가 직접 보고, 느끼는 체험교실로 응급처치 및 심장충격기 사용법, 화재대피, 지진, 완강기체험 등 집안에서 발생 가능한 생활안전 사고에 대비한 예방방법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체험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영광에 안전체험학습장이 있어 먼저 참여할수 있어서 뿌듯했고 현장에서 직접 체험해 보니“학생들의 안전교육에 대한 마음이 한결 놓인다” 며 소감을 밝혔다. 허호 교육장은 지금보다 더 다양한 지역의 학부모들이 안전체험교육에 참가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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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5
  • 고흥산업과학고, 전남SW대회 드론 분야 ‘두각’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고흥산업과학고(교장 최종렬)가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2일 간 여수엑스포에서 열린 전국SW페스티벌의 전남SW대회에서 창의드론대회 분야 1위, 코딩드론대회 분야 2, 3위에 입상했다. 창의드론대회 1위를 차지한 3DI 드론동아리팀(드론산업과 2학년 이주한, 정수열, 1학년 김도환)은 ‘드론과 아두이노를 활용한 5G 스마트 팜지기’라는 결과물을 발표해 심사위원들로부터 창의성, 문제해결력, 팀워크 등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받아 전체 12개팀 중 1위를 차지했다. 이 작품은 첫쩨, 학교 천연잔디구장을 4구역으로 나눠 토양습도센서를 장착해 아두이노보드와 무선통신 연결(블루투스, 와이파이) 둘째, 아두이노 코딩(구역별 습도량에 따른 결과처리) 셋째, 농지의 습도 정보를 스마트폰으로 자동 안내(앱인벤터 코딩), 넷째, 습도가 부족한 구역에 드론으로 물분사(자율비행 코딩)하는 것을 설계, 구현했다. 코딩드론 레이싱 분야에서도 드론산업과 2학년 양동준, 1학년 김동현군이 총 33명 출전학생들 중 주어진 시간내에 장애물을 통과할 수 있는 경로를 SW프로그래밍을 통해 구현하는 것으로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지도교사 임서영, 서진수 교사는 “4차산업혁명시대 핵심산업인 드론은 전자회로에 기반한 하드웨어 이해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인 SW프로그래밍이 필수라는 것을 절실하게 느끼게 해줬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드론산업과 전체 학생들에게 기존보다 내실있는 드론관련 SW교육을 추진해야겠다.”고 전했다. 고흥산업과학고는 2020년 1월 전국 최초로 드론산업과 졸업생을 배출한다. 학교측은 졸업예정 학생들을 위한 취업처로 전남/광주지역 28곳, 서울 등 타지역 8개업체(병역특례업체 포함) 등 총36개 업체에 대해 참여/선도기업 선정 등 드론산업체 취업 MOU체결을 추진 중이다. 취업희망학생과 취업 기업체간에 현재 100% 취업매칭이 이루어진 상태다. 드론관련 참여/선도기업 현장점검 방문결과 기존 드론조종/운영분야 취업의 인원과 별도로 10여 개 업체에서 드론 기술개발직 12명 채용확정, 국가공무원 부사관(드론관련 특기배치 예정) 5명 최종합격, KT&G 9급 기술직 4명이 1차 합격을 한 상태다. 최종렬교장은 “전남SW 창의드론대회 1위, 코딩드론 레이싱 대회에서 2, 3위를 차지해 너무 기쁘고 입상한 아이들에게는 자존감과 자긍심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었을 것.”이라며, “4차산업혁명시대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활동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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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5
  • 광주광역시교육청, 전남교육청, 전북교육청, 제주도교육청 4개기관 2019 정기국회 국정감사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님대학교 대학본부 1층 대회의실에서 서용교,박용진,박경미,조승례,김현아,전희경,임재훈 국회 교육위원회가 15일 오후 2시 광주광역시교육청, 전남교육청, 전북교육청, 제주도교육청 4개 기관 국정감사를 했다, 박용진 의원은 이석문 제주도교육감에게 일감몰아주기, 설문조사에 따른 예산낭비를 지적하였고, 전희경 의원은 김승환 전북교육감에게 안보교육에 대한 의견과 자율형 사립고의 의견차이의 대립이 있었으며, 서영교 의원은 장휘국 광주교육감에게 고려고 시험지 유출문제와 기숙사 배정문제에 대한 질의가 있었다. 또한 임재훈 의원은 4개 권역 교육감에게 특수학교에 대한 학생과 눈높이를 위해 법정수준의 장애인 교사 요구를 했고, 조승례 의원은 4개권역 교육감에게 특성화 고등학교 취업률이 계속 저하되고 있어 힘써 달라 희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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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5
  • 광주시교육청, 학생독립운동 90주년 기념행사 北대표단 초청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북미 협상 난항 등으로 정부 차원의 교류가 진도를 내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이 11월 3일 90주년을 맞는 학생독립운동 기념행사에 북한 대표단을 초청, 성사 여부 등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시교육청은 지난 11일 개성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통해 북한 대표단 초청에 관한 교육감 서신과 제안서를 전달하였고, 이날 오후 북측사무소에서 공식 수신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남북공동연락사무소는 지난해 9월 개소하여 남북 간 접촉, 교류협력, 공동행사 등에 대한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각종 기관 및 단체의 남북교류사업 제안서를 선별하여 북측과 협의․전달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제안서에는 11월 3일 전후 3박 4일간 북측 대표단을 초청해 광주학생독립운동 90주년 기념행사 참석, 평화통일수업 및 역사유적지(학생독립운동, 5.18민주화운동) 참관, 남북 대표단 간담회 개최 등의 내용이 담겨있다. 더불어 시교육청은 북한 대남교류기구인 민족화해협의회에도 직접 이메일을 통해 제안서를 발송하는 등 대표단 초청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교육청 장휘국 교육감은 “북한 대표단과 항일학생운동의 역사를 공유하고 기념한다면 민족동질성과 평화통일 의지는 한층 고양될 것이다”며, “정부 차원의 남북교류가 정체 국면일지라도 민간 및 지자체에서는 교류의 끈을 놓지 않아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교육청은 남과 북에 다 같이 의의가 있는 날을 계기로 민족공동행사를 적극 추진하자는 「4.27판문점선언」을 명분으로 작년부터 북한과 다섯 차례의 직간접 접촉을 통해 학생독립운동 관련 교류를 제안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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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5
  • 광주대, 2020학년도 국외대학 교환학생 프로그램 실시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 국제교육원이 2020학년도 국외대학 파견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국외대학 교환학생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광주대와 교류협정을 맺은 중국과 베트남, 일본 등 9개 대학에 파견, 2020년 3월부터 2021년 2월까지 글로벌 역량을 높이고 전공에 대한 깊이 있는 지식과 경험을 쌓게 된다. 교류대학은 ▲중국 치치하얼대학 ▲중국 청도빈해대학 ▲중국 서안외국어대학 ▲중국 남양이공대학 ▲중국 SIAS대학 ▲베트남 홍방국제대학 ▲일본 고시엔대학 ▲일본 오이타대학 ▲일본 오테몬카쿠인대학이다. 국외대학 교환학생 지원 자격은 2020학년도 1학기 기준 3학년 이상 재학생이 대상이다. 중국은 중국어 관련 1개 이상 이수자여야 하며, 일본은 JLPT N3 이상 혹은 JPT 450점 이상자만 지원 자격을 가진다. 또 외국어 회화능력을 높이고 싶은 학생과 우리 대학을 대표할 수 있는 성실과 열정을 가진 학생, 전체성적 평균 평점 2.5 이상인 학생이 해당된다. 교환학생으로 선발되면 1차와 2차 오리엔테이션을 거쳐 파견대학 배정, 파견 준비 등을 거쳐 진행될 예정이다. 광주대 국제교육원 전정환 원장은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에게 글로벌 역량을 키우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면서 “더 많은 국외 대학과의 교류를 통해 광주대의 위상과 역량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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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5
  • 완도군, 2019 건강증진활동 경연대회 최우수상 수상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완도군은 미래 의료 패러다임인 통합 의학의 국민 공감대 확산을 위해 10월 7일부터 13일까지(7일 간) 장흥에서 개최된 󰡔2019 대한민국통합의학박람회󰡕 기간 중 전라남도 주관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신체활동 프로그램 개발 및 전파를 위한 통합건강증진사업 신체활동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완도군 대표로 출전한 ‘해양치유’ 팀은 남녀노소 25명으로 다양하게 구성됐고, 해양치유 프로그램의 일환인 노르딕워킹에서 사용되는 노르딕 스틱을 이용해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건강 체조를 선보였다. 대회 출전을 위해 해양치유 팀은 1개월 간 연습을 하였으며, 건강 기여도와 숙련도, 호응도 등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됐다. 군은 개발된 프로그램을 해양치유 프로그램에 적용하여 군민에게 보급할 계획이다. 또한 완도군은 장흥통합의학박람회장에서 해양과 건강의 만남 ‘해양치유’라는 주제로 건강증진관을 운영하였으며, 해조류 식품 모형 전시, 해초라떼 만들기, 해조류 식품 맛보기 등을 통해 청정바다 완도에서 생산되는 해조류의 효능에 대해 알렸다.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함으로써 군민 건강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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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2019-10-15
  •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폐막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24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열흘간의 일정을 끝내고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속에 지난 12일 폐막했다. 지난 3일부터 12일까지 10일간 부산일원의 6개극장 37개 스크린에서 85개국, 299편(월드프리미어 118편,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27편)의 영화들을 선보였고, 폐막식에서 각 부문 시상과 폐막작 '윤희에게'(감독 임대형) 상영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올해 BIFF는 총관객수 18만9116명으로, 작년 19만5081명에 비해 다소 줄었지만, 오픈토크, 야외무대인사, 마스터클래스, 핸드프린팅, 기자회견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렸다. 특히 영화의 전당 야외극장에서 상영한 오픈시네마는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고, 신설된 커뮤니티비프는 영화제 안의 영화제로 다양한 연령대를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기획, 많은 호응을 얻었다. 이외에 아시아필름마켓(AFM)은 지난해에 비해 22%증가한 2188명이 참여하고, 17%증가한 200개 업체 부스가 참가, 다양한 콘텐츠의 홍보 및 판권 거래가 진행됐고 방송판권 거래에서는 200만불 이상의 상담규모를 기록, 새로운 도전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올해 영화제에서는 비교적 영화산업의 규모가 작아 그간 주목받지 못했던 국가들 작품이 뉴 커런츠와 아시아영화의 창 섹션에서 약진을 보였다. 특히, 카자흐스탄과 일본의 합작 영화인 '말도둑들, 시간의 길'(감독 예를란 누르무함베토프·리사 타케바)이 개막작으로 상영됐다. 한편, 올해 영화제 수상작은 뉴 커런츠상 '롬'(베트남, 감독 짠 탱 휘)·'하이파 거리'(이라크, 감독 모하나드 하이얄), 지석상 사마드 술탄 쿠사트(파키스탄) 감독의 '인생의 곡예'(파키스탄, 감독 사마드 술탄 쿠사트)·'낯선 가족'(인도, 감독 프라디프 쿠르바), 비프메세나상(다큐멘터리 대상) '언더그라운드'(한국, 감독 김정근)·'누들 키드'(중군, 감독 후어 닝), 선재상(최우수 단편영화) '안부'(한국, 감독 진성문)·'용의 꼬리'(이란, 감독 사이드 케샤바르)이다. 올해의 배우상은 영화 '에듀케이션'의 김준형, 문혜인이 받았다. BIFF는 한글로 쓴 붉은색 원형 도장 모양의 로고만을 사용 중으로, 영화제 이미지를 전달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있었다. "칸은 황금종려, 베니스는 황금사자, 베를린은 황금곰을 사용하듯이 동백꽃이나 동백나무 사용을 검토 중이며, 영화제 마크와 심볼을 만드는 것이 영화제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전양준 BIFF 집행위원장은 말했다. 내년 25주년을 맞아 새로운 브랜드로 재도약을 준비하는 BIFF의 발걸음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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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5
  • 허츠 렌터카, 프랑스 감성여행 컬렉션 출시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허츠(Hertz)는 프랑스 프로방스 지역의 향수의 고장으로 잘 알려진 코트다쥐르(Côte d'Azur) 지역을 시작으로 '프랑스 감성여행(Voyage à la Française)' 컬렉션을 출시했다. '프랑스 감성여행' 컬렉션은 프랑스 최고의 여행지를 발견하기 위해 지역마다 독특한 감성이 살아있는 5가지의 프랑스 자동차 여행 코스를 제공한다. 각각의 감성여행 코스에는 세심하게 선택된 허츠의 프리미엄 차량이 제공된다. 프랑스를 상징하는 '알파인 A110스포츠카', 'DS7 크로스 백' 및 'DS3 크로스 백 프리미엄 SUV'가 준비되어 있다. 모든 컬렉션에는 추가 운전자 무료 혜택이 포함된다. 첫 번째 여정인 '코트다쥐르' 컬렉션은 남프랑스에서 향수의 고장으로 잘 알려진 이 지역 지중해 연안의 미묘한 향기를 따라 떠나는 여정이다. 허츠는 이곳의 독특한 향기를 고객들에게 선사하기 위해 라벤더 비누와 향수를 담아 특별히 디자인된 선물 세트를 제공하며 이 자동차 여행 코스를 찾는 고객들에게 맞춤형 여행가이드도 제공한다. 허츠 프랑스의 총 책임자인 알렉산드르 드 나바유(Alexandre de Navailles)는 "이번 프랑스 감성여행 컬렉션은 유럽을 찾는 해외렌터카 여행객들에게 독특하고 감각적인 여행, 세심하게 선택된 차량과 환상적인 전문가들을 통해 놀라울 정도로 다양한 프랑스 문화의 세계를 발견할 수 있게 해준다"며 "허츠는 단순히 차량을 렌트하는 것을 넘어 독창적이고 전반적인 자동차 여행의 경험을 제공하는 새로운 방법을 끊임없이 찾고 있으며, 이 컬렉션이 바로 그 예가 된다"고 밝혔다. 프랑스 감성여행 컬렉션은 현재 니스 공항에서 이용이 가능하며 10월 말까지 칸느, 모나코, 망통까지 확대된다. 그리고 2020년 여름 시즌까지 다른 4개의 컬렉션이 순차적으로 출시된다. 렌트카 신청은 누리집(http://www.hertz.co.uk/p/fleet-guide/voyage-a-la-f)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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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19-10-15
  • 광양 백운초, 지역사회에 행복을 나누는 음악 봉사활동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광양백운초(교장 김미숙) 학생들이 지난 11일 광양칠성노인요양원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음악 봉사활동을 펼쳤다. 2학년 3반 학생들(지도교사 김은자)은 ‘엄마야 누나야’, ‘즐거운 나의 집’ 등 총 13곡을 오카리나로 연주했으며, 그 중 ‘아리랑’과 ‘오나라’, ‘도라지타령’으로 이어지는 메들리는 어르신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한 어르신은 어린 학생들이 들려주는 정겨운 가곡에 눈물을 보이기도 했고, 고사리 손에 용돈을 쥐어주기도 했다. 학생들은 오래 기다려온 요양원 방문에 설레며, 20분 가량 이어진 연주에도 집중력 있게 참여했다. 다음은 5학년 4반 학생들과 4학년 5명 학생들의 합동 공연(지도교사 손명숙)으로 ‘고향의 봄’, ‘내 나이가 어때서’ 등 4곡의 리코더 공연이 이어졌다. 알토, 베이스, 소프라노 등 성부를 나눠 진행되는 가락의 웅장함에 어르신들의 감탄사가 연이어 들려오기도 했다. 어르신들은 연주 내내 리듬에 맞춰 박수를 치며 공연을 즐겼다. 5학년 전찬영 학생은 “학교 밖으로 나와 사람들에게 연주를 선보이는 것이 처음이라 떨렸지만 설레는 경험이었다.”며 “부족한 연주였지만 끝까지 감상해주신 할머니 할아버지들께도 감사하다. 우리의 연주가 다른 사람에게 행복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김미숙 교장은 "요양원에 가서 행복을 나누고 온 학생들이 대견하고 고맙다. 음악을 통해 봉사를 실천한 경험은 학생들에게 오래 기억될 것이다.”며 “오늘의 경험을 토대로 앞으로도 봉사를 실천하는 사람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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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5
  • 고흥고 역도부 신록(61kg), 2년연속 전국체육대회 3관왕 쾌거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고흥고(교장 박오주) 역도부 신록 학생이 작년에 이어, 2019.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서울)에서도 3관왕에 오르는 기쁨을 누렸다. 고등부 역도경기(감독 정용재) 61kg급에 출전한 2학년 신록 학생은 각 시도를 대표해서 출전한 13명의 선수들과 승부를 겨뤄 인상 124kg, 용상 148kg, 합계 272kg을 들어 올려 3관왕의 영예를 차지했으며 인상에서 자신이 보유한 학생 기록(123kg)을 1kg 갱신하며 신기록을 세웠으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3관왕을 달성해 매우 기쁘다. 튼튼한 몸을 물려주신 부모님과 열심히 지도해주신 지도자선생님께 감사를 드리며, 항상 편안한 마음으로 학업과 운동을 병행할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를 해주신 교장선생님께 감사를 드린다.” 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신록학생은 “용상에서 신기록 수립에 실패한 경험을 살려 자신의 약점을 보완해 오는 10월 22일 북한 평양에서 열리는 ‘2019 아시아유소년역도대회’에서 반드시 금메달을 획득하겠다”고 포부도 밝혔다. 교장선생님께서는 “모든 분야에서 바른 인성이 선결되어야 하며 더욱 더 훈련에 매진해 앞으로 올림픽을 비롯한 각종 국제대회 등에서 훌륭한 기량을 발휘해 고흥고등학교는 물론 대한민국의 국위를 선양하기 바란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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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5
  • 담양군, ‘두발로 죽죽(竹竹) 메타세쿼이아길 건강걷기 대회’ 실시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오는 16일 ‘두발로 죽죽(竹竹) 메타세쿼이아길 건강걷기 대회’를 개최한다. ‘천년의 숲길을 걸으며,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는 슬로건을 주제로 진행하는 걷기 대회는 관내 일반 주민, 걷기동호회 회원, 건강체조 회원, 생활체육회 회원, 유치원, 초․중․고등학생 등 1,500여 명이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과 관방제림 일원에서 걸음을 함께한다. 걷기대회는 16일 오후 3시부터 진행되며 별도의 신청 없이 당일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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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5
  • 담양군, ‘담양관광 사진공모전’ 참여하세요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담양군이 담양 관광지를 비롯해 담양 곳곳을 보여 줄 수 있는 아름다운 여행사진을 기다리고 있다. 지난 4월부터 진행하는 ‘2019 담양관광 사진공모전’은 전 국민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오는 31일까지 담양군청 문화관광 홈페이지를 통해 출품작을 제출하면 된다. 이번 사진공모전은 전 국민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담양군청 홈페이지 ‘문화관광’ 웹페이지를 통해 출품작을 제출하면 된다. 사진작품은 지난해 11월 1일부터 2019년 10월 31일 기간 중 촬영한 사진을 대상으로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 문화관광 홈페이지(http:/tour.damyang.go.kr)를 참조하거나 녹색관광과(☎061-380-315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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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5
  • 육군포병학교, 창설 70주년 기념행사 개최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육군포병학교가 오는 10월 15일 창설 70주년을 맞는다. 창설 이래 최정예 화력전사를 양성하고, 포병 병과의 발전을 선도해 온 포병학교는 다양한 세미나와 행사 등을 통해 7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고 미래 포병전력의 발전방향을 모색한다. 육군포병학교는 충남대학교 군사연구소와 함께 ‘미래 합동화력운용 전략과 체계 개발에 대한 과제 및 전망’에 대한 세미나를 오는 11월 26일 개최할 예정이다. 육군포병학교는 육군 비전 2030 구현을 위해 지난 2월, 포병 비전 2050을 제시하며 미래 화력 중ㆍ장기 종합 발전계획 완성했다. 이후 포병 비전 2050 구현을 위해 외부 전문가들과의 협업으로 화력운용의 획기적인 발전을 가져온 포병학교는 창설 70주년을 맞아 충남대학교와 함께 이번 세미나를 개최하게 되었다. 세미나에서는 미래 전장에서 승리를 좌우할 막강한 화력을 보유하기 위한 전략과 체계에 대한 다각적인 의견이 논의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미래 화력체계 발전을 위한 연구 및 토의도 지속적으로 시행하며 첨단화력센터로서의 역할도 강화할 예정이다. 10월 14일(월)에는 창설 70주년 기념식과 문화예술행사를 개최한다. 행사는 유관기관 대표자, 학교 및 인접부대 장병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전에 창설기념식, 오후에 민태홍 화백 미술전시회와 한빛예술단 공연으로 진행된다. ‘창설 70주년 기념식’은 학교 약사보고, 학교장 기념사, 유공자 표창수여, 포병 70년 영상시청 등으로 포병병과의 변천 과정과 학교의 역사를 돌아보고 미래 포병전력의 발전방향과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10월 14일부터 19일까지 ‘민태홍 화백’은 포병학교 장병들을 위해 학교 역사관에 작품 30여점을 전시한다. 붓 대신 손, 못으로 긁어 추상화를 그리는 지두화의 대가인 민 화백은 흑백황적청의 한국 전통 오방색을 활용, 내면의 감성을 풍부하게 표현하여 2011ㆍ2012년 대한민국현대미술대전 대상, 미국 오바마 대통령 플래티넘상, 한ㆍ중 아트페스트 금상 등을 수상하는 등 한국, 미국, 중국에서도 실력을 인정받은 작가이다. 또한 유네스코 문화예술 홍보대사를 역임하기도 했으며, 최근에는 미국연방마약청에서 마약범죄와 싸우다 순직한 단속요원들의 유가족을 위해 열린 전시회에 작품을 기부하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 민 화백은 포병학교 창설 70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포병병과 장병들의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역량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민 화백의 부친 민경종 옹(88세)이 함께 참석하여 기념식 축사를 낭독하고 후배 장병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민경종 옹은 6ㆍ25전쟁 당시 학도병으로 참전하였고, 이후 1954년 공병 장교(갑종 103기)로 임관하였다가 대위로 예편했다. 울진ㆍ삼척 무장공비 침투사건 당시에는 예비군 중대장으로서는 최초로 무장공비 1명을 사살하는 전과를 올리는 등 일생을 국가를 위해 헌신해왔다. 세계 유일의 시각장애인 전문연주단인 ‘한빛예술단’은 오케스트라 공연, 뮤지컬 갈라 공연, 브라스 앙상블 공연을 통해 화력전사들의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만들 예정이다. 올해 창단 16년차인 한빛예술단은 장애를 극복하고 최고의 실력을 갖춘 전문연주단으로 장병과 가족들에게 희망과 치유,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며 큰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창설 70주년을 맞은 육군포병학교에는 화제의 인물들도 있다. 학교 행정부장으로 근무 중인 아버지 황의석 대령과 포병장교의 길을 같이 걷고 있는 5포병여단 황병권 중위, 2포병여단 황도연 소위가 주인공이다. 황 중위와 황 소위는 아버지의 군 생활을 가장 가까이에서 함께하며 아버지에 대한 존경심을 가졌고, 군과 포병 병과에 대한 동경심을 키워왔다. 두 아들은 학군장교인 황의석 대령의 뒤를 이어 차례로 학군장교로 임관했고, 망설임 없이 포병 병과를 선택했다. 황 대령은 “두 아들이 함께 군복을 입고 조국을 지킨다는 것이 너무나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아버지로서, 또 선배로서 자랑스러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항상 자부심을 갖고 근무하고 있다”고 밝혔다. 황 소위는 “초임 간부로서 궁금한 점이 생기면 아버지와 형에게 노하우를 전수받기도 한다. 가족애를 넘어 전우애까지 생기면서 서로를 더 이해하고 격려할 수 있어 행복하다”고 말했다. 부대와 전우를 위해 자발적으로 행사 지원에 나선 변준수 예비역 전문하사도 눈길을 끈다. 변 예비역 전문하사는 2017년부터 육군포병학교 정훈병으로 근무하다 전문하사로 임관, 지난 8월 21일 전역했다. 그런데 학교 창설 70주년 행사를 앞두고 자신이 근무했던 부서의 인원이 부족한 상황을 안타까워하다 전역 이후에도 창설 행사가 있는 일주일 간 사진촬영을 지원하기로 했다. 변 예비역 전문하사는 군 생활 동안에도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주변의 칭찬이 자자해 전문하사를 권유받았고, 임관 이후에도 훌륭한 리더십과 모범적인 생활로 부대원들의 귀감이 되었다. 변 예비역 전문하사는 “군 생활 동안 항상 남을 먼저 배려하는 전우들의 모습을 보며 배운 것이 많았다. 사회에서도 군과 포병병과의 활약을 항상 응원할 것이다”고 말했다. 육군포병학교 창설 70주년 행사를 주관하는 임문균(소장) 학교장은 “포병 병과는 창군기부터 현재까지 국난극복과 국가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왔으며, 특히 포병학교는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교육을 통해 우수한 포병 장병을 배출하여 병과 발전의 중심에 항상 서 있었다”며 “학교 창설 70주년 기념행사를 통해 병과원들이 더욱 단합하여 군과 병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육군포병학교는 이외에도 ‘70년 역사속의 포병’ 사진전, 장병 가족 초청 부대개방행사, 포병전우회ㆍ보훈가족 및 단체 초청행사, 지역주민 안보체험, 포병 발전기금 마련 바자회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여 선배 전우들의 희생과 헌신에 보답하고 지역주민과 상생하는 부대가 되도록 소통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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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5
  • 순천만국가정원, 가을정원페스타 79만명 방문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지난 9월 12일 추석연휴부터 시작한 ‘순천만국가정원 가을정원페스타’가 32일간의 여정을 마치고 10월 13일 성황리에 종료됐다. 가을꽃의 대표명사인 국화를 비롯한 코스모스, 구절초, 핑크뮬리, 갈대 등이 순천만국가정원 곳곳을 화려하게 물들였다. 가을정원페스타 기간 동안 주말 평균 10만 명씩 약 79만명의 관람객들이 가족, 연인과 함께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국가정원 서문에서는 공작, 물고기, 사자 등의 꽃 조형물이 시선을 사로잡았고, 네덜란드 정원 뒤편의 넓은 코스모스와 핑크뮬리 군락은 많은 연인들의 인생샷 장소로 이름을 올렸다. 행사 기간 동안 순천만국가정원에서는 다양한 행사들이 순차적으로 열렸다.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과 순천만국가정원 일원에서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기초자치단체 중에서는 처음으로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가 개최되었고, ‘순천만 국제교향악축제’에서는 정명훈이 지휘하는 오케스트라 공연과 정원 갈라 콘서트 등이 진행되어 가을밤을 낭만으로 물들였다. 또한 태국정원과 바위정원 인근에서는 ‘대한민국 한평정원 페스티벌’이 개최되어 정원 작가, 일반인, 학생들이 각각 한평 남짓한 공간에 여러 정원의 모습을 연출․전시하여 이색적이고 다양성 있는 정원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와 함께 부대행사로 관람객들을 위한 버스킹과 퍼포먼스 공연이 매주 목요일부터 주말까지 펼쳐져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동문에서는 컨츄리송, 클래식 콰트로, 오카리나 연주 등 다양한 종류의 버스킹이 진행되어 가을정원의 정취를 한껏 고조시켰고, 중국정원 앞에서 진행된 버블쇼, 마술, 넌버벌코믹쇼 등은 가족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순천시 관계자는 “가을정원페스타 행사는 막을 내렸지만 핑크뮬리는 11월까지 개화하고, 가을꽃은 11월 초까지 연출되며, 한평정원 작품은 1년 동안 전시되므로 선선한 가을바람과 함께 가족․연인과 순천만국가정원을 방문해 가을의 여유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순천만국가정원에서는 12월 말부터 별빛축제가 진행된다. 공룡과 동물을 주제로 ‘나이트사파리’, 별빛으로 물든 ‘라이트가든’등 겨울 순천만국가정원의 정취를 관람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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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5
  • 장성군선관위, 장성황룡강 노란꽃잔치 행사장서 공명선거 캠페인 전개
    [교육연합신문=김상운 기자] 장성군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10월 11일 2019 장성황룡강 노란꽃잔치에 참여한 군민 및 축제를 즐기기 위해 전국에서 찾아온 관광객을 대상으로 아름다운 선거문화 조성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장성군선관위는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투표체험관’ 운영을 통해 유권자가 알아야할 투표절차와 사전투표 장비 및 선거용품 등을 안내하고, 기부행위 상시제한과 소액다수의 정치후원금 기부문화 조성을 위한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장성군선관위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의 축제를 즐기기 위해 참가한 유권자와 소통함으로써 내년에 치러지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를 홍보하고 깨끗한 선거문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며, 군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홍보활동으로 아름다운 선거의 가치가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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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5
  • 장성군, 차로이탈 경고장치 장착 지원한다
    [교육연합신문=김상운 기자] 장성군이 올해 말까지 차로이탈 경고장치 장착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차로이탈 경고장치는 도로 주행 중인 차량이 차선을 이탈할 때 경고음을 발생시켜 졸음운전 등으로 인한 교통사고를 미연에 방지해준다. 2017년 도로교통법 개정으로 9m 이상의 승합차 및 총 중량 20톤을 초과하는 화물차는 내년부터 설치가 의무화 되어, 미장착시 과태료가 부과된다. 군은 운송사업자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작년부터 차로이탈 경고장치 장착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차주가 차로이탈 경고장치를 장착한 뒤 서식을 갖춰 이를 군에 신고하면 국‧군비로 장착비용의 80%를 지원하는 방식이다. 수혜자의 자부담은 10만 원 선이다. 지금까지 장성군은 관내 등록되어 있는 총 259대의 대상차량 가운데 200대를 지원했다. 군 관계자는 “장착을 연말까지 미루면 보조금 신청이 몰려 지급이 늦어질 수 있고 제작사의 제품 재고가 부족할 수 있기 때문에, 가급적 빨리 장착을 완료하고 보조금을 신청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차로이탈 경고장치 장착 지원사업의 신청 및 관련 문의는 장성군청 교통정책과 담당부서(061-390-7373)로 하면 된다.
    • 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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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5
  • 화순공공도서관, 우리 모두 “너희는 안녕하니?”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화순공공도서관(관장 박경석)은 지난 9월 19일부터 10월 15일까지 진행했던 하반기 ‘2019년 학교로 찾아가는 북 스케치’학교도서관지원센터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화순중학교 등 6개교에서 운영된 이 프로그램은 한정영 작가의 「너희는 안녕하니?」를 함께 읽고 자신들이 원하는 게 무엇인지, 진짜 하고 싶은 게 무엇인지를 서로 이야기하며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자존감’이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생각하는 시간이 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학생들은 “열심히 공부만 하면 무엇이든 되겠지라는 생각을 한 제 자신이 부끄러워요.”, “어른들이 크리에이터가 되고 싶은 제 꿈을 응원해주었으면 좋겠어요.” 등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 화순공공도서관 박경석 관장은“여전히 대학이라는 문 앞에서 자신들의 꿈이 무엇인지 생각해 볼 시간이 부족한 우리 아이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깊게 고민해보고 그 꿈을 꼭 이룰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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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5
  • 제주 대정중, 오름둘레길 탐방 및 환경정화활동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대정중학교(교장 조효섭)는 지난 10월 12일(토) 교육공동체(학생, 학부모, 교사)가 함께하는 저지오름둘레길 탐방 및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교육가족이 둘레길을 함께 걸으면서 제주 오름의 다양한 아름다움을 느꼈고, 공동체가 함께 하는 자연보호활동을 통해 환경보존의 필요성을 인식하는 등 아름다운 제주 만들기에 기여했다. 오름에 참가한 3학년 김00학생은“제주도의 독특한 생태계 탐방 및 오름을 등반하면서 자연과 친화력을 길러 마음을 치유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갖게 되었고, 제주 환경보존의 중요성을 알고 이를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소감문을 작성하였으며, 학교관계자는“학생들은 이 활동을 통해 부모님, 선생님과 함께 걸으며 자신의 적성과 진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고, 이를 통해 자신의 꿈을 실현할 수 있는 진로 설계에 도움이 되었다”라고 전했다.
    • 교육현장
    • 제주교육소식
    201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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