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6-20(토)

전체기사보기

  •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 소통마루 협의회 개최
    [교육연합신문=윤창훈 기자]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관장 박치홍)이 5월 16일(목) 회관 2층 회의실에서 회관 이용자 및 내부직원 등 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제1회 소통마루 협의회를 개최했다. 소통마루 협의회는 회관 이용자들의 자발적 참여로 구성된 협의회로 관행적인 틀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의사소통을 통해 평소 느꼈던 불편사항이나 요구사항을 파악하여 개선하는 등 회관의 개방적 청렴문화를 조성하고자 지난해부터 실시해 오고 있다. 이번 소통마루 협의회는 회관 청렴정책 추진 현황과 학생독립운동 정신 선양활동, 도서관 운영현황에 대한 소개와 의견수렴 순으로 진행됐다. 자원봉사자, 종합자료실 이용자, 평생교육프로그램 이용자 등 회관 이용자 대표 5명은 아동전집, 신간도서 및 역사전집 도서 확충과 평생교육프로그램 횟수 증대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 관리과 김권삼 과장은 “이번에 제시된 요구사항에 대해서는 적극 검토하여 처리결과를 안내하겠다”며 “앞으로도 이용자 만족도 제고와 시민의 요구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회관이 될 수 있도록 협의회 운영을 활성화 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종합
    2019-05-16
  • 보성 득량남초, 5.18 광주민주화운동 현장체험학습 실시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남 보성군 득량남초등학교(교장 백우현)는 지난 16일 5~6학년 16명과 인솔교사 3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립 5.18 민주묘지와 옛 전남도청 일원으로 현장체험학습을 다녀왔다. 이번 체험학습은 5.18 광주민주화운동 제39주년을 맞아 학생들에게 역사적 소양을 함양하고 민주주의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국립 5.18 민주묘지에 도착했다. 신군부세력에 맞서 민주주의라는 꽃을 피우기 위해 죽음을 무릅쓰고 희생했던 주인공들을 보는 학생들의 눈빛은 어느 때보다 진지했다. 또한 평범한 시민들이 탄압에 맞서는 위대한 행동이 있었기에 오늘과 같은 민주주의 시대를 누리고 있다는 설명을 들으며 학생들은 민주주의라는 개념에 대해 몸소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됐다. 다음으로 시민공동체 활동의 중심지였던 옛 전남도청과 5.18 민주화광장에 도착한 학생들은 교사들과 함께 걸으며 거리 곳곳에 숨어있는 1980년 5월 광주의 봄에 대한 기억을 꺼낼 수 있었다. 이번 체험학습에 참여한 6학년 김○○ 학생은 “선생님과 반 친구들과 함께 책에서 보던 5.18 광주민주화운동이 일어났던 현장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어서 느낌이 새로웠다.” 라며 “주말에 부모님과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다룬「택시운전사」영화를 봐야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백우현 교장은 “이번 5.18 광주민주화운동 체험학습이 학생들에게 민주주의를 염원한 사람들의 작은 소망들을 몸소 느낄 수 있었을 것이라 생각한다.”라며 “꿈자리 모임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직접 기획한 17일 기념행사를 성공적으로 운영하여 전교생이 민주시민의식을 형성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득량남초 꿈두레 학생회는 17일 전교생이 참여하여 5.18 광주민주화운동 기념행사(역할극을 통한 재현 및 주먹밥 나누기)를 실시할 예정이다.
    • 교육현장
    • 호남교육소식
    • 전남교육소식
    2019-05-16
  • 전남대 5.18 기념식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5.18의 시발점인 전남대학교에서 5.18민주화운동 제39주년 기념식이 열렸다. 16일 오전 11시 교내 용봉홀에서 열린 이날 기념식에는 정병석 총장과 박승현 총동창회장을 비롯한 교수, 학생, 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또 최경환 국회의원을 비롯해 김정길 전남대 민주동우회장과 회원, 민청학련동지회, 박승희정신계승사업회, 통일사회연구소 등 각계 민주 인사들이 함께 참석해 80년 5월의 의의를 기렸다. 정병석 총장은 “전남대학교는 인류보편의 가치를 지키는데 앞장서 온 자랑스러운 역사와 전통을 갖고 있다”며 “민주. 인권. 정의의 5월 정신을 광주와 대한민국을 넘어 인류공통 가치로 승화시켜 나가자.”고 강조했다. 김정길 민주동우회 회장은 “5.18항쟁에 앞장선 전남대학교는 공부벌레를 붕어빵 찍어내듯 하는 세계 유수의 대학과 달리 인류의 가치를 추구하고 현대사에 뛰어들어 몸부림치는 진정한 명문대학”이라며 “5.18정신이 지향하는 새로운 세상을 향해 다함께 힘을 모아 나가자.”고 호소했다. 전남대 5.18연구소(소장 최정기 교수)와 전남대 민주동우회(회장 김정길)가 공동 주관한 이날 기념식은 ▲전남대학교의 역할을 중심으로 한 5.18민주화운동 경과보고와 ▲1980년 5월 24일 전남대교수 일동 명의로 발표된 ‘대한민국 모든 지성인에게 고함’ 선언문 낭독, 그리고 ▲5.18민중항쟁 39주년을 맞이하는 후배들의 다짐 발표로 이어졌고, 광주흥사단 기러기합창단의 기념공연과 님을 위한 행진곡 제창 으로 마무리됐다.
    • 교육현장
    • 호남교육소식
    • 전남교육소식
    2019-05-16
  • 전남교육청, 국립 5·18민주묘지 합동 참배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 간부 공무원들이 제39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을 이틀 앞둔 16일 오후 3시 국립 5·18민주묘지를 합동 참배했다. 이날 참배에는 장석웅 교육감을 비롯한 본청 과장급 이상 간부 공무원과 직속기관장 및 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60여 명이 참여해 5·18민주화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오월 영령들의 넋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장석웅 교육감은 방명록에 “5월 영령 뜻 받들어 대동세상 만드는 데 힘쓰겠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장 교육감은 “학생들이 올바른 역사의식을 가질 수 있도록 역사 계기교육을 강화하고, 5·18민주화운동의 숭고한 정신을 계승 및 발전시키도록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교육현장
    • 호남교육소식
    • 전남교육소식
    2019-05-16
  • 나주 빛누리초, 실천 위주의 『 인성교육 』실시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빛누리초등학교(교장 장경순)는 5월 16일 4학년 150명을 대상으로 인성교육 강사(기철호, 이정숙, 최외순 전 교장)를 초청하여 학생 인성교육을 실시했다. 전남인성교육협의회 주관으로 실시한 인성교육을 통해 빛누리초 학생들은 강사들로부터 인생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남들과 어떻게 어울려 살아갈 것인지를 상황별 사례를 통하여 알게 됐다. 인성교육을 진행한 강사들은 살아가는 능력을 기르기 위해서는 남을 배려하고 역지사지(易地思之)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실천을 통하여 습관을 바꾸어가는 과정을 학생들과 토의하며 실감나게 가르쳤다. 또한 나를 아끼고 사랑하는 방법과 슬기롭게 공부하는 방법, 부모님께 효도하는 방법 등 바른 인성에 필요한 내용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여 학생들에게 공감과 감동을 주었다. 장경순 교장은 인성교육 현장을 살펴보고 “미래를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한 역량인 인성이 절실한 시기에 학생들 개개인의 다양한 특성에 맞게 적절한 교육이 이루어져 학생들의 교육 성과가 높은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지속적으로 학습한 내용을 실천하고 있는지 점검할 계획이다.”고 했다. 4학년 김지민 학생은 “선생님께서 직접 경험담을 들려주시니 재미있었고 좋은 습관을 기르기 위해 지금부터 한 가지씩 실천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고 하였고, 4학년 박진우 학생은 “진로에 대한 걱정이 많았는데, 답을 찾는 데 도움이 돼서 좋았고 습관의 중요성과 효도, 나의 성품에 관해 생각하고 노력하게 될 것 같다.” 고 말했다. 이번 인성교육을 계기로 빛누리 초등학교 학생들이 서로 소통하고, 나눔과 배려를 체험하면서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태도가 길러져 더 행복한 학생, 함께 행복한 학교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교육현장
    • 호남교육소식
    • 전남교육소식
    2019-05-16
  • 보성공공도서관, 목포·강진으로 문학기행 다녀와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보성공공도서관(관장 김순희)은 5월 11일 독서회원 및 이용자 31명과 함께 목포와 강진으로 문학기행을 다녀왔다. 이번 프로그램은 독서회원들에게 다양한 독서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제5회 전남독서문화한마당 및 문학기행 등 2개의 프로그램을 함께 참여하는 일정으로 운영됐다. 오전에는 제5회 전남독서문화한마당 행사가 운영된 목포문화예술회관을 방문하여 각종 전시 및 공연, 체험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해 책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보냈다. 오후에는 역사기행과 문학 체험을 위해 강진으로 이동하여, 다산 정약용이 유배와서 처음 묵었던 주막인 사의재를 둘러보고, 문화해설사의 설명으로 고난의 유배생활 속에서도 실학 정신을 꽃피웠던 위대한 학자 정약용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강진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재현배우들의 마당극 공연을 관람하며 아이나 어른 모두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이후‘모란이 피기까지는’으로 유명한 영랑 김윤식 시인의 생가로 이동해 작가의 작품세계를 가까이서 느껴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세계모란공원도 둘러보며 일정을 마무리했다. 문학기행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사의재에서 다산 선생님의 학문과 교육에 관한 개괄적인 설명을 들을 수 있어서 보람 있었고, 독서문화한마당에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보성공공도서관에서는 앞으로도 지역민들이 독서와 문학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 교육현장
    • 호남교육소식
    • 전남교육소식
    2019-05-16
  • 장흥고, 외국인과 함께하는 CCAP(세계문화이해수업)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장흥고등학교(교장 김광수)는 2019년 5월 15일(수) 전라남도교육청과 유네스코 광주전남협회가 공동으로 지원하고 있는 외국인과 함께하는 문화교실(Cross-Cultural Awareness Programme)로 India 원어민을 문화교사로 초청하여 문화수업을 실시했다. 외국인과 함께 하는 문화교실(CCAP)의 취지는 우리청소년들이 지구촌의 다양한 사람을 대면하고 그 나라 문화에 대한 수업을 통해 다문화 이해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국적을 초월하여 인간을 차별하지 않고 존중하는 성숙된 세계시민의식(Global Citizenship)을 함양케 하는 데 있다. 이 날 외국인과 함께 하는 문화교실은 1,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인도의 전통과 문화를 소개하는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인도의 전통의상 착용해 보기, 인도 문화와 우리 문화의 차이 이해하기 등 인도의 문화를 한층 깊이 이해할 수 있는 활동으로 채워져 학생들의 관심을 높였다. 한편, 장흥고는 다문화가정이 점점 늘어나는 추세에 발맞추어 외국인과 함께하는 문화교실을 통해 한국 사회가 직면하는 사회통합의 어려운 문제를 고민해보고 상생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하고 있다.
    • 교육현장
    • 호남교육소식
    • 전남교육소식
    2019-05-16
  • 장흥고, 다시 뛰는 심장 박동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장흥고등학교(교장 김광수)는 5월 15일(수) 14:00부터 학교 체육관에서 세 시간 가량 심폐소생술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한국해양구조협회의 장흥해양구조대 대원들의 지도 아래 60여명의 교직원이 참여했다. 심폐소생술은 심정지가 발생했을 때 호흡과 혈액순환을 회복시켜 생명을 살리는 응급 치료법으로, 뇌의 손상을 늦추고 심장의 기능을 회복시키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기 때문에 교직원을 대상으로 매년 의무적으로 실시하게 되어있다. 이번 교육은 스승의 날을 맞아 학생들에게 응급 상황이 생겼을 때를 가정해 이루어져 더 의미 있었다. 심폐소생술에 참여한 이성현 교사는 “매년 받는 교육이지만 받을 때마다 심폐소생술에 대한 기술뿐만 아니라 응급상황 발생 시 내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고,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지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좋은 기회가 되는 것 같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김광수 교장은 “심폐소생술 교육이 매년 실시되고 있지만, 올해는 스승의 날에 하게 되어 더욱 의미 있었고, 특히 제자들에게 응급 상황 발생 시 꼭 필요한 교육 내용이라는 생각에서인지 모든 선생님들께서 긴 시간 동안 적극적으로 연수에 참여해 매우 감사하다.”고 말하며 교사들을 격려했다.
    • 교육현장
    • 호남교육소식
    • 전남교육소식
    2019-05-16
  • 화순교육지원청, 글로벌 교류의 꽃을 피우다!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화순교육지원청(교육장 최원식)은 2019년 5월 13일(월)부터 17일(금)까지 중국 절강성 남호구 가흥시 교육국 방문단 26명을 맞이하여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상호교류를 추진한다. 국제우호교류는 2002년 가흥시 교육국과 화순교육지원청이 MOU를 체결한 이후 매년 양국 학생들이 상호 방문하고 있으며, 화순군(군수 구충곤)의 교육경비 지원 사업으로 운영되고 있다. 금년에는 보성소학, 광명소학, 청하중학에서 학생 20명과 인솔교사 6명, 통역 등 총 27명이 화순초, 화순만연초, 화순중을 방문하여 교육, 문화, 예술 분야에서 직접 교류로 양국 간의 우호 협력을 다졌다. 특히 학생들은 해당 학교에서 수업과 체험학습에 참여하고, 방과후에는 한국 결연학생의 집에서 홈스테이를 하며 한국가정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등 국제 교류의 꽃을 피웠다.또한 방문 4일째에 김치박물관을 방문하여 한국의 전통 음식인 김치만들기를 체험하였으며 아시아 문화전당을 견학하기도 했다. 이번 교류에 참가한 청하중학 바이류빙 학생은 “다양한 활동으로 한국에 대해 새로이 알고 배우는 계기가 되었으며, 항구 도시인 여수에서 이루어진 아쿠아리움 견학이 인상적이었고 김치만들기 체험도 재미있고 신기했다. ”고 소감을 말했다. 국제우호교류 대표단을 인솔한 가흥시 청하중학 황쟈쥔 서기는 “이번 방문으로 한국과 중국의 문화가 비슷하다는 걸 알게 되었다. 많은 우수한 교육프로그램들이 인상적이었으며, 한국의 문화를 직접 경험하게 되어 학생들에게도 한국을 이해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최원식 교육장은 “양국학생들이 비록 언어는 잘 통하지 않지만 서로 도와가며 모든 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고, 우의를 다지는 모습이 글로벌 시대의 주역답다.”며 앞으로도 화순교육지원청은 지속적인 교류와 상호협력으로 양국 학생들이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갈 탁월한 인재로 성장하도록 교육적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교육현장
    • 호남교육소식
    • 전남교육소식
    2019-05-16
  • 보성교육지원청, 학교혁신 현장 교육훈련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보성교육지원청(교육장 백남근)은 5월 16일 보성영재교육원에서 관내 초․중․고 교무행정사 42명을 대상으로 「행복한 학교문화 만들기」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보성교육지원청에서 모두가 소중한 혁신보성교육 실현과 교직원의 역량을 높이기 위해 7개 과정이 공모를 통해 선정된 참여형 연수이며, 첫 번째 과정으로 교무행정사 대상‘행복한 학교문화 만들기’라는 주제로 공감, 웃음치료 등에 대한 연수로 업무 능력 향상과 학교 구성원간 유대감 형성에 중점을 두었다. 연수에 참석한 한 교무행정사는 “공감과 웃음치료에 대한 내용은 건강한 마음과 정신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지고 자기 변화를 통해 행복한 조직문화 구현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백남근 교육장은 “학교현장에서 교무행정사의 역할이 중요해져 가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연수를 통해 행정업무 역량을 강화하고 전문성을 갖춘 구성원으로서 업무를 원활히 추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 교육현장
    • 호남교육소식
    • 전남교육소식
    2019-05-16
  • 화순교육지원청, 미래의 특수교사와 함께 손에 손 잡고(Job Go) !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라남도화순교육지원청(교육장 최원식)에서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자립생활과 사회적응을 위한 직업전환교육 ‘손에 손 잡고(Job Go)’에 지난 16일 화순오성초등학교 특수교육대상학생들과 특수교육과 교육실습생들이 함께 참여했다. 광주여자대학교, 남부대학교, 순천향대학교 특수교육과 4학년 5명의 학생들은 그동안 학교에서 배운 이론 지식을 토대로 실제 교직생활을 경험하고 익히기 위하여 화순오성초등학교에서 지난 4월 29일부터 5월 24일까지 교육실습 기간을 갖고 있다. 교육실습생들은 학교에서 특수교사의 역할, 장애학생의 지도 방법 등에 대해 배우고, 선배 교사들의 수업을 참관하며 현장에서 일어나는 교육활동을 직접 체험해 본다. 이번 16일 화순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실시하는 ‘제과·제빵’ 활동에 함께 참여하여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은 기본적인 능력과 작업태도를 기르고, 교육실습생들도 학생들을 도와 함께 활동하며 현장 경험을 쌓았다. 이번 활동에 함께 한 교육실습생은 “학교에서 이론으로만 배우던 것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어서 좋았고, 화순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 프로그램에 참여해 볼 수 있게 도와주신 화순오성초등학교와 특수교육지원센터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소감을 전했다. 화순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하여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성공적인 사회통합을 위하여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고, 이번 활동을 함께한 예비특수교사들이 현장에 대한 이해와 적응 능력을 높이는 좋은 경험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교육현장
    • 호남교육소식
    • 전남교육소식
    2019-05-16
  • 광양교육지원청‘한 선생님도 소홀하지 않겠습니다.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5월16일(목), 광양교육지원청(교육장 조정자)은 유치원 방과후과정 교사 대상「2019. 수업혁신 유치원 방과후과정 교사 수업 나눔」을 처음으로 실시했다. 이번 수업은 평소 수업공개 및 참여의 기회가 부족한 유치원 방과후과정 교사 48명을 대상으로 광양중마유치원 유순영 수석교사가 만5세반 23명을 대상으로 사회관계·예술경험영역의 통합 활동「패션쇼를 해요」로 수업 나눔의 기회를 열어주었다. 2019년 전남유아교육은 교육과정 운영시간 변화(교육과정 4시간, 방과후과정 4시간)에 따른 ‘놀이와 쉼이 있는’ 질 높은 방과후과정 운영 및 7월 유아중심·놀이중심 교육과정 개정을 앞둔 현장 교사들의 전문적학습공동체 일환으로 실시한 교사 역량강화 수업 나눔의 의미를 두고 있다. 이번 수업 나눔을 간절히 기다렸다는 광양중동초병설유치원 김성숙선생님은 “평소 교육과정 선생님들의 수업 장면을 참관하고 싶었으나 기회 없어 아쉬움이 많았는데 수석선생님께서 흔쾌히 수업을 열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열정만 가지고 있는 방과후과정 교사들의 수업에 대한 깊은 성찰이 일어날 수 있도록 이런 기회를 자주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다.” 라고 말했다. 이번 수업공개 및 나눔에 깊은 관심을 보였던 조정자교육장은 “우리 아이들의 생애 첫 기관인 유치원에서 방과후과정 선생님들의 뜨거운 열정과 긍정의 에너지로 행복한 교실, 즐거운 유치원이 될 수 있도록 우리의 관심과 정성을 모아보자 ”고 말했다.
    • 교육현장
    • 호남교육소식
    • 전남교육소식
    2019-05-16
  • 나주교육지원청, ‘나에게 유리한 하루’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라남도나주교육지원청(교육장 서춘기)은 16일 특수교육대상학생 학부모 8명을 대상으로 학부모캘리그라피 교실, 특수교육지원센터 가족지원프로그램 ‘나에게 유리한 하루’를 시작했다. 이번 ‘나에게 유리한 하루' 프로그램은 특수교육대상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5월부터 오는 11월까지 실시하는 가족지원프로그램으로 특수교육대상학생의 가족 간 네트워크 구성과 가족구성원의 회복 탄력성 증진을 위해 마련했다. ‘나에게 유리한 하루’는 학부모 캘리그라피 교실 ‘내 마음의 캘리’, 전문상담프로그램 ‘먹고 마시고 사랑하라’, 감정코칭교실 ‘마음코칭’, 전라남도장애인복지관과 연계한 초등특수교육대상학생 돌봄지원사업 ‘오無나이스’로 운영된다. 나주교육청 이성민 교육지원과장은 "학부모께서 스스로의 자존감을 지키고 내적으로 가지고 있는 스트레스를 경감시켜 긍정적인 가정의 모습을 갖춰가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앞으로 나주교육청은 학부모 캘리그라피 교실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학부모와의 소통을 통해 더욱 질 높은 교육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 교육현장
    • 호남교육소식
    • 전남교육소식
    2019-05-16
  • 광주대, 이웃사랑실천 ‘사랑의 밥차’동참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가 이웃들에게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자 봉사활동에 나섰다. 광주대 직원노동조합과 학생들로 구성된 20명의 자원봉사대가 16일 남구 푸른길 광장 일원에서 광주남구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열린 ‘사랑의 밥차’ 봉사활동에 동참했다. 이날 자원봉사대는 배식과 설거지 등을 도우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응원했다. 광주대 정상희 노동조합위원장은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이 됐다”며 “올 한해 교직원과 학생들이 함께 하는 봉사활동을 계속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 교육현장
    • 호남교육소식
    • 전남교육소식
    2019-05-16
  • 강진교육지원청 청렴 골든벨 ○,X 퀴즈 대회 가져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라남도강진교육지원청(교육장 윤채현)은 5월 16일 강진국민체육센터에서 청탁금지법 정착과 청렴한 직장분위기 확산을 위해 제4회 「도전! 청렴 골든벨」을 개최했다. 금번 행사는 강진 관내 교직원 200여명이 참여하여 강의식 청렴교육에서 벗어나 재미와 흥미를 더한 ○, X 퀴즈 대회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강진 교육 가족 모두가 참여하여 청렴의식 향상으로 깨끗한 교육풍토 조성과 청렴문화를 정착시키고자 기획됐다. 이번 「도전! 청렴 골든벨」은 청탁금지법과 공무원행동강령 등에 대하여 학교별로 7명이 팀을 구성해 학교 대표로 참가하여 서바이벌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대회 진행의 재미와 관심을 더하기 위해 중간 중간 교육장이 직접 문제를 출제하여 교육 가족 모두 즐거운 화합의 한마당이 이루어진 대회가 됐다. 특히 청 직원 및 관내 학교 소속 교직원으로 구성된 청렴전문적학습공동체(2019. 바르美) 회원들은 퀴즈대회 진행을 도우며 강진교육의 청렴에 대한 의지를 홍보했다. 윤채현 교육장은 “우리 강진은 다산의 얼과 깊은 관련이 있는 고장으로 이전부터 더 높은 청렴의식과 대민봉사 정신이 뿌리 깊어진 고장이므로 우리 교육공직자가 더 경주하고 노력하여 학부모 및 지역주민들로부터 신뢰받는 맑고 깨끗한 강진교육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 교육현장
    • 호남교육소식
    • 전남교육소식
    2019-05-16
  • 호남대 국제교류본부, 외국인 유학생 장기자랑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호남대학교(총장 박상철)에서 공부하고 있는 세계 각국의 유학생들이 한 자리에 모여 숨겨진 끼를 마음껏 발산하고, 문화적으로 소통하는 화합과 우정의 장이 성황리에 열렸다. 호남대학교 국제교류본부(본부장 손완이)가 스승의 날을 맞아 5월 15일 상하관 소강당에서 개최한 ‘반짝반짝 빛이 난다-제2회 외국인 유학생 장기자랑 경연대회’에서 본선에 오른 10개팀 20여명이 열띤 경연을 벌였다. 경연 결과 뛰어난 가창력과 화려한 댄스로 무대를 압도했던 중국 유학생 궈청(미디어영상공연학과), 양쓰야오(패션디자인학과), 리쓰펀(법학과), 저우신퉁(스포츠레저학과)팀이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최우수상은 둥이징(경영학과), 우수상은 댄스 실력 및 퍼포먼스를 뽐낸 창훙위엔(호텔경영학과), 바오하부얼 (뷰티미용학과), 덩룽(경영학과), 천잉폐이(항공서비스학과), 리쯔쉬엔(무역경제학과)이 차지했다. 외국인 유학생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경연대회는 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 김수정 계장, 최영화 미디어영상공연학과장, 신문방송학과 김기태 교수, 중국어학과 장맹 교수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심사위원들은 “국제교류본부가 주최한 경연대회에서 유학생들의 노래와 댄스 실력에 놀랍기도 하고 눈과 귀가 즐거웠다”며 “유학생들이 한 자리에 모여 문화적으로 소통하면서 화합하는 모습이 좋았다”고 말했다.
    • 교육현장
    • 호남교육소식
    • 광주교육소식
    2019-05-16
  • 순천효산고, 교문에서 학생을 맞이하는 특별한 스승의 날 행사 열려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순천효산고(교장 최상경)는 5월 15일 제38회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교직원과 학생들이 하나 되어 아침 일찍부터 행복한 학교문화를 만드는 가슴 찡한 행사를 진행했다. 아침 등굣길에 전교직원이 일찍부터 나와 초코파이와 음료수를 전달하며 따뜻하게 학생들을 맞이했다. ‘하이파이브’를 외치고 악수를 하며 등을 토닥거려주며 630명의 학생들을 일일이 만나 주었다. 이렇듯 “얘들아, 어서와!”행사는 전임 교장시절부터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라는 인사말을 바꾸면서부터 시작되어 벌써 4년이나 되었다. 특히 올해는 학생자치부가 독립되어 운영되면서 많은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한결 더 감동이 넘치는 시간이 됐다. “종은 울릴 때까지 종이 아니며, 사랑은 표현할 때까지 사랑이 아니다”라는 학교장의 말을 학교공동체가 지키고자 등굣길 행사 후에 1~2교시를 자치시간으로 운영하여 학급별로 선생님의 고마움을 손편지에 담에 사랑과 존경을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다. 2교시에는 학생회 임원단과 전교직원이 한자리에 모여 조촐하게 스승의 은혜를 기르는 행사를 진행했다. 스승님께 꽃 달아 드리기, 사랑과 존경의 케익커팅, 스승님께 드리는 편지글 낭독, 사도헌장 낭독 그리고 스승의 노래 제창으로 되어 달달한 커피타임 같은 시간이 되었다. 또한 조리외식 특성화고 답게 실천적 인성교육의 일환으로 학생들이 손수 케익을 만들어 은사님을 찾아뵙는 홈커밍데이를 진행하고 있어 잔잔한 감동이 되고 있다고 한다. 최상경 교장은 개식사에서 “옛날에는 스승의 그림자도 밟지 말라고 했는데... 이제는 선생님에 대한 존경의 문화를 되살려야만 우리 교육이 살아납니다. 선생님이 웃어야 학생들이 웃을 수 있고 또한 학생들이 웃어야 학교가 행복해집니다.”라고 강조하며 “사람을 살리는 언어가 차고 넘쳐 모두가 행복해지는 학교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 교육현장
    • 호남교육소식
    • 전남교육소식
    2019-05-16
  • 제주 일도초, 6학년 꿈 찾는 ‘드림로드체험학습’실시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일도초등학교(교장 이정미)에서는 5월 15일(수)부터 5월 17일(금)까지 6학년 학생 36명의 학생들이 서울 일원에서 참여하는‘드림로드체험학습’을 실시한다. 이번 체험학습은‘드림로드’라는 주제로 제주시신산머루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와 원도심학교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도시재생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6학년 학생들이 직업 및 진로에 대한 다양한 체험을 통해 세상을 대한 눈을 넓히기 위해 서울혁신파크, 사회적 기업 금자동이, 경복궁, 서울재활용플라자, 광나루안전체험관, 마포문화비축기지, 서울시청 등지를 돌아보며 2박 3일의 보람찬 일정을 보내고 있다. 학교관계자는“학생들은 이번 체험학습기간 동안 경험한 다양한 직업·진로체험활동을 통해 자신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었고 도시재생을 통한 마을의 변화에 관심을 갖게 되어 내 고장을 더욱 사랑하는 애향심을 높일 수 있었으며 2박 3일 동안 친구들과 함께 지내면서 서로 함께하는 협동심과 배려심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고 전했다.
    • 교육현장
    • 호남교육소식
    • 전남교육소식
    2019-05-16
  • 광주 북구의회 행정자치위원회 현장 활동 실시
    [교육연합신문=윤창훈 기자] 광주 북구의회 행정자치위원회가 15일 첨단체육공원에 위치한 론볼장을 방문해 현장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이정철) 소속 의원들은 체육시설 현황과 운영사항 전반에 대해 청취하고, 안전점검과 더불어 장애인들이 이용하는 데 불편사항이 없는지를 꼼꼼히 점검했다. 첨단론볼장은 2004년 개장하여 현재 광주광역시 북구장애인체육회에 위탁하여 운영되고 있으며, 전문·생활체육 프로그램, 론볼 어울림대회 등을 실시하여 월 이용인원은 800여명이다. 이정철 위원장은 “최근 건강증진 및 관리를 위한 생활체육에 대한 욕구가 증가하고 있지만 장애인들을 위한 체육시설이 많지 않다”며 “장애인들이 즐길 수 있는 론볼장의 운영이 활성화되고, 장애인들의 삶의 질 향상과 생활체육 욕구가 충족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종합
    2019-05-16
  • 전남교육청,회복적 생활교육으로 갈등상황 해결
    [교육연합신문=윤창훈 기자] 전라남도교육청은 16일 오전 도교육청 2층 기자실에서 정례브리핑을 통해 ‘2019년 회복적 생활교육’ 운영계획과 추진 상황을 설명했다. 전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다양한 형태의 회복적 생활교육을 통해 학내 갈등 상황을 효과적으로 해결하고 평화적 학교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민선3기 장석웅 교육감의 공약 중 하나인 ‘회복적 생활교육’은 학생들의 갈등상황을 해결함에 있어 비난과 처벌이 아닌, 관계회복 중심의 ‘회복적 정의’를 적용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학교 문화를 평화적으로 변화시키는 새로운 생활교육의 패러다임이다. 도교육청은 이를 학교 현장에 확산하고 정착시키기 위해 다각적인 대책을 마련해 시행하고 있다. 특히, 도교육청은 회복적 생활교육의 조기정착에는 교사들의 역할이 절대적이라고 보고 교원의 전문성 신장 및 연구 풍토 조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도교육청은 지역별 전문가 41명 양성하기 위한 연수를 160시간 과정으로 운영하는 한편, 전남교육연수원을 통해 초·중등 직무연수를 실시하고 있다. 학교 현장의 자율적인 연구풍토 조성을 위해서는 광역(전남) 연구회 1개, 권역(동부, 중부. 서부. 고흥) 연구회 4개를 운영중이다. 이 연구회에는 600여 명의 교사들이 참여해 회복적 생활교육의 효율적 정착을 위한 연구활동에 나서고 있다. 이밖에도 교육지원청 중심 교원연수, 권역별 교원워크숍을 통해 교사들의 역량강화에 나서고 있으며, 지역민과 학부모 화해·조정 전문가 양성과정도 운영하고 있다. 도교육청은 교사 역량강화와 함께 학교폭력 발생 시 효과적인 현장 처리가 회복적 생활교육 정착에 핵심요소라는 판단 아래 지역 단위 업무지원체제 구축, 교육법률지원단, 현장지원단 등의 인프라를 갖추는 데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우선, 도내 5시(목포 여수 순천 나주 광양), 5군(곡성 고흥 해남 무안 진도)에 학교폭력업무지원을 위한 생활인권팀을 꾸려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 또한, 광주지방변호사회(회장 임선숙)와 협약을 맺어 ‘관계회복을 위한 교육법률지원단’을 운영하고 있다. 법률지원단은 도교육청 소속 변호사 3명과 광주지방변호사회 추전 변호사 24명이 전남 동부·서부·중부 등 3개 권역별로 배치돼 활동하고 있다. 학교폭력 사안 처리 현장지원단도 도내 22개 시·군별 2~5명(교장 또는 교감)으로 구성해 초기 대응 지도 및 화해·조정의 회복적 생활교육 컨설팅에 나서고 있다. 도교육청은 이와 같은 회복적 생활교육 확산 노력이 협력과 존중의 민주적 학교문화 조성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성애 학생생활안전과장은 “회복적 생활교육의 학교현장 정착을 통해 평화로운 학교문화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학생, 교직원, 학부모에 대한 지속적인 프로그램 지원에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19-05-16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