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6-25(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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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교육청, 특성화고 ·마이스터고 교원 대상 워크숍 실시
    [교육연합신문=윤창훈 기자]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직업계고교 취업연계 현장 실습 및 직업교육 내실화를 위해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전남교육청은 5월 11일 ~ 12일 보성다비치콘도에서 직업계고 교육과정 내실화를 위한‘취업연계 현장실습 및 직업교육 운영 학교관계자 워크숍’을 실시했다. 도내 직업계고등학교 교감, 도제교육담당교사, 취업담당교사 및 취업지원인력 등 15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워크숍은 민선3기 장석웅 교육감의‘한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교육, 모두가 소중한 혁신 전남교육’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도교육청은 이날 워크숍을 통해 직업계고등학교의 ‘취업연계 현장실습 및 직업교육 내실화’방안을 집중 모색했다. 도교육청은 이날 2019년 직업계고 현장실습 운영 지침 안내, 전담 노무사 지원 방안, 취업지원관 지원 방안, NCS 기반 수업운영 방안, 글로벌 현장학습 운영 방안 안내 등의 정책과 제도를 안내했다. 특히, 교원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학교현장의 의견을 수렴해 2019년 직업교육 운영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또한, 특성화고/마이스터고의 교육방향, 학교문화 변화를 통해 학생들의 자존감을 높이는 교육, 각 계열(공업, 농업, 상업, 수산, 가사) 특성에 맞는 취업연계 현장실습 운영 방안 등도 논의됐다. 워크숍은 미래인재과 김정선 장학관의 ‘직업기초역량과 취업역량을 높이는 전남 직업교육 정책 방향’을 시작으로 목포대학교 소프트웨어학과 김형윤 교수의‘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사업’, 학생생활안전과 최현진 장학관의 ‘직업계고 기숙사 안전운영 방안 및 생활안전 사항’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취업지원관 활용 방안 △취업의 질 향상 방안 △NCS기반 교육과정 안정적 정착 방안 △신입생 충원 등 직업계고 홍보 방안 △도제학교 운영 현장지원 방안 △매직학교 우수사례 공유 등에 대한 진지한 토의가 이뤄졌다. 도교육청 이현희 미래인재과 과장은 “취업연계 현장실습과 직업계고 교육과정 내실화를 위해 계열 특성과 학생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직업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학생들의 직업기초역량과 역량을 높이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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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3
  • 김해구산중, ‘당직전담원의 소중하고 값진 장학금 기부’
    경남 김해 구산중학교 남기중 당직전담원은 5월 10일(금) 소중하게 모은 2백만원을 학생 장학금으로 학교에 기부하였다. 남기중 당직전담원의 기부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고 작년에도 올해와 같이 장학금을 학교에 기부하여 구산중학교 교육 가족에게 잔잔한 감동을 준 적이 있으며, 당직전담원으로 근무한 10여 년간 틈틈이 여러 기부를 통해 나눔과 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그는 “우리 자녀와 손주들이 학창 시설에 모두 장학금을 받았었는데 이제 본인이 줄 수 있어 마음이 너무 행복하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 장학금이 또 다른 사랑의 씨앗이 될 수 있었으면 한다.”라고 기부의 뜻을 말하였다. 최태환 교장은 “ 우리 사회가 각박해져 간다지만 이런 나눔과 사랑이 있기에 여전히 밝을 수 있다면서, 정말 귀하고 소중한 당신의 뜻을 헤아려 우리 학생들이 이 장학금을 통해 더욱 열심히 공부하여 훌륭하게 성장하도록 잘 가르치겠다.”라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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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3
  • 장흥고, 할머니와 화창한 봄날을 함께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장흥고등학교(교장 김광수) 모자동행봉사단 60여명은 지난 5월 11일(토) 09:30부터 13:00까지, 어버이날을 맞이해 관내 소외된 어르신들이 거주하는 노인전문요양시설을 방문해 위문 활동과 정서지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모자동행 봉사활동은 장흥노인전문요양원 등 3곳의 노인요양시설에서 어르신들이 필요로 하는 생활용품과 과일 등을 선물하며 외로움을 달래 드리고, 휠체어 타고 마실길 돌기, 시설내부 청소, 안마, 말벗, 방청소 및 주방보조 등 다양한 활동으로 가정의 달 5월에 가족이 더욱 그리울 어르신들의 착한 이웃이 됐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2학년 이○○ 학생은 “토요일 오전 쉬고 싶은 마음을 떨치고, 쓸쓸하신 어르신들과 시간을 보내며 함께 하는 시간을 선물해 드려 뿌듯하고 너무 좋습니다.”라고 봉사활동 소감을 말했다. 또 1학년 이○○ 학생의 어머니는 “작은 선물이지만 한 분 한 분께 나눠드리면서 한 번 두 번 갈 때마다 아이들이 더 크는 것 같아 의미가 있는 순간.”이라며 활짝 웃었다. 한편 김광수 교장은 “장흥고 인성교육 프로그램의 하나로 자리 잡은 모자동행봉사단 활동은 휴무 토요일을 이용해 부모와 함께 외로운 어르신들 정서지원을 통해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며 효를 다짐하게 하는 행복 바이러스로 사회에 전파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하며 단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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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3
  • 전남도, 동부권 주요 현안 집중 논의
    [교육연합신문=윤창훈 기자] 전라남도는 13일 순천 소재 전남테크노파크에서 실국장 정책회의를 열어 여수 경도 해양관광단지 조성, 여수·순천 10·19사건 진실규명 및 특별법 제정 등 동부권 주요 현안과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도청 소재지로부터 멀리 떨어진 동부권이 행정적으로 소외되지 않도록 소통기회를 마련하고 도정 추진 강화를 위한 것으로, 향후 분기별로 추진할 방침이다. 논의된 주요 현안은 ▲여수 경도 해양관광단지 조성 ▲여수 국가산단 오염 저감 대책 ▲광양만권 금속소재․가공산업 육성 ▲광양항 항만물류 유치 등 활성화 대책 ▲여수 크루즈 관광 활성화 추진 ▲동부지역 수산연구시설 기반 구축 ▲광양 도립미술관 개관 ▲동부권역 아열대작목 단지 육성 ▲순천·보성 탄소상쇄 산림자원 순환경제모델 육성 ▲동부권 농아노인복지센터 설치 ▲여수·순천 10·19사건 진실규명 및 특별법 제정 등이다.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회의에서 “민선7기 출범 이후 전남 각 권역의 고른 발전과 성장의 필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동부권 발전을 위해 도에서 지원하고 보완할 부분을 늘 고민해왔다”고 말했다. 이어 “도정 각 분야에서 동부지역의 미래 발전을 담보할 유의미한 노력을 기울인 결과 긍정적 성과물도 나타나고 있다”며 “논의된 동부권의 주요 역점시책이 동부권 발전을 선도하도록 각 실국에서 지속적으로 힘을 실어줘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김 지사는 또 “여수산단 기업들의 오염 배출 조작 사건의 근본적 문제 해결을 위해 지역 관계자, 환경부장관을 두루 만나 고강도 대책을 논의했다”며 “이번 기회에 구조적이고 제도적인 폐단을 발본색원하고 재발 방지를 위해 철저히 조치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5․18 민주화운동과 관련해 김 지사는 “5․18정신의 모태인 전남이 관련 사적지 보존과 기념공간 조성 등 기념사업 추진의 중심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7월 개최될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대해 김 지사는 “대회 주 개최지는 광주지만 여수에서도 경기가 열리고, 세계 각 국의 대회 참가자들이 대거 전남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손님맞이는 전남에서 준비한다는 적극적인 자세로 임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김 지사는 “9월 순천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는 시군 단위에서는 전국 최초로 열리는 국가 행사”라며 “전남의 대규모 프로젝트와 새천년 비전이 담긴 유의미한 행사가 되도록 행사 준비를 철저히 하라”고 말했다. 또한 김 지사는 “최근 전국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A형간염 등 감염병 예방과 중국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는 아프리카돼지열병 유입 차단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지시했다. 전라남도는 민선7기 출범 이후 동부지역 미래 발전 전략사업을 발굴, 중앙부처 건의 등 노력을 기울인 결과 숙원사업이 하나하나 해결되는 성과를 거뒀다. 오랫동안 진척되지 못했던 여수 경도 해양관광단지 진입도로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으로 선정됐다. 남해안 관광시대의 밑거름이 될 여수 화태~백야 연도교 건설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대상 사업으로 선정됐다. 지난해 아쉽게 탈락했던 정부의 스마트팜 혁신밸리 공모사업에 전략적으로 대응해 고흥이 선정됐다. 여수․광양항의 경우 물동량이 3억t을 초과 달성해 국내에서는 2번째, 세계적으로는 11번째에 해당하는 대기록을 세우며 세계적 물류 항만으로 도약하는 교두보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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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3
  • 장성교육청Wee센터, 장성밀알회와 함께 나눔 봉사 실천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라남도장성교육지원청(교육장 김상윤)Wee센터는 11일(토) 사단법인 밀알중앙회 전남지구 장성지회 나눔 봉사단과 함께 취약계층의 주택 개·보수와 장성읍 성산3길 마을 일대의 환경보호 봉사활동을 가졌다. 이날 이루어진 봉사활동은 사회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관내 초·중·고 학생 중 노후주택을 개·보수하고 안전시설을 확충하며 지역사회 공헌에 이바지 하는 활동이다. 장성교육지원청Wee센터와 장성밀알회 나눔 봉사단은 관내 학생의 주택재정비 및 개·보수하는 사회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주택 개·보수는 어려운 환경이지만 꿈과 희망을 가지고 학업에 열중하는 학생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학생은 지역사회의 관심과 애정으로 좀 더 쾌적한 환경에서 정서적 안정을 취할 수 있으며 행복한 청소년기를 보낼 수 있게 됐다. 이에 김상윤 교육장은 “지역공동체와 함께하는 행복하고 감동 있는 장성교육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 실천으로 관내 학생들이 복지 사각 지대에서 벗어나, 행복한 꿈을 펼쳐 나가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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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3
  • 광양교육지원청, 청꿈을 찾아 GO! GO! GO! 샘품지원단 발족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광양교육지원청(교육장 조정자)은 5월 13일(월) 멘토와 멘티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참 만남, 벗과 함께」 광양 샘품지원단 발대식을 가졌다. 샘품지원단은 학업중단 위기 또는 장기결석 등으로 학교 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정서적 지원이 필요한 학생들을 멘티로 하여 교사와 1:1 멘토링을 통해 학교생활 적응력 향상 및 학업중단 예방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2014년부터 시작되어 6년째 지속되고 있는 광양 샘품지원단은 사제 간 멘토링 활동 중심으로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과 함께 집중적인 사랑과 관심을 나누며 함께 성장하고 있으며, 체험 활동, 인성지도 활동, 후원 및 유관기관 연계, 격려 편지 또는 문자 보내기, 상담을 통한 진로 및 진학 정보 제공 등의 지속적인 상호작용으로 자아성취 및 자존감 회복, 대인관계 향상을 통한 유대감을 쌓고 친밀감을 높일 수 있는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날 발대식은 멘토링 활동에서 지켜야 할 우리들의 약속이 담긴 서약서 작성 및 선서, 멘토-멘티 결연인정식, 참벗의 이름표와 ‘샘품지원단! 꿈을 찾아 GO!!’라는 피켓을 직접 제작 · 완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함께 만든 작품을 활용하여 올 한해 1:1 멘토링 활동, 집단 체험 프로그램, 종결식까지 멘티의 꿈을 응원하며 조력하는 참 만남, 벗과 함께 광양 샘품지원단의 의미를 하나씩 새겨갈 예정이다. 조정자 교육장은 “학교생활과 친구관계에서 오는 어려움은 우리 학생들을 많이 힘들게 한다. 멘토 선생님들의 사랑과 관심을 통해 학생들의 내면 속 마음부터 어루만져주길 바라고, 꿈을 찾아 발걸음을 시작한 샘품지원단 활동을 기회로 삼아 우리 학생들의 학교생활이 건강하고 즐거워지며, 더 나아가 진심으로 자신이 원하는 꿈을 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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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3
  • 민중당, “5.18망언·종북몰이' 황교안 망월동 참배, 묵과할 수 없어”
    [교육연합신문=윤창훈 기자] 민중당이 “5.18망언•종북몰이' 자유한국당과 황교안 망월동 참배, 묵과할 수 없다”고 밝혔다. 민중당 이상규 상임대표를 비롯한 대표단은 오늘 (13일) 광주 5.18 민주묘역을 참배하고 광주시청 브리핑룸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상규 상임대표는 기자회견 모두발언에서 “박근혜 최순실 국정농단의 후예라고 할수 있는 자유한국당이 5월 정신을 폄훼하고 있다”며“광주정신을 제대로 이어가고, 모든 민주양심세력과 함께 지켜내겠다”고 말했다. 김종훈 원내대표도 “민중당은 5월광주민중항쟁의 정신인 자주와 평화, 평등, 통일의 정신을 반드시 실천해낼 것”이라며 “518특별법, 518역사왜곡처벌법에 대해 광주시민과 희생자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제정•실천 될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고 약속했다. 민중당은 자유한국당과 황교안 대표의 망월동 참배가 5.18 민중항쟁을 또다시 능욕하는 일, 민주주의를 다시 피투성이로 만드는 일, 5.18성지를 정치 놀이터로 전락시키는 일이라고 규정짓고 강력히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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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3
  • 전남교육청, 예술 특목고 교명 ‘한국창의예술고등학교’ 확정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2020년 3월 광양시에 개교 예정인 전라남도교육청의 예술 분야 특수목적고등학교 교명이 ‘한국창의예술고등학교’ (이하 창의예술고)로 확정됐다.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은 최근 창의성과 심미적 감성을 갖춘 예술인재 양성을 목표로 신설되는 (가칭) 창의예술고등학교 교명을 공모한 결과 인천시 강화군 거주 고미자 씨가 제출한 ‘한국창의예술고등학교’가 최종 결정됐다고 13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142편의 응모작에 대해 1차 심사를 통해 3편의 후보작을 선정하고 2차 심사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해 순위를 정한 뒤 교명선정위원회에서 최종 확정하는 절차를 거쳤다. 1,2차 심사 결과는 1순위 ‘한국창의예술고’, 2순위 ‘남도창의예술고’, ‘3순위 ’마로예술고등학교‘ 등이다. 이번 당선작은 학생들의 심미적 감성과 창의성을 키우며 대한민국 예술교육을 선도함은 물론 세계 수준의 학교로 도약하려는 창의예술고의 비전과 포부를 잘 드러내고 있다는 게 도교육청의 설명이다. 도교육청은 창의예술고 명칭이 확정됨에 따라 오는 7월 초 2020년도 신입생 전형 요강을 공고한 뒤 대대적인 신입생 모집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7월 18일에는 광양시의 협조로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음악원 교수와 학생 등 세계 수준의 음악가들을 광양으로 초청해 음악회와 함께 학교 설명회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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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3
  • 광양시 금호동, 어버이날 맞아 경로위안잔치 개최
    [교육연합신문=윤창훈 기자] 광양시 금호동에서는 지난 10일 제47회 어버이날을 맞아 금호동 주민자치센터 대강당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모시고 경로위안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버이 은혜에 감사하고 웃어른을 공경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경로효친 사상의 전통적 미덕을 기리기 위해 개최됐으며, 세대 간의 공감 시간을 마련하고 지역 주민 화합을 도모하여 행복이 가득한 금호동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뜻깊고 즐거운 축제가 됐다. 이날 기념행사에서는 평소 효행 실천으로 귀감이 되는 송민정(여, 57세) 금호동 주민이 효행상을 수상했다.또한 주민자치센터 웃음교실 수강생들과 빛나래 봉사단의 공연과 초청가수 공연, 어르신들과 함께 즐기는 레크리에이션 등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볼거리, 즐길거리가 풍성한 행사를 선사했다. 김진식 금호동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어버이의 깊은 사랑을 되새기고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 계기가 되었다”며, “세대가 공감하고 주민이 화합하는 기쁨과 행복이 넘치는 금호동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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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3
  • 광양시 광영동, 어버이날 기념 경로위안잔치 열려
    [교육연합신문=윤창훈 기자] 광양시 광영동은 지난 11일 광영중 체육관에서 ‘제47회 어버이날 기념 광영동 경로위안잔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광영동 청년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어버이날을 맞이해 어버이 은혜에 감사하고, 주민의 화합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지역 어르신과 주민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에어로빅 댄스공연, 우쿨렐라 앙상블 공연, 동민 노래자랑, 경품추첨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돼 어르신들과 지역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기념식에는 3대 가족 정순자 씨가 효행자 도지사 표창을 받았으며, 유덕진 씨가 효행자 시장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정현복 광양시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 역대 청년회장단들을 비롯한 청년회원들이 어르신들에게 큰절을 올려 어르신들이 큰 박수갈채로 화답했다. 문병주 광영동장은 “어르신들이 오늘처럼 늘 즐겁고 건강하셨으면 좋겠다”며, “광영동에서도 어르신들이 즐거운 노후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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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3
  •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 위기가정 돕기 맨발 퍼포먼스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51세)이 5월 11일 오후 2시부터 광양실내체육관에서 얼음 위에 2시간 15분 동안 맨발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번 맨발 퍼포먼스 국제와이즈멘 전남지구 총재 이취임식이 열린 광양실내체육관에서 광양시 어려운 가정 학생 간병비 마련을 위한 맨발 얼음 위 퍼포먼스를 하게 되었으며 모금된 후원금 4백7십9만 원 어려운 가정 학생 전액 지원하였다고 밝혔다.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은 지난 1월 19일(토) 오후 3시 서울시청 대강당에서 3.1절 100주년 기념 대한민국 아름다운 도전에서 얼음위에 맨발로 오래서있기 세계기록(133분)을 경신(135분)했다고 밝혔다.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씨는 2017년 6월 일본 후지산, 11월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기원 100km 마라톤을 펼쳤으며, 지난해 3․1절 맞이 한라산 맨발 등반과 4월 남북정상회담 성공 기원 전남 광양시에서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까지 427km를 맨발로 종주했다. 아울러 지난해 5월 광양읍 5일시장에서 맨발로 '얼음 위에 오래 서있기 퍼포먼스'와 한백회(조승환 팬클럽) 회원들의 재능나눔 문화공연으로 모은 640만 원의 기금 중 절반인 320만 원을 초록우산을 통해 지역의 아동 가정 2세대 생활안정비로 지원했었다. 특히 2019년 1월 19일에는 맨발로 얼음 위에 오래서있기 세계신기록 경신(경신 133분, 종전 122분)으로 어린이 돕기 1억 기부 등 맨발 퍼포먼스를 통해 수많은 소년소녀 가장 돕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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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3
  • 완도 보길초병설유치원, 완도의 특산품으로 부모님께 사랑을 전해요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보길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임윤철)에서는 지난 5월 8일 ‘완도의 특산품으로 부모님께 사랑을 전해요’ 라는 주제로 완도의 특산품 미역을 이용한 어버이날 행사를 열어 화제다. 이번 행사는 우리 고장에서 유아들이 쉽고 친숙하게 볼 수 있는 미역을 이용하여 마른 미역 만지기, 미역을 만지면서 느낀 점 말해보기, 산모에게 필요한 이유 함께 알아보기, 부모님께 드릴 미역 직접 담아보기 등의 일정으로 유아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우리 가족 소원 써서 풍선 날리기, 부모님께 편지쓰기 등의 활동도 함께 진행하여 유아들의 즐거움을 더 했다. 7살(만 5세) 김강혁 유아는 이 활동을 통해 “오늘 미역을 담으면서 엄마가 우리를 낳았을 때 많이 아팠을 것 같았어요. 그리고 엄마에게 미역을 드리면서 낳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하고 이야기도 할 거에요”라고 소감을 말했다. 또한 이 활동에 대해 임윤철 교장은 “완도에서 유명한 특산품인 미역을 이용하여 유아들에게 친숙한 놀이중심교육을 통해 미역의 효능을 알아보고 부모님께 사랑하는 마음을 전하며 더불어 어버이날의 의미를 전달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특산품을 이용한 다양한 놀이 중심 활동을 지속적으로 기획하고 추진하여 유아들에게 쉽고 재미있는 교육적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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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3
  • 영광Wee센터, 학부모 집단프로그램 운영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영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준석) Wee센터는 5월 9일(목) 관내 중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 8명을 대상으로 부모-자녀 관계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나와 우리 아이 바로 알기’학부모 집단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3%상담문화센터 이다경 소장이 진행을 맡아 5월 9일부터 30일까지 매주 2시간 씩 4회에 걸쳐 운영된다. 4회기 동안 가족과 자녀 이해하기, 부모 이해하기, 자녀의 힘 북돋우기 등을 주제로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를 통해 양육 스트레스를 경험하고 있는 학부모들이 자녀문제를 재해석해보고, 대처방법을 습득해 바람직한 부모-자녀 관계를 형성하는 데 실제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부모는 “집단프로그램 참여는 처음인데 내 이야기에 귀 기울여주고 공감 받는 기분이 들어 일반 교육과는 다르게 느껴졌고, 나와 비슷한 상황에 있는 엄마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준석 교육장은 “이번 학부모 집단프로그램을 통해 학부모들의 심리적 어려움과 양육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또한 학부모의 노력으로 자녀와의 관계가 개선되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교육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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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3
  • 순천교육지원청, ‘통통 중국어교육 프로그램’ 운영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순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길훈)이 2019년 중국어교육선도청으로서 순천시청, 순천대학교와 연계한 통통 중국어교육 프로그램을 지역사회 초․중학생 50명을 대상으로 매주 토요일 순천대학교 인문예술대학에서 운영하고 있다. ‘통통 중국어교육 프로그램’은 대학교 중국어 교수, 관내 중국어 원어민 보조교사, 중국어 협동교사를 초빙, 학생들의 중국어 의사소통 능력 향상과 문화체험 습득을 위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또한 학생들의 체계적인 중국어 실력 향상과 수업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중국어 교수에 의한 발음클리닉반을 신설, 정확한 발음학습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와 함께 학생들의 중국어 수준을 고려한 초급, 중급, 고급반의 3단계 수준별 반편성으로 보다 섬세한 맞춤형 지도를 실시하고 있다. 이길훈 교육장은 “지역사회의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통해 보다 실질적인 중국어교육선도청 역할을 할 수 있는 인프라 구축과 이를 통한 미래인재 양성의 초석이 되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올해 통통 중국어교육 프로그램은 지역 유관기관과 연계해 초․중학생 50명을 대상으로 4월 20일부터 11월 2일까지 매주 토요일 4시간씩 20회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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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3
  • 장흥교육지원청, 5.18 민주화 운동 현장체험학습 실시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장흥교육지원청(교육장 왕명석)은 5.12.(일) 장흥관내 초·중학생 및 마을학교 학부모 30명을 대상으로 ‘5·18 민주화 운동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했다. 5·18 민주화 운동 현장체험학습은 장흥 학생들이 5.18 민주화 운동의 역사적 사실을 5.18 사적지를 방문하여 체감하고 그 정신을 계승·실천하여 민주시민을 양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됐다. 학생들은 민주화를 위해 희생된 선열들의 유해가 안치된 5.18 국립 민주묘역 참배를 시작으로, 5.18자유공원 방문을 통해서는 당시 시민군들이 고초를 겪은 구 상무대 군법정과 영창 등을 둘러보았다. 오후에는 5.18의 최후 항거지인 구 도청과 계엄군의 헬기 사격이 이루어졌던 전일빌딩 등을 방문하여 그 날의 생생했던 현장을 둘러보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체험학습에 참여한 장흥여자중학교 3학년 강채원 학생은 “민주주의가 이렇게 많은 선열들의 희생으로 이루어졌다는 것을 현장체험학습을 통해 체감하게 되는 좋은 기회였다면서 5.18의 민주, 평화, 인권정신을 항상 간직하고 살아가겠다.”고 말했다. 장흥교육지원청 임효순 교육지원과장은 “5.18 민주화 운동의 정신이 이번 체험학습을 통해 우리 학생들에게 깊이 새겨지길 바라며, 장흥학생들의 민주시민교육을 위해 장흥연합학생회 및 마을학교와 함께 역사·문화 탐방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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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3
  • 광양교육지원청, 아쿠아플라넷으로 함께 여가체험을 떠나요!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라남도교육청 광양교육지원청(교육장 조정자)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는 5월 11일(토요일) 관내 유·초등 특수교육대상학생 25가정(총 81명)을 대상으로 여수 아쿠아플라넷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여가문화체험’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 프로그램은 관내 유·초등 특수교육대상학생 가족 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가족들의 폭발적인 참여로 100명 이상의 인원이 신청하여 당초 계획보다 가족 수를 늘려 80명을 선정하여 실시했다. ‘가족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주말을 활용하여 많은 가족들의 참여기회를 확대하고 여가 시간을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 및 긍정적 관계 형성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체험은 가족 단위로 함께 여수 아쿠아리움 및 아쿠아 판타지 쇼 관람, 5D 영상관 체험, AR 트릭아트 뮤지엄 관람으로 진행됐다. 여가문화체험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주말에 가족들이 다함께 체험을 할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을 보낸 하루였고 가족들이 훗날 함께 이야기할 수 있는 좋은 추억이 생긴 것 같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조정자 교육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가족이 행복하고 친밀감을 키워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 가족 간의 긍정적인 상호작용과 소통이 이루어지는 건강한 가정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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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3
  • 담양교육지원청, ‘오월’자랑스러운 역사를 이어 가겠습니다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담양교육지원청(교육장 이정희)은 5·18민주화운동 39주년을 기념하여 학생들의 민주시민의식과 역사의식을 고양하고자 지난 10일 초·중 학생자치회 임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5·18민주화운동 특강과 사적지 탐방을 실시했다. 주요 행사로는 △학생자치회 활성화를 위한 이정희 교육장과의 대화 △ ‘죽음을 넘어 시대의 어둠을 넘어’ 저자인 전영호 작가의 ‘문화로 본 5·18민주화운동’ 특강 △양림동 역사문화마을 탐방 △구 전남도청, 5·18기록관 등 오월길 체험 △국립 5·18묘지 참배 순으로 이어졌다. 행사에 참가한 창평중 고민서 학생은 “오월지기 선생님께서 ‘잊혀진 역사는 왜곡되고 반복 된다’고 하신 말씀이 마음에 와 닿았다. 5·18민주화운동을 공부하고 기억해야 하는 이유를 알게 되었다”라고 참가 소감을 밝혔으며, 한재중 하석헌 학생은 “‘민주’, ‘대동의식’이라는 5·18민주화 운동의 의미를 알게 되었다”며, “민주화운동에 참여하신 분들이 자랑스럽다”라고 말했다. 한편, 담양 지역 각급 학교는 5월을 맞이하여 현수막 게시, 계기 교육, 주먹밥 급식, 사적지 답사 등 5·18민주화운동 기념 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담양교육지원청은 수북초 외 초·중 6교에 현장체험학습 차량 지원을 하는 등 역사를 바로 알고 민주시민의식을 향상하기 위한 교육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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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3
  • 광양교육지원청, 학교혁신과 전문성 강화의 발판을 마련하다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광양교육지원청(교육장 조정자)은 5월 13일(월) 초·중학교 행정실장 및 청직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일반직공무원 학교혁신 현장 교육훈련”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광양교육지원청이 전라남도교육연수원 현장 교육훈련 공모에 「행정실장 기획력 향상」 및 「학교안전사고 예방」을 주제로 응모하여 최종 대상기관으로 선정되어 추진되었으며 그동안 전라남도교육연수원의 교육과정을 신청하고 단순 참여하던 방식과 달리 광양교육지원청이 교육과정 구성 및 연수운영을 총괄하여 진행한다. 특히 「행정실장 기획력 향상 과정」의 강사인 생각정리연구소 복주환 대표는 우리나라 최초 생각정리 스킬을 개발하여 명쾌하게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말하는 방법을 통해 기획력 및 업무 성과 향상 방안에 대해 논리적이고 열정적인 강연을 펼쳤다. 교육에 참여한 광양용강중학교 최상식 행정실장은 “학교 구성원 및 교육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현장에서 명확한 판단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기획하는 근본적인 방법을 배워 정말 만족스러웠다.”고 말했다. 광양교육지원청은 행정실장 대상으로 5월 21일(화)에 학교안전사고 예방 대책 교육을 신규임용 지방공무원 대상으로 5월 14일(화), 6월18일(화) 현장 교육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조정자 교육장은 “분야별 전문 교육훈련을 통해 지방공무원의 업무역량이 신장되어 학교혁신을 위해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며, 교육지원청에서도 지속적으로 현장중심 교육의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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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3
  • 전남교육청, ‘전국 SW교육 페스티벌’ 유치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2019년 전국 소프트웨어(SW)교육 페스티벌을 여수에 유치했다. 교육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전라남도교육청이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2019 전국소프트웨어(SW)교육 페스티벌’은 10월 11일 ~ 12일 여수엑스포 일원에서 열린다. 이 페스티벌에는 학생, 학부모 등 SW교육에 관심있는 5만여 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국 소프트웨어(SW)교육 페스티벌은 전국적으로 고른 SW교육 문화조성을 위해 지난해부터 지방에서 개최하는 방식으로 추진되고 있다. 전남교육청은 지난 2016년부터 4차 산업혁명에 맞춘 SW교육 관련 신기술과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전남SW페스티벌을 개최해오고 있다. 이를 통해 언플러그드 코딩, VR 콘텐츠 체험, 앱(App)개발 체험, 아두이노 로봇코딩 체험, 드론 경연 등을 통해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SW교육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는 전국SW페스티벌과 전남SW페스티벌을 연계해 더욱 더 풍성해진 다양한 프로그램과 체험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현희 미래인재과장은 “전국 소프트웨어(SW)교육 페스티벌 유치를 통해 전남 학생들에게 SW교육 관련 다양한 신기술과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면서, “전남교육청은 미래사회에 대비해 창의융합형 인재를 길러내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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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3
  • 완도군, 신우철 군수 2019 대한민국 글로벌 리더 선정
    [교육연합신문=김준거 기자] 완도군은 지난 5월 10일,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상공회의소, 동반성장위원회에서 후원하고 매경미디어그룹에서 수여하는 ‘2019 대한민국 글로벌 리더’에 신우철 완도군수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매경미디어그룹에서는 대한민국 경제 발전을 위해 기여하고 있는 우리나라 최고의 리더들을 세상에 알리고 살아 있는 경영 스토리를 널리 전파하고자 매년 ‘대한민국 글로벌 리더’를 선정해오고 있다. 이에 자치단체장과 기업체 대표, 학교 총장 등을 대상으로 서비스, 환경, 사회 공헌, 기술 혁신, 브랜드, 인재 양성, 경영 혁신, 품질․연구 개발(R&D) 등 8개 분야에서 혁혁한 성과를 일궈낸 23곳을 최종 선정했다. 완도군은 투자 유치 분야에서 해양치유산업 육성과 완도 전복의 아시아 최초 ‘친환경 수산물 국제인증’ ASC 획득, 완도산 수산물 해외 판로 개척, 완도자연그대로 농·축산물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육성, 우리나라 최초로 완도 신지명사십리해수욕장이 친환경 해변에만 주어지는 ‘블루플래그’ 국제 인증을 받는 등 이러한 점들을 높이 평가 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특히 완도군은 지난해 홍콩과 베트남, 미국 등 현지에서 2100만 달러의 수출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850만 달러의 수출 실적 달성, 5개국 현지 유수 업체와 업무 협약을 16건 체결하며 해외 시장 개척 활동에 적극 나섰다. 뿐만 아니라 완도군은 미래 100년 먹거리 해결을 위해 해양치유산업 육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 국토교통부와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공모한 2019지역발전투자협약 시범사업에 ‘완도해양치유 블루존 조성 사업’이 최종 선정되어 총 사업비 200억 원을 확보한 바 있다. 아울러 해양치유산업의 기반 시설이 될 해양치유전문병원과 해양치유공원 등 공공시설과 해양치유리조트, 해양바이오연구소, 기업 민자 시설 등을 유치하는 일에도 다각도로 노력 중이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지금 우리 군은 고령화, 저출산, 전출 등으로 인구 감소에 따른 지방자치단체 소멸 위기에 처해 있다.”며 “이에 완도의 희망이 될 역점 사업인 해양치유산업 추진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 일자리와 소득 창출로 청장년층이 돌아오고 모두가 살기 좋은 완도를 만들고, 해양치유산업을 통해 완도가 의료와 관광, 바이오산업의 중심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 준비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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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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