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6-12(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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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성군, 명예 읍면장 제도 시행… 풀뿌리 지방자치 ‘선도’
    [교육연합신문=김상운 기자] 장성군이 8일 하루 동안 11개 읍면에서 명예 읍면장 제도를 운영했다. 군은 대화와 소통을 기반으로 ‘군민과 함께하는 열린 군정’을 구현하고, 역점시책들에 대한 공감대를 지역사회에 확산시키기 위해 본 제도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탁된 명예 읍면장 11명은 전직 교수와 언론인, 기업 CEO 등 각 분야의 명망 있는 향우들로, 이날 ▲읍면 이장회의 등 각종 회의 참석 ▲농업시설 및 사업장 현장 체험 ▲면정 참여 후 건의사항 제안 등의 일정을 소화했다. 또 수기 결재권한을 부여받아 직접 해당 마을을 다니며 행정업무를 수행했으며, 업무용 차량도 지원받았다. 차상준 명예 장성읍장은 “읍장의 역할과 책임을 배운다는 생각으로 (명예읍장에) 임했다”며 “큰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향후 명예 읍면장들은 군의 비전과 주요 시책, 축제, 문화행사 등을 군민과 전국 각지의 향우들에게 홍보해, 군정 운영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도모하고 지역 발전의 공감대를 이끌어내는 역할을 맡는다. 유두석 장성군수는 “명예 읍면장 제도가 장성군의 풀뿌리 지방자치를 상징하는 시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명예 읍면장 여러분이) 군정에 더 많은 애정을 가져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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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9
  • 전남교육청, 교육부 보안업무 최우수 기관 선정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교육부의 ‘2019년도 보안감사 및 국가보안’ 평가에서 전국 시도교육청, 대학교, 소속기관 등 17개 대상 기관 중 최고 점수를 받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교육부가 현장을 방문해 실시한 이번 평가는 보안제도 및 운영, 인원보안, 문서보안, 시설보안, 정보보안 분야로 나뉘어 진행됐다. 특히, 전남교육청은 자체 실정에 맞는 보안업무 실무편람 제작, 16과 관리기록부 정비, 업무담당자 보안교육 등에서 높은 점수를 얻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김평훈 행정국장은 “각 실·과 보안업무 담당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2019년도 보안업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될 수 있었다.” 면서 “앞으로도 보안사고 예방 활동은 물론 자체 보안 기강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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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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