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6-19(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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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도,동부권 통합청사 부지 ‘순천 신대지구’로 결정
    [교육연합신문=윤창훈 기자] 전남 순천시가 전라남도 동부권 통합청사 후보지로 11일 최종 결정됐다. 시에 따르면 이번 동부권 통합청사 건립 확정으로 전남 중심 도시로 면모를 갖추고, 신대지구를 미래 성장 거점으로 만들어 가겠다는 계획이다. 동부권 통합청사 건립 확정은 동부권 중심에 위치한 지리적 강점과 교통, 문화, 주민 생활권 등 모든 면에서 입지 조건이 우수한 신대지구 내에 통합 청사를 건립하는 것이 유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총 120점 만점에서 순천이 111.52점, 여수가 101.72점을 얻었다. 동부권 통합청사는 3만3000여 ㎡ 부지에 2020년 착공해 2022년 상반기에 준공할 계획이다. 총320여 억 원이 투입될 전망이다. 허석 시장은 "전남도청 2청사 역할을 할 동부권 통합청사를 중심으로 신대지구를 전남동부권 주민들과 도민을 위한 행정복합도시로 키우겠다"고 말했다. 특히 "동부권 통합청사가 인근 도시들과의 상생발전을 위한 중심 역할을 하도록 힘써 전남 제1의 도시 면모를 갖춰가겠다"고 말했다. 앞서 순천시는 전라남도 동부권 통합청사 건립을 위해 2월에 TF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유치전을 펼쳤다. 그동안 신대지구 내 통합청사 부지 마련을 위해 도시계획 변경 및 타당성 조사 등 행정절차와 주변여건을 다지는 등 건립 준비를 착실히 진행해 왔다. 이후 통합청사 건립 확정은 광주전남연구원과 평가위원들이 여수시와 순천시가 신청한 부지에 대한 현장평가 등을 거쳐 종합 심사결과를 11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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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1
  • 김해동광초, 1학년 행복맞이 백일잔치 했어요!
    경남 김해동광초등학교(교장 손승원)는 2019년 3월 4일에 입학식을 한 1학년 어린이들이 초등학생이 된 지 100일을 기념하여 6월 11일(화)에 1학년 행복맞이 백일잔치를 실시했다. 아기가 태어난 후 백일이 되면 하얀 백설기를 나누어 먹으며 아이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는 것처럼 김해동광초등학교에서는 아이들과 교직원이 백설기를 나누어 먹으며, 1학년 학생들이 앞으로의 학교생활을 더 잘 해나가기를 바라는 마음을 나누었다. 그동안 담임교사들이 틈틈이 기록해둔 아이들의 생활 모습을 영상으로 엮어 함께 보는 시간을 가지며 어색했던 첫 만남부터 지난 백일 간의 모습들을 돌이켜 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재학생들은 노래 공연과 영상 편지를 준비하여 1학년 동생들을 축하했다. 1학년 학생들의 백일잔치를 함께 축하한 김해동광초 학생자치회 학생은 “1학년 동생들이 입학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100일이나 되어서 놀랍고, 동생들이 앞으로도 학교에서 즐거운 추억을 많이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하였으며, 1학년 담임교사는 “아이를 키우면서 백일의 기적이라는 말을 하는데 우리 1학년 아이들도 오늘을 계기로 더 멋지게 성장하였으면 좋겠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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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1
  • 영암영재교육원, 2019학년 진로체험학습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영암교육지원청(교육장 나 임) 영암영재교육원은 6월 8일(토) 진주 D-world에서 초․중등 진로체험학습을 진행했다. “영암의 氣찬 영재들, 꿈에 날개를 달다!”를 주제로 운영된 이번 진로체험학습은 과학에 더 많은 관심과 흥미를 갖게 하고, 미래사회에 중요한 사업으로 떠오른 드론 및 항공 우주분야에 대한 능력을 직접 체험을 통해 함양시킴으로써 수리과학기술에 대한 꿈을 심어주는 기회가 됐다. 영암영재교육원 학생들은 ‘드론에 대한 이론’과 ‘실습’으로 이루어진 교육프로그램과 ‘드론 목표물 맞추기’, ‘우주탐사선 조종’, ‘드론 축구’, ‘제트기 조종’등 4가지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진로체험학습에 참여한 영암중 김○희 학생은“어렵게만 생각했던 드론을 실제로 날려보고 드론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을 하면서 드론이 조금 친숙하게 느껴졌다. 교육용으로 선물 받은 드론을 집에서 조작하면서 더 능숙하게 다루고 싶다."고 말하면서 기뻐했다. 나임 교육장은“영암영재교육원 학생들이 자신의 꿈에 대해 생각해보고, 꿈에 대한 동기 부여를 가질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영암영재교육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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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1
  • 광양교육지원청, 교육으로 행복한 도시를 꿈꾸다!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광양교육지원청(교육장 조정자)은 6월 11일(화) 광양시청 대회의실에서 광양교육지원청과 광양시청 관계자 40명, 학부모 및 시민단체 대표 60명, 혁신교육지구 운영위원 25명, 교육참여위원회 위원 30명, 마을학교대표자 및 사무국장 14명, 관내 유·초·중·고 교(원)감 46명 등 200여명이 참이 참여한 가운데 “교육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전문가 초청 강연회”를 실시했다. 이번 강연회는 경기도 시흥시 ABC행복학습타운에서 다년간 근무하며 학교와 마을, 교육청과 시청을 연결하는 교육거버넌스 구축으로 학교를 살리고 지역을 살리는 교육에 헌신하고 있는 박현숙선생님을 초청하여 시흥시의 선도적인 교육지원 시스템을 밴치마킹하고자 마련했다. 박현숙 선생님은‘요람에서 무덤까지 교육으로 행복한 도시를 꿈꾸다’주제로 운영 사례를 발표해 주었다. 그는 “시흥시는 학교 홀로 교육이 불가능한 시대가 도래함을 인지하고 2015년 학교와 지역, 교육청과 지자체가 함께 참여하는 시흥행복교육지원센터를 설립하여 교육과 행정의 플랫품 역할을 하고 있다.”고 하며, “시-교육청-학교-마을이 연계하여 운영하는 시흥창의체험학교, 예술체육융합프로젝트, 마을교육과정 등 17개 교육협력사업을 추진하며 삶을 꾸리며 힘을 키우는 행복교육도시를 만들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강연회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교육청과 시청, 학교와 마을이 함께 협업하는 교육지원센터를 설립하여 아이들이 지역에서 나고 자라 평생 지역과 함께 살아가는 로컬에듀의 기반을 만들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조정자 교육장은 “이젠 교육을 학교와 교육청 뿐 만 아니라 시청과 마을주민이 참여하는 교육거버넌스 구축을 위해 지자체와 긴밀하게 협력해 나가며, 교육공동체 역량강화를 위해 연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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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1
  • 전남과학교육원, ‘제37회 전라남도청소년과학탐구대회’ 개최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라남도과학교육원(원장 김경미)이 ‘제37회 전라남도청소년과학탐구대회’를 6월11일, 13일, 20일 3일간 전라남도과학교육원 및 금천초등학교에서 개최한다. 항공우주(초·중), 융합과학(초·중·고), 과학토론(초·중·고) 3개 종목 8부로 총414팀 828명이 참가한다. 전라남도교육청이 주최하고 전라남도과학교육원이 주관하는 ‘전라남도청소년과학탐구대회’는 학생들의 과학적 상상력과 탐구력을 겨루고 상호 교류함으로써 과학활동 관련 흥미와 소질을 계발하기 위해 매년 개최된다. 특히 이번 대회는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학습능력과 팀원 간 의사소통능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으며, 심사위원의 대면심사를 거쳐 우수 팀을 선정한다. 종목(부문)별로 상위 입상(금상)한 팀은 ‘제37회 전국청소년과학탐구대회’에 전라남도 대표로 참가할 자격이 주어진다. 또한, 미래의 융합적 과학 인재 양성을 위한 팀별 미션 수행을 통해 서로 협력하고 소통하는 능력을 배양할 예정이며 특히 3종목은 실생활 및 미래사회에 일어나는 현상에 대해 과학적으로 사고하고 탐구함으로써 과학 분야에 대한 관심과 기초적 소양을 높이고 팀원 간의 공동사고에 의한 협력적 태도를 기르는데 역점을 두고자 한다. 김경미 전라남도과학교육원장은 “이번 대회는 청소년들의 과학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과학적 문제해결력과 탐구력을 기르기 위해 개최되며, 이를 통해 청소년들의 과학적 소양을 기르고 진로 선택의 기회를 부여함으로써 미래 과학기술 인재 양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제37회 전라남도청소년과학탐구대회’ 수상결과는 6월 28일 발표될 예정이고, 금상을 수상한 팀은 오는 8월 30일~31일 대전 KT인재개발원에서 열리는 ‘제37회 전국청소년과학탐구대회’에 전남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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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1
  • 무안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 현장방문 학교지원업무 발굴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라남도무안교육지원청(교육장 정재철)은 학생교육과 생활지도 중심의 학교기능 강화를 위한 학교지원 업무의 발굴을 위해 현장방문 의견수렴에 나섰다. 이번 의견수렴은 학교지원센터 업무별 운영에 대한 교육현장의 어려움과 당면과제 경청을 통해 해결책을 모색하고 지원 업무를 발굴하는 등 문제 해결에 동참한다는 취지에서 추진됐다. 6월 11일(화) 오룡유치원, 오룡초등학교, 오룡중학교 3개교를 시작으로 7월 중순까지 관내학교 30개교(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학교지원센터 업무별 운영에 대한 의견 경청, 새로운 업무 발굴 및 기타 건의사항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눈다. 정재철 교육장은“학교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학교지원센터가 본연의 기능을 다하도록 지원 가능한 업무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학교에서는 교육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 말했다. 무안교육지원청은 의견수렴에서 나온 각종 건의 및 제안 사항에 대해 학교가 만족하는 업무 지원이 되도록 적극 반영·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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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1
  • 함평교육지원청, 농촌 일손 돕기와 양파 직거래’로 지역사회 상생 앞장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라남도함평교육지원청(교육장 박영숙)은 지난 10일 고령화로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함평읍 소재의 양파재배 농가를 방문해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집중적인 노동력이 필요한 농번기철에 농가를 돕고, 지역의 삶에 교육을 연계하는 ‘상생과 공존’을 위해 매년 이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이번 농촌 일손 돕기는 양파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부담을 덜어주고자 일손 돕기에 참여한 직원들이 양파 30망을 구매하여 ‘일손 돕기와 양파 직거래’를 동시에 추진했다. 농협 계약 재배를 신청하지 않아 높은 인건비 등에 막막해 했던 농민은 “나만 애가 타는 줄 알았는데 교육지원청 직원들이 내 밭처럼 발 벗고 나서 주셔서 놀랐다. 그 진정한 마음이 농사꾼에게는 몇 배의 감동으로 다가온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직원들은 농사 경험이 부족해 미숙한 손길이었지만 아침 8시부터 구슬땀을 흘리며 양파 작업을 진행하고 작업용 장갑·간식·점심까지 손수 준비하는 등 농가에 부담을 주지 않은 행사를 실천하였다. 행사 위주의 형식적 일손 돕기를 지양하고 농가와 상생하는 일손 돕기를 추진한 박영숙 교육장은 “지역과의 상생이 함평교육의 기반이고 교육자치를 완성하는 힘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참여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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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1
  • 순천교육지원청, 주한국타이베이대표부 일행 내방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라남도순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길훈)은 6월 11일 전라남도순천교육청 교육장실에서 주한국타이베이대표부 본조 옹정의 서기관과 임정희 사무관을 영접하고 중국어 교육 활성화에 관한 업무를 협의했다. 이번 방문은 순천교육지원청이 중국어 교육 선도지원청 운영으로서 주한국타이베이대표부 옹정의 서기관의 부임인사와 함께 2019년도 중국어 교육 인원 대만 임교 후보자 선발 건과 대만 임교 보조교사 수업 진행 현황 파악 및 성과를 협의하는 자리였다. 이길훈 교육장은 인사말에서 “전라남도순천교육지원청이 중국어 교육 선도지원청으로서 중국어 교육의 메카로 성장하는데는 국제협력이 필수이며, 대만과의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통하여 순천교육이 중국어 교육의 선진도시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본조 옹정의 서기관은 “순천교육지원청이 중국어 교육을 선도적으로 할 수 있도록 물적, 인적 자원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중국어 교육을 활성화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순천교육지원청은 전라남도교육청이 지정한 중국어 교육 선도지원청으로서 매년 7월에 대만을 직접 방문하여 대만 중국어 원어민 보조교사를 채용하고, 학교로 원어민 보조교사를 배치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의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하여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는 산실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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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1
  • 전남교육청, 농촌 일손 돕기 ‘구슬땀’
    [교육연합신문=윤창훈 기자]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 직원들이 11일 일손 부족 농가의 시름을 덜어주기 위해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직원 30여 명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고령화로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무안군 삼향읍 소재 농가의 양파 밭에서 수확 작업을 함께했다. 양파 재배 농민은 “최근 농촌에 일손이 부족하고 비싼 인건비로 힘든 시기였는데 공무원들이 직접 양파 뽑기 작업에 참여해 주고, 농업 현장의 고민을 함께 해 주셔서 힘이 솟는다.” 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조홍석 총무과장은 “바쁜 일정 가운데 봉사활동에 동참해주신 직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전라남도교육청은 농촌 인력부족 문제 해소를 위해 매년 농가를 방문해 농촌 일손 돕기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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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1
  • 국립남도국악원, 국악의 향연
    [교육연합신문=윤창훈 기자] 국립남도국악원(원장 정상열)은 오는 6월 14일(금) 오후 7시 국립남도국악원 진악당에서 국립남도국악원 국악연주단이 준비한 <국악의 향연>공연을 선보인다. 국립남도국악원은 대부분의 군민들이 어업과 농업에 종사하는 진도에 위치하여, 요즘 본격적인 농번기로 눈코 뜰 새 없는 군민들에게는 피로를 풀어주고,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거리를 찾아온 관광객들에게는 어디서도 만날 수 없는 예향에서의 멋진 추억을 만들어주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준비한 이번 공연은 기악합주 <금강산․동백타령>, 가야금병창 <백발가>, <춘향가 中 사랑가>, 기악독주 <청성곡>, 전통 민속춤 <진도북놀이>, 민요 <새타령>, 사물놀이 <삼도설장구> 총 6개 프로그램으로 준비했다. 이번 공연은 지난 5월에 실시한 객원 단원 공개 채용에서 채용된 12명의 객원 단원들과 기존 단원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공연으로 이전의 <국악의 향연>보다 더욱 풍성하고 볼거리 가득한 공연이 될 것이다. 국립남도국악원은 올해부터 원활한 공연 진행을 위한 공연장 지정좌석제가 운영된다. 공연 시작 한 시간 전부터 진악당 1층 로비에서 좌석 번호가 적힌 티켓을 발급하며 공연장 입장 시 티켓을 확인 받은 후 지정된 좌석에서 공연 관람이 가능하다. 본 공연은 무료로 관람 할 수 있으며, 공연 당일 오후 6시 20분 진도읍사무소, 6시 35분 십일시 사거리에서 무료 셔틀버스가 운행된다. 공연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국립남도국악원 누리집(http://jindo.gugak.go.kr) 혹은 전화 061-540-4031~3 장악과에서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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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1
  • 장석웅 전남교육감 직무수행지지도 1위 회복
    [교육연합신문=윤창훈 기자] 장석웅 전라남도교육감이 시도교육감 직무수행 지지도평가에서 큰 폭의 지지율 상승과 함께 전국 1위를 회복했다. 11일 전라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여론조사 기관인 리얼미터는 최근 민선3기 전국 17개 시·도교육감의 2019년 5월 직무수행 지지도를 조사했다. 조사 결과 장석웅 교육감은 58.1%의 응답자로부터‘잘한다’는 긍정평가를 받아내 2위 김승환 전북교육감(53.9%)보다 크게 앞선 1위를 차지했다. 장 교육감이 1위에 오른 것은 지난해 12월 이후 5개월 만이다. 장 교육감은 지난해 7월 조사가 시작된 이후 2위를 유지하다 11월과 12월 2개월 연속 1위를 차지했으며, 올 1월부터는 다시 4개월 연속 2위를 지켜왔다. 특히, 전월(49.5%)에 비해 지지도가 8.6%p나 오르는 등 3개월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다. 이는 장석웅 교육감이 취임 이후 학생을 중심에 놓는 교실개혁, 교육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함으로써 교육가족은 물론 도민들의 호응을 이끌어냈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도교육청은 지난 3월 도내 10개 시·군 교육지원청에 학교지원센터를 시범 구축해 교원의 업무를 줄여주고 있으며, 교사들의 수업혁신 추진을 위해 전문적학습공동체 1,811개를 선정해 지원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핵심 공약 중 하나인 전라남도교육참여위원회를 도교육청과 22개 시·군 교육청 별로 구성 완료해 소통과 협력의 교육자치 실현에 새 지평을 연 사실이 공감을 얻은 것으로 평가됐다. 여기에는 전국 최초로 학생 대표도 참여해 큰 반향을 일으켰다. 이와 함께 정부계획보다 2년 먼저 고교 전학년 무상교육을 실현하고, 권역별 진학지원센터를 구축해 학생들에게 맞춤형 진학상담을 제공하고 나선 점도 도민들의 마음을 얻은 것으로 풀이됐다. 리얼미터 5월 월간 정례조사는 지난 5월 22일부터 28일까지 7일간 전국 19세 이상 남녀 17,000명(시도별 1,000명)을 대상으로 유무선 전화(RDD)를 이용해 조사했다. 시도별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 응답률은 5.6%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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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1
  • 영광공공도서관, 청소년의 독서토론 생활화를 위해 앞장서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영광공공도서관(관장 장혜란)은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생각을 넓히고 자기의 생각을 자유롭고 논리적으로 이야기 할 수 있는 실력을 기르기 위하여 초등학생과 중학생, 6개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독서·토론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에 「찾아가는 독서·토론교실」의 성과로 오는 21일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제6회 책 속에서 길을 찾는 독서토론대회』를 개최한다. 영광 관내 9개 학교에서 총 17팀이 예선인 찬반 개요서 심사를 통과하여 21일인 대회 당일 본선대회와 결선대회가 치뤄진다. 영광군민 한 책 읽기 도서인 ‘열흘 간의 낯선 바람(김선영 저, 자음과모음 출판)’에서 『SNS는 인간관계를 풍요롭게 한다』라는 논제로 찬반 열띤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찾아가는 독서·토론교실」을 통하여 토론의 기법과 방식을 익히고 실습을 해본 학생들이기에 토론대회는 더욱 알차고 실력 높은 대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장혜란 관장은“학교의 규모를 떠나 영광관내 중학교에서 많은 관심을 갖고 참여하는 대회이고 중학생들의 창의적인 생각과 논리적인 표현을 통해 서로의 생각을 함께 나누고 이야기 하는 대회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대회 개최 소감을 밝혔다. 2학기에도 「찾아가는 독서·토론교실」은 지속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독서토론대회와 기타 독서관련 도서관 사업과 관련된 문의사항은 영광공공도서관 전화(☎351-2693) 문의 및 홈페이지(yglib.jne.go.kr)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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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1
  • 영광교육지원청, “2019. 가족과 함께 떠나는 교직원 옥당골 역사문화탐방”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영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준석)이 영광군과 협력해 교직원 및 교직원 가족들을 대상으로 영광인의 자부심 제고 및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한 ‘2019. 가족과 함께 떠나는 교직원 옥당골 역사 문화 탐방’을 추진하고 있다. 그 두 번째 역사문화탐방으로 지난 8일 ‘천년의 빛이 감도는 진달이 섬 낙월도에서의 뚜벅여행’을 다녀왔는데, 5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낙월도는 ‘달이 지는 섬’이라는 뜻을 가진 진달이 섬으로 뚜벅여행을 즐기기에 최고의 섬이다. 뚜벅뚜벅 걷다보면 취나물, 인동초, 예덕나무, 개똥나무, 봉삼. 잔대, 산마 등 여러 약초 및 예쁜 꽃들과 마주하게 되고, 해변에서 불어오는 적당한 바람에 함께 간 가족들 모두 즐겁게 섬을 만끽할 수 있다. 법성포초등학교병설유치원 교사는 “영광에 5년 넘게 근무했는데도, 이렇게 아름다운 섬이 있는지 몰랐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가족과 함께 아름다운 섬을 느낄 수 있어서 행복했다.”고 소감을 남겼다. 김준석 교육장은 “계속되는 문화 유산 탐방을 통해 교직원들이 영광을 더 아끼고 사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세 번째 역사문화 탐방은 영광의 뿌리를 찾을 수 있는 내산서원, 백제 불교의 최초 도래지 등 역사의 발자취를 따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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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1
  • 장흥고, 명량! 이순신 리더십 진로캠프 참여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장흥고등학교(교장 김광수)는 지난 6월 8일(토) 장흥군 가족센터와 연계하여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과 진로캠프를 실시하여 지역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이번 체험활동은 다문화가정 초등학생들과 장흥고등학교 학생으로 구성된 훈민정음 교육봉사 동아리 멘토-멘티 학생 40명이 명량 대첩 유적지 답사를 통해 호국․희생정신을 현장에서 직접 느끼고 체험함으로써 리더십과 자긍심을 기르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이날 활동은 ‘위기 속에서 조선 수군을 재건해 왜선을 물리친 위대한 승리’를 주제로 담은 이순신 리더십 특강과, 해설사와 함께하는 유적지 답사, 충무공 활쏘기 체험, 회오리 물살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진로캠프에 참가한 2학년 이◯◯ 학생은 “실제로 울돌목 현장에 와서 물살을 살펴보니 당시 왜군과 맞서 싸운 이순신 장군의 기상이 느껴진다. 열심히 공부해서 역사를 연구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라고 말했다. 김현정 지도교사는 “캠프 참여 학생들이 오늘 활동을 통해 어려운 현실에 직면했을 때 스스로 위기를 헤쳐 나갈 수 있는 용기를 배우고 자긍심을 가지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소감을 남겼다. 장흥고 훈민정음 교육봉사 동아리는 지역사회와 학교, 다문화가정이 협력하여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이웃 공동체를 만드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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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1
  • 제주 서귀북초, 교내 제주어말하기 대회 실시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서귀북초등학교(교장 문영호)에서는 지난 6월 7일(금) 시청각실에서 2019학년도 교내 제주어말하기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4~6학년 학생들 10개팀, 50여명의 학생들이 참가하였다. 가정과 주변에서 겪을 수 있는 여러 상황을 자신만의 억양과 발음으로 제주어 고유의 멋을 살리며 열심히 참여하는 모습을 보니, 제주의 전통이 아직도 살아서 숨 쉬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대회 결과는 개인 부문과 단체 부문으로 나누어 시상하고 개인 부문에 상위 성적으로 입상한 어린이는 서귀포시 제주어 말하기 대회에 출전할 자격을 얻게 된다. 학교관계자는“이번 대회를 통하여 제주어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학생들이 제주의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리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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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1
  • 제주 보성초, 다름을 이해하는 다문화 교육 실시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보성초등학교(교장 강정임) 1학년 2개 학급은 6월 10일(월) 다름을 이해하고 서로 존중하는 태도를 기르기 위하여 다문화 이해 교육을 실시했다. 보성초 제주형 교육복지 프로그램으로 운영된 이번 다문화 이해 교육은 다른 나라의 문화와 상징을 알고 다름을 이해하기 위해 네팔에서 온 다문화 강사를 초청하여 직접 네팔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이해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네팔의 국기를 만들고 히말라야 산 그림을 그리며 네팔의 상징에 대해 알아보았다. 그리고 네팔의 노래와 춤을 배우고 네팔의 전통 의상을 입어보며 네팔의 문화를 느껴보았다. 학교관계자는“학생들은 다문화 이해 교육에 참여하면서 다른 나라와 우리나라의 문화적 차이점에 대해 알게 되었고 이는 틀린 것이 아닌 다른 것임을 깨달아 다름을 포용하는 태도를 가지게 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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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1
  • 2019 완도토요싱싱콘서트 오는 15일 화려하게 개막
    [교육연합신문=김준거 기자] 완도군은 6월 15일부터 9월 28일까지 16주간에 걸쳐 해변공원 야외음악당에서 매주 토요일 싱싱콘서트를 개최한다. 완도토요싱싱콘서트는 2016년부터 문화공연 위주로 전환하여 지역민과 관광객에게 큰 호응을 끌면서 완도 문화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오고 있다. 올해는 ‘토요일은 싱싱콘’이라는 주제로 유명 초대 가수공연, 완도 문화예술 공연, 푸짐한 경품 추첨과 함께 전복 반값 경매, 싱싱 푸드코트 운영 등 다양한 이벤트와 먹거리를 준비했다. 아울러 매월 색다른 주제와 공연으로 주민과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으로 특히 15일 개막을 알리는 행사에는 요즘 활발한 TV활동으로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인기 가수 홍경민과 김완선이 출연하여 2019 완도토요싱싱콘서트의 시작을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군은 토요싱싱콘서트가 이제 문화행사로서 자리 잡았으니 올해부터는 외연을 확장하여 관광객을 끌어 들이는 전략으로 외부 홍보에도 전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외부에서 진행되는 대형공연과 지역축제 등을 찾아가는 ‘싱싱홍보단’을 운영하여 관광객을 흡인하는 전략을 마련하고, 관내 관광지에서도 홍보 활동을 전개하는 등 토요일 밤에는 싱싱콘서트 행사장을 찾을 수 있도록 적극 추진 중에 있다. 이외에도 완도의 다양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관내 사회단체와 먹거리 코너를 마련하여 휴식하며 즐기는 싱싱콘서트를 즐길 수 있도록 유도하고 올해는 야외음악당으로 장소가 바뀌어 진행되는 만큼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을 만들어낼 계획이다. 완도군청 정광민 관광정책과장은 “토요싱싱콘서트를 찾은 많은 사람들이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예술의 장과 완도의 싱싱한 수산물과 먹거리 등을 마련하였다.”며 “우리 완도에는 신지명사십리해수욕장과 완도수목원, 슬로시티 청산도 등 유명한 관광지도 많으니 두루두루 둘러보시고, 해양치유의 도시 완도에서 힐링하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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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1
  • 이용재 전남도 의장,‘전남 응급환자 골든타임 구축 지원 조례안’대표발의
    [교육연합신문=윤창훈 기자] 전라남의회가 전남도의 열악한 응급의료 인프라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조례 제정에 나섰다. 11일 전라남도의회는 이용재 의장(더불어 민주당, 광양 1)이 대표 발의한 ‘전라남도 응급환자 골든타임 구축 지원 조례안’이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상임위 심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 의장은 “전남은 응급의료기관이 부족하여 도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는 데 한계에 부딪히고 있다.”며 “중증응급환자 진료나 대형 재해 발생 시에 골든타임 내 신속하고 적절한 응급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응급의료 인프라 구축을 위해 조례안을 발의하게 됐다.”고 취지를 밝혔다. 조례안의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지역응급의료센터와 지역외상센터 지정 확대를 위한 방안을 마련했고 5년마다 응급환자 골든타임계획을 수립하도록 했다. 또한, 도 119종합상황실 내에 영상통화 응급처지 시스템을 구축하고 아파트와 주거 밀집구역 내 ‘구급 출동로 표지선’ 설치사업 추진 등을 담고 있다. 전남도의 응급의료 인프라 현황은 권역응급의료센터가 2곳(권역외상지원센터 1곳 포함)이고 지역응급의료센터는 권역별로 목포, 순천, 화순 3곳에 불과하며 지역응급의료기관은 33개소가 있으나 지역 주민에게 적정한 외상의료를 제공하기 위한 지역외상센터는 한 군데도 없는 실정이다. 이 의장은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에서는 응급의료 수요와 공급 등을 고려해 응급의료센터를 정한다고 명시하고 있으나, 고가의 의료장비 도입과 전문 의료인력 부족 등의 이유로 현실적으로 응급의료 인프라 구축에 속도가 나지 않고 있음을 지적했다. 이용재 의장은 “이번 조례제정을 통해 전남의 지역응급센터와 지역외상센터 지정을 확대하고, 이를 위해 행·재정적 지원근거를 마련했다.”며 “응급의료 상황 발생할 경우 도민들의 귀중한 생명과 건강을 보호할 수 있도록 응급의료 인프라가 조속히 구축되기 바란다.”고 기대를 밝혔다. 이번 조례안은 오는 18일 전라남도의회 제332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의결을 거쳐 시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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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1
  • 장흥관산중, 6월 하늘에 ‘우리의 소원은 통일’을 합창합니다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남 장흥관산중학교(교장 장이석)는, 통일의지와 호국보훈의지를 담은 특집 QR코드 신문 제27호를 발간, 학교 및 지역사회에 배부한다. 이번 특집은, ‘6월 하늘에 우리의 소원은 통일을 합창합니다.’라는 주제로 만든 신문으로서, 통일의 노래 ‘우리의 소원은 통일’과, 6·10민주항쟁 32주년 기념식 등이 QR코드를 읽으면 바로 재생된다. 특집 QR코드 신문 제27호에는 시사적 의미를 가진 기사가, A4종이 단 한 페이지에, 가득 실려 있다. 국가보훈처의 6월 호국보훈의 달 대국민 홍보 기사, 국방부의 6·25 전사자 유해발굴사업 및 전사자 신원확인을 위한 대국민 참여 홍보 기사, 보건복지부의 지역사회통합돌봄 등의 동영상 기사가 곧바로 구현되기를 기다리고 있단다. 또한, 물놀이 안전수칙 준수 홍보, 일생활 균형 홍보 캠페인, 집중호우 피해예방 공익 캠페인, 신종 보이스피싱 및 스미싱 피해 사례 및 대처방법 홍보 등의 생활 관련 홍보자료가 실려 있다. 특히 통일교육주간을 맞아, 소녀시대 서현과 북한예술단이 부르는, ‘우리의 소원은 통일’을 실었고, 이 노래는 6월 맑은 하늘에 곧바로 재생된다. 최신 뉴스로, “장흥관산중, 월화수목금통일, 일일통일 우일통일, 통일만세”, “장흥관산중, 현충의 마음을 언제나 갖자, 현충 포커스 맞추기”, “장흥관산중, 역사 포커스(FOCUS) 맞추기, 나의 부활을 적에게 알려라”, “장흥관산중, 영원한 호국청소년 오연차, 이름 팔만대장경에 올립니다”등을 실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뜻깊게 하고 있다. 지도교사 전주안 교사는, “QR코드 신문은 2017년 5월 11일, 우리학교에서 창간호를 발간하여, 2019년 현재 제27호를 발간한 것입니다. 이번 신문은 ‘통일과 호국보훈’에 편집의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27호까지 모두, 장흥관산중학교 학교 홈페이지 알림마당에 실려 있어요. 창조의 화수분, 순수 QR코드 신문이랍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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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1
  • 광주시의회,영광 한빛원자력본부를 방문 안전실태 점검
    [교육연합신문=윤창훈 기자] 광주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와 시민안전실은 영광한빛원전 전력생산시설을 찾아 방사능유출 등 안전실태를 확인ㆍ점검하고 전력생산 시설을 찾아 본부장등과 간담회를 가졌다. 영광 한빛 원자력발전소는 광주시민들이 발전소에 대해 우려하지 않도록 사소한 고장이더라도 광주시에 알리겠다고 밝혔다. 석기영 한빛원전 본부장은 10일, 지난 5월 10일 1호기 고장으로 광주시민들게 걱정을 끼쳐드리고, 시의회까지 방문하도록 한데 대해 사과하고 앞으로는 작은 사고라도 광주시와 공유하겠다고 말했다. 석본부장은 원자력발전소의 사고는 국민들에게 큰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발생 원인과 대책을 즉각 알리지 못하고 국가원자력안전위원회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며, 방사능에 대한 광주시민들의 우려가 크기 때문에 앞으로는 허가 받는 사항을 제외하고는 사실관계 위주로 광주시에 신속하게 알려서 오해가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위원들은 광주시가 한빛원전에서 30㎞ 밖에 있다는 이유로 사고가 나도 아무런 정보를 제공받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비상상황인 청색경보가 아니라도 광주시에 정확한 정보를 알려야 대책을 세울 수 있다며 핫라인 상시가동을 주문했다. 김익주 위원장은 “오는 7월 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앞두고 한빛원전의 안전에 대해 광주시민들의 걱정과 우려가 크다”며, “시민들이 불안하지 않도록 사소한 일이 생겨도 정확한 정보를 광주시 시민안전실에 알려 달라”고 강조했다. 김위원장은 영광한빛원전 임직원들이 옛 소련 체르노빌 원전사고를 교훈삼아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 달라며 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가 저술한 “체르노빌의 목소리”를 선물하기도 했다. 한편, 한빛원전 1호기의 수동정지 사고는 현재 원자력위원회에서 근본적인 원인을 조사 중이며, 그 결과가 나오는 대로 재발방지 대책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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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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