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6-2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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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흥고, 2019. 다문화 어울림 한마당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장흥고등학교(교장 김광수)는 5월 3일(금) 14:00, 장흥군가족센터와 연계하여 본교 강당에서 다문화전통음식만들기 체험을 실시했다. 이날 체험활동은 다양한 국가의 음식과 문화를 소개하는 홍보의 시간을 갖은 후 룸피아, 월남쌈 등 세계 음식을 직접 만들어보고 맛볼 수 있는 전통음식 체험 부스, 축제의 즐거운 순간을 간직할 수 있는 즉석 사진 인화 부스를 체험하는 것으로 이루어졌다. 또한 문화 예술 동아리 공연 및 외국인을 위한 급식 메뉴 식단짜기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로 학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물했다. 이번 체험활동은 다문화가정의 아이들을 학습 및 정서적으로 멘토링하는 훈민정음 동아리 학생들이 전교생을 대상으로 하는 행사로 수익금은 전액 학생들의 장학금으로 지급된다. 다문화 음식 만들기에 참가한 1학년 유◯◯ 학생은 “평소 잘 알지 못했던 다양한 국가의 음식 종류와 예절을 알게 되어 좋았고 시험이 끝난 후 친구들 선생님들과 마음껏 축제를 즐길 수 있어서 행복했다.”고 소감을 말했다. 지도교사 김현정 선생님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문화에 대해 이해하고 서로를 존중하고 이해하는 마음을 갖게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남겼다. 장흥고는 장흥군 및 장흥군가족센터와 연계하여 활동하는 과정에서 지역사회와 학교, 다문화가정이 협력하여 긍정적 협력과 소통의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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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7
  • 담양교육지원청, "산 좋고 공기 좋은 행복한 담양으로 농촌유학 오세요"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남담양교육지원청(교육장 이정희)은 지난 1일부터 6일까지 열린 대나무축제 기간 동안 ‘산 좋고 공기 좋은 행복한 담양으로 농촌유학 오세요’란 주제로 명품담양교육의 우수 교육활동과 농촌유학의 장점을 관광객들에게 홍보했다. 작은 학교별 특성화 된 맞춤형 교육과정, 지자체와 연계한 인문화 교육특구 운영, 국외체험학습, 국내외 화상 수업 전개, 자연 친화 체험활동을 통한 인성교육, 창의성을 키우는 문화·예술·감성교육 등의 우수 교육활동 홍보 책자를 활용하여 직접 설명했다. 담양교육을 체험하는 7개 부스에서는 꿈꾸는 마을학교의 서체 만들기, 무정사랑마을학교의 야생꽃차 만들기, 추월산마을학교의 천연비누 만들기, 느티나무마을학교의 바느질 공예, 한빛마을학교의 마을 역사 글쓰기, 인문창작마을학교의 야생화를 활용한 생활품 만들기, 잣정마을학교의 전통 서원학습 배우기 등의 체험활동을 운영하였으며, 담양교육센터(영재, 발명, 외국어)에서는 창의성을 키우는 문화·예술·감성의 창의력 쑥쑥 T퍼즐, 나만의 알록달록 슬라임, 회전 오르골, 테셀레이션 모자, 테라리움 등의 체험활동을 운영하여 300명이 담양교육을 몸으로 체험했다. 이정희 교육장은 “담양교육공동체가 함께 만들어가는 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내실 있는 담양교육 운영으로 많은 아이들이 찾아와 배움과 성장이 일어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담양교육 발전을 위하여 헌신하는 마을학교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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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7
  • 화순교육지원청과 마을학교가 함께 즐겨요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라남도화순교육지원청(교육장 최원식)에서는 화순교육지원청 지정 뽕모실 마을학교(교장 조유성)주최로 5월 4일(토) 이서면 커뮤니티센터에서 학생들과 지역주민이 함께 즐기는 악樂동童음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화순 뽕모실 마을학교는 이서면 커뮤티센터에서 방과후에 학생들에게 어린이 전래놀이, 난타 및 음악수업, 목공 수업, 스포츠교실, 야외 나들이 수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을 주민과 함께 운영하고 있다. 특히 이번 음악회는 화순적벽 난장 개장을 축하하고 지역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을 만들고자 이서분교장 아이들과 학부모, 지역민들이 함께 준비한 자리였다. “악樂동童음악회" 이름에 걸맞게 화순초등학교 이서분교장 학생들의 지역주민과 공연 마당, 마을학교 학부모의 시낭송, 교사들의 난타 공연, 등 학생, 학부모, 마을 주민이 하나되어 평소 연습해 온 자신의 장기를 마음껏 뽐내는 시간을 가졌다. 이서 적벽 관광을 위해 마을에 들렸다 음악회를 관람하게 되었다는 관광객 ○○○는 "정말 가슴이 뭉클하고 감동적인 음악회 이다 "며 함게 즐거워 하기도 했다. 최원식 교육장은 학교와 지역사회 전체가 학생교육에 참여하고 학생들이 공동체적 삶의 체험을 통해 품격있는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도록 하기 위한 마을교육공동체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이 행사를 마련한 조유성 마을학교장은 "앞으로도 마을학교 운영에 학부모와 지역주민들이 학생들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만들어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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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7
  • 전남국제교육원, 경주·의성을 찾은 미래 한국 홍보대사의 감탄 연발!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라남도국제교육원(원장 양병주)은 5월 3일부터 5일까지 2박 3일간 TaLK 원어민 장학생 67명을 대상으로 경주, 의성 일원에서 문화체험을 실시했다. TaLK(Teach and Learn in Korea) 프로그램은 2008년부터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7개 국가의 재외동포 및 한국에 관심이 많은 외국 대학생들을 영어교육 봉사 장학생으로 선발 초청하여 운영하고 있다. 이들은 귀국 후 한국의 민간 사절단으로서 한국을 알리는 역할을 한다. 전남지역에는 모두 80명의 TaLK 원어민 장학생들이 농산어촌 및 소외지역, 소규모학교 등 원어민 보조교사가 배치되지 않는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정규 영어교육과정 및 방과후 수업을 지원함으로써 지역 간 영어교육의 격차를 해소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TaLK 원어민 문화체험은 경주와 의성에서 실시되었으며, 전통놀이문화 체험으로 강강수월래와 딱지치기, 고택음악회에서 우리 악기소개, 사물놀이 등 국악 감상, 첨성대를 비롯한 경주 및 의성 지역 역사 문화 유산 탐방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계획됐다. 미국에서 온 TaLK 원어민 장학생 사라는 “경주와 의성에서의 여러 가지 문화체험 및 탐방 활동을 하면서 한국의 다양한 문화를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특히, 첨성대, 에밀레종 등 뛰어난 한국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였으며, 의성에서의 전통놀이 체험, 신라문화원의 고택음악회 등이 한국 전통문화의 고유함을 느낄 수 있어 좋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양병주 원장은 “전라남도는 전국의 TaLK 원어민 장학생 중 30% 정도의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며, “학교에서 원어민 장학생을 잘 활용함으로써 학생들의 영어능력이 많이 향상되었고, 또한 만족도가 아주 높은 편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원어민 장학생들을 계속 운영하면서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능력 신장 및 영어교육 여건 개선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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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7
  • 나주시, 천년의 ‘樂’나주풍류열전 11일 개막
    [교육연합신문=윤창훈 기자] 전남 나주시(시장 강인규)를 대표하는 문화예술 콘텐츠인 나주시립국악단 토요상설공연 ‘천년의樂, 나주풍류열전’이 이달 11일 개막한다. 지난 2016년부터 4회째를 맞은 나주풍류열전은 전통 국악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통해 전통 소리 계승과 시민의 문화향유에 앞장서고 있다. 공연은 11일 개막 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금성관 동익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개막공연은 나주의 전통예술자산인 ‘나주들노래’, 지역출신 작곡가 안성현 선생의 곡을 가야금 2중주로 재해석한 ‘해당화’를 비롯해 ‘호남검무’, 국악 관현악 ‘춘무’, 국악가요 ‘연꽃 피어오르리’, ‘판 굿’, ‘소고 춤’ 등 음악과 가무가 함께 어우러진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광양시립국악단’, 국악그룹 ‘모던판소리’를 비롯한 전국 각지의 명인·명창들의 초청 공연이 예정돼있어, 다채로운 볼거리로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나주풍류열전은 우리 시를 대표하는 문화예술 콘텐츠로써 시민들의 문화적 욕구 해소와 역사적 자긍심 고취하는데 크게 기여해왔다.”며, “올해도 지역을 찾는 많은 관광객에게 남도의 풍류를 느끼며 보고, 듣고 치유하는 색다른 전통 국악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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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7
  • 함평 월야초, 정성이 담긴 꽃바구니는 아름다운 효도의 실천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월야초등학교(교장 문광호)는 가정의 달, 어버이날을 맞아 정성이 담긴 ‘꽃바구니 만들기’ 행사를 교실에서 개최했다. 4학년 박홍수 선생님과 전문 강사의 지도로 부모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꽃바구니를 정성껏 만들었다.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과정에서 꽃을 받으실 부모님과 할머니, 할아버지를 떠올리며 행복해하는 학생들의 모습은 바라만 봐도 즐거움이 넘쳤다. 조금 서툰 친구들을 돕고 배려하는 활동을 통해 함께 웃을 수 있었고, 활동 과정에서 플로리스트라는 직업에 대해서 궁금한 점을 질문하고 강사님이 준비한 다양한 작품 사진을 감상하며 내 꿈과 관련된 진로체험의 기회도 가졌다. 꽃바구니를 완성하고 카네이션 협동화 앞에서 나의 모습을 찍어 모바일 메신저의 프로필로 설정한 4학년 정태건 학생은 ‘엄마가 꽃을 받아보시면 무척 기뻐하고 뿌듯해 하실 것 같다. 엄마가 몸이 조금 아프신데 나의 정성스러운 선물을 받고 건강해 지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월야초등학교는 인성 8덕목 중 ‘효’ 부분에 대한 실천 활동을 목적으로 꾸준히 교과, 창의적 체험활동 시간을 할애하여 어버이날 계기교육, 부모 님께 감사편지 쓰기, 꽃바구니 만들기,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SNS 효 인증 사진찍기, 효 관련 독서하기, 효 실천 일기쓰기, 효 협동화 그리기 등을 학급 재량으로 운영하고 있다. 월야교육공동체는 일상 생활속에서 효의 의미를 내면화하고 자주적 실천을 통해 기쁨과 보람을 느끼는 가정의 달을 보낼 것을 서로의 약속을 통해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문광호 교장은 “효는 다른 것의 근본이 되는 미덕이며, 이를 토대로 행복한 가정과 남을 배려하는 실천적 선행이 늘어나는 좋은 세상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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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7
  • 영암교육지원청, 역사의식 고취를 위한 5․18 민주화운동 사적답사 실시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라남도영암교육지원청(교육장 나임)은 2019년 5월 7일(화) 영암 관내 초등학생 및 중학생, 인솔교사 81명이 함께한 가운데 5․18 민주화운동 사적답사를 실시했다. 이번 사적답사는 1980년 5․18 민주화운동 당시 광주 시민의 민주주의에 대한 간절한 외침을 기억하며, 거룩한 희생을 추모하고자 마련되었으며, 아울러 우리의 자랑스러운 역사에 대해서 바로 알기, 선조들이 물려준 소중한 우리의 정신을 지켜나가는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것을 다짐하는 시간으로 운영됐다. 5․18 민주묘지에서의 참배를 시작으로, 신북중 김한비 학생의 창작 추모시 낭송, 5․18 희생자에 대한 헌화가 이어졌으며, 5․18 민주화운동 추모관에서 문화해설사와 함께 5․18 민주화운동에 대한 조별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후 금남로로 장소를 이동하여, 5․18 민주화운동의 성지 옛도청을 방문하였으며, 5․18 민주화운동을 주제로 한 연극 공연을 관람하며 5․18의 아픈 역사를 가슴으로 느꼈다. 이번 사적답사에 참여한 영암여중 1학년 최규은 학생은 “5․18 민주화운동은 부모님과 선생님께 이야기로만 들었었는데, 이번에 직접 민주묘지를 방문하고, 추모관에서 설명을 들으면서, 그 날의 아픔과 슬픔을 직접 보고 느낄 수 있었다.”며, “문화해설사 선생님의 설명을 들으면서, 다시는 이런 일들이 반복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을 갖게 되었다.”고 말했다. 나임 교육장은 “이번 답사의 목적은 5․18 민주화운동에 대해 좀 더 깊이 알고, 이를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민주시민의식에 대해 한 번쯤 깊이 있게 고민해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는 것”이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내적 성장과 역사 바로 알기를 위해 의미 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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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7
  • 교육부,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중간평가 발표
    [교육연합신문=윤창훈 기자] 고려대·성균관대 등 10개 대학이 교육부의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중간 평가에서 탈락한 가운데 교육부는 '2019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중간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중간평가는 대입전형에 대해 이해가 높은 대학 및 고교·교육청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평가위원들이 공정하게 실시했고,사업총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계속지원대학 57교를 선정했다. 2014년부터 시작된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은 고교교육 내실화 및 학생·학부모의 대입 부담을 완화하는 방향으로 대학의 입학전형을 개선하도록 유도하는 것이 목적이다. 올해 사업예산은 559억4천만 원으로 68개교 내외의 대학들에게 지원할 예정이며, 사업 기간은 2년이다. 이번 중간평가는 대입전형에 대해 이해가 높은 대학 및 고교·교육청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평가위원들이 실시했으며 사업총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2018년 사업참여 대학 67개교 가운데 계속지원대학 57교를 선정했다. 교육부는 △대입전형 단순화 및 투명성 강화 △대입전형 공정성 제고 △학교교육 중심 전형 운영 △고른기회전형 운영 △대입전형 운영 여건 △사업 계획·집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계속지원대학 명단은 다음과 같으며, 이의신청 절차 이후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 계속지원대학 명단 > 구분 유형I (52교) 유형II (5교) 수도권1 (13교) 수도권2 (11교) 지방1 (13교) 지방2 (10교) 특수목적 (5교) 지방중소형 (5교) 대학 건국대 가톨릭대 강원대 부산가톨릭대 경인교대 강릉원주대 경기대 강남대 경북대 선문대 광주교대 건국대(글로컬) 경희대 광운대 경상대 순천향대 금오공대 군산대 국민대 대진대 계명대 안동대 부산교대 대구한의대 단국대 서강대 공주대 전주대 진주교대 청주교대 동국대 서울시립대 대구대 충북대 명지대 서울여대 동아대 한국교통대 서울대 세종대 동의대 한남대 숭실대 아주대 부경대 한림대 인하대 안양대 원광대 한밭대 중앙대 인천대 전남대 한국외대 조선대 한양대 충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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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7
  • 순천대, 2019년 농업계학교 교육지원 사업 선정
    [교육연합신문=윤창훈 기자] 순천대학교(총장 직무대리 성치남)는 농림축산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에서 시행하는 ‘2019년 농업계학교 교육지원 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은 청년들의 농산업분야 진입 확대를 위해 이번 2019년 사업에 순천대를 비롯한 전국 10개 학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대 3년 과정으로 운영되는 이번 사업은 청년 농업인력 양성을 목표로 농산업분야 취업 촉진을 위해 단계별로 맞춤형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편성·운영하도록 지원한다. 순천대는 농산업분야 진로 탐색과 체험 교육, 교내외 현장실습, 자격증 취득 교육, 취업동아리, 스마트팜 및 빅데이터 교육, 취업컨설팅 등 6개 분야에서 다양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혁주 미래전문농업경영인양성사업단장(산업기계공학과 교수)은 “이번 사업 선정으로 농산업 분야에 대한 농업계 관련 학과 학생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나아가 취업률 향상에도 기여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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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7
  • 광주소방안전본부, 빛고을 안전체험 한마당 개최
    [교육연합신문=윤창훈 기자]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9일부터 11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19 빛고을 안전체험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광주시가 주최하고 광주시교육청, 한국소방안전원, 한국화재보험협회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는 광주소방안전본부를 비롯한 5개 소방서, 소방학교, 광주지방경찰청,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승강기안전공단, 교육시설재난공제회 등 안전과 관련된 40개 유관기관과 단체가 참여해 50개 안전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입장료와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다. 체험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오전과 오후로 나눠 진행된다. 주요 체험내용은 ▲소화기, 심폐소생술, 전기, 가스, 승강기, 지하철, 지진․항공 등 VR체험존, 식생활 안전, 정신건강 등 30개 생활안전체험 ▲천연손세정제 만들기, 119 포토존, 페이스페인팅, 심리상담 등 10개 흥미전시체험 ▲다문화, 외국인근로자의 인권존중, 아동의 권리를 배우는 2개의 인권체험 등이다. 9일 오전에는 정종제 행정 부시장이 "어린이들과 함께하는 ‘안전광주’ 대박 터트리기" 행사를 진행하며, 오전 11시 30분 인형극, 오후 2시 40분 소방관 마술 공연, 한국119소년단 우수시범학교 발대식, 오후 3시 40분 뮤지컬 갈라콘서트 등이 열린다. 또, 9일과 10일 오전 10시 30분에는 인명구조견 훈련시범이, 10일 오전 11시부터는 K-POP 댄스, 11일 오전 11시에는 소방관 마술 공연과 안전광주그리기대회 시상식이 진행된다. 황기석 광주시 소방안전본부장은 “빛고을 안전체험한마당은 지역에서 열리는 가장 큰 안전체험행사로 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안전을 배울 수 있는 기회다”며 “사고예방과 안전실천 생활화의 길라잡이가 되도록 많이 참여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2001년 시작돼 올해로 19회째를 맞은 빛고을안전체험 한마당은 해마다 1만여 명의 어린이와 청소년, 가족단위 체험객이 방문하는 호남 최대 안전체험행사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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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7
  •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기업 현장 목소리 살펴
    [교육연합신문=윤창훈 기자]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7일 전남 동부지역 기업 경영 현장을 찾아 애로사항을 듣는 등 지역 기업의 기 살리기에 나섰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이날 콩과 갓 등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두부과자를 생산하는 여수 ㈜쿠키아의 생산라인을 둘러봤다. ㈜쿠키아는 2018년 스마트공장을 구축해 생산성 150%, 고용 53%, 매출 72%가 늘어나는 등 스마트공장 도입 성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스마트공장은 영세한 중소기업의 제조 혁신을 통해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부터 전라남도가 역점 추진하는 사업이다. 전라남도는 스마트공장 구축 비용 가운데 기업 부담 비율을 기존 50%에서 20%로 대폭 낮춰, 2022년까지 1천300개의 스마트공장을 대대적으로 보급․확산 할 계획이다. 김 지사는 “세계 선진국들이 ICT와 AI 등 신기술을 융합한 제조업 혁신을 경쟁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지역 중소기업들도 제조 혁신이 더 이상 미룰 수도 피할 수도 없는 과제인 만큼 스마트공장 도입을 서둘러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이어 광양에서 강관과 배관 지지물 등을 생산하는 성화산업(주)을 찾아 애로사항을 살피고 작업 현장을 둘러봤다. 성화산업은 연간 1천억 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250여 명을 고용해 2018년 10월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일하기 좋은 뿌리기업’으로 선정됐다. 성화산업(주) 측은 ‘뿌리산업 인프라 확충’과 ‘신규 투자 기업에 대한 지자체 지원 강화’, ‘연구개발비 지원 확대’ 등을 건의했다. 뿌리산업은 주조․금형․용접․표면처리․소성가공․열처리 등 6대 공정기술을 활용해 부품과 완제품을 생산하는 산업이다. 이에 대해 김 지사는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중앙정부의 연구개발 사업비를 확보하겠다”며 “기업에서도 전남도, 전남테크노파크 등과 협력해 신규 과제 발굴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김영록 지사는 또, “전남도는 영암 대불, 순천 해룡, 광양 익신, 3곳을 뿌리산업 특화단지로 지정하고, 순천 뿌리기술 지원센터와 광양 열처리센터를 구축하는 등 뿌리산업 육성을 위해 2021년까지 총 447억 원을 투입한다”며 “뿌리산업은 모든 제조업의 바탕을 이루는 분야로 뿌리기업의 기술력이 곧 제조업의 경쟁력을 좌우하므로 지역 뿌리기업 육성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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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7
  • 창원중동초, 투명우산으로 안전한 세상을 열다!
    경남 창원 중동초등학교(교장 안형준)은 5월 7일(화) 유치원생을 포함한 전교생을 대상으로 현대모비스, 한국어린이안전재단, 도로교통공단과 신광테크가 함께하는 ‘투명우산 나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비가 잦은 여름철을 대비해 학생들의 안전을 지키고 보호자의 걱정을 줄여 안전한 등하굣길 문화를 정착하려는 목적으로 마련됐다. 캠페인을 통해 학생들이 수령한 우산은 일반 우산과는 달리 투명해 비 오는 날에도 시야를 손쉽게 확보할 수 있으며, 초등학생이 사용하기에 적합한 크기로 제작됐다. 또한 손잡이 부분에 호루라기가 부착돼 위급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으며 품질이 우수해 학생들이 안전우산으로 사용하기에 더할 나위 없는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투명우산 나눔 캠페인에 참여한 신광테크 부사장은 “미래의 꿈과 희망인 어린이들이 투명우산을 사용해 빗길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중동초 학생들이 투명하고 안전한 세상에서 꿈을 펼치길 응원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활동에 참가한 2학년 학생은 “우산을 받게 되어 정말 기분이 좋다”고 말하며 “가방안전덮개와 투명한 우산을 꼭 사용해 안전한 등하교를 실천하겠다.”고 굳게 다짐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본교 학생들이 안전한 등하교의 중요성을 인식할 뿐만 아니라 스쿨존에서의 안전한 교통문화를 확산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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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7
  • 김해합성초, '공존의 도시 김해' 아름다운 동행
    [교육연합신문=김호기 기자] 4월 29일(월) 경남 거점형 다문화교육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김해합성초등학교(교장 윤현철)는 김해중부경찰서(서장 박천수)와 협력하여 다문화가정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지역민 장학금 전달 및 다문화가정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이날 김해중부경찰서 회의실에서는 이진환 김해중부경찰서 외사자문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의 정성으로 마련된 4백만 원의 장학금을 김해합성초, 김해내동초, 김해동광초, 대진초에 재학하고 있는 다문화가정 학생 총8명에게 전달했다. 이어 김해시청, 경찰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동사무소, 외국인 노동센터 등의 기관장 또는 업무담당자와 한국어학급 전담교사들이 모여 다문화가정과 학생들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모두 함께 행복한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 참석자들은 우리 고장 김해가 다문화도시를 넘어 모든 시민이 존중받는 상호문화도시로 비상할 수 있도록 힘을 모으자고 다짐했다. 이번 행사를 공동주최한 김해합성초 교장은 “모든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꿈꾸며 즐겁게 공부하는 교육환경을 만들어 가는데 관심과 열정을 보여주시는 지역 유관기관과 지역민들의 사랑에 경의를 표하며 다문화교육거점센터장으로서 지역 다문화가정 학생들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또, “유관 기관과 지역민들이 다문화가정과 학생들의 따뜻한 이웃이 되고 울타리가 되어 준다면 우리 아이들이 다름의 가치를 즐기며, ‘함께 행복한 삶’의 방법을 배워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딱딱한 이미지를 벗고 지역의 다문화가정 학생들에게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지역 교육환경 개선에 힘쓰는 김해중부경찰서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전달하며 협약을 통해 더욱 긴밀하게 협조해나갈 것을 약속했다. 앞서 지난 24일에는 김해중부경찰서와 신세계 백화점의 업무협약을 통해 확보한 장학금을다문화교육거점센터를 통하여 관내 중학교에 재학 중인 다문화가정 학생 5명에게 각 백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은 멋진 어른이 되어 사랑의 릴레이를 이어나가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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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7
  • 여수 부영초, 여수거북선축제에서 소동줄놀이 선보여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지난 5월 3~6일까지 제53회 여수거북선축제가 진행됐다. 여수부영초등학교(교장 이철영)에서 5~6학년 전체 학생들이 3일 날 이순신 장군의 진남 정신을 기리는 여수의 대표적인 축제로 거북선축제 통제영길놀이에 참가해 그동안 연습한 ‘소동줄놀이’를 선보였다. 학생들은 각각 소동꾼, 소리꾼, 북치배, 기수단, 근위대, 잡색이로 나뉘어 각자의 맡은 역할을 멋지게 해냈으며, 소동꾼들의 소동줄놀이 뿐 아니라 근위대의 깃발춤 특별 공연도 했다. 행사를 마친 학생들은 “여수거북선축제를 보기만 하다가 직접 소동줄놀이를 하면서 참여해보니 더욱 신명나고 즐거웠다. 지도해주신 선생님들께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담당 교사들도 “학생들이 여수 시민으로서 주인공이 되어 직접 참여하며 여수거북선축제의 진남정신을 배우고, 여수를 사랑하는 마음을 기르기를 기대해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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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7
  • 보성 득량남초,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놀이마당 실시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남 보성군 득량남초등학교(교장 백우현)는 지난 3일 학생, 교사, 학부모, 지역주민 등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놀이마당’을 실시했다. 이번 놀이마당은 모든 종목들을 참여한 가족들과 함께하는 활동으로 구성하였다. 이를 통해 자녀와 유대감을 높이고 소통의 장을 형성할 수 있었다. 간단한 몸 풀기 체조를 시작으로 놀이마당이 시작되었다. 종목 수준에 따라 저학년, 고학년으로 나누어 진행하여 학생들이 자신의 실력을 발휘했다. 특히 유치부 학생들도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종목들이 구성되어 한 명의 학생들도 중간에 포기하는 일 없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었다. 간단한 휴식시간 이후 청백 이어달리기에서는 전 학년이 함께 달려보면서 순위 경쟁이 아닌 서로 협력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학부모와 자녀가 미리 숨겨둔 보물을 찾아보면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었던 놀이마당이었다. 또한 평소 중간놀이 및 점심시간을 활용하여 뉴 스포츠 활동을 했던 학생들은 놀이마당에서 학부모에게 수준 높은「킨볼」시범 경기를 보여주어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번 놀이마당에 참여한 학부모는 “많은 종목들을 자녀와 함께 즐겁게 참여할 수 있어서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 같다.” 라며 “처음으로「킨볼」경기를 보았는데 학생들이 진지하게 참여하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고, 이번 기회를 통해 뉴 스포츠 활동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백우현 교장은 “득량남 교육공동체가 함께 협력하는 종목들을 통해 학생들과 학부모 서로에게 좋은 기억들을 선물할 수 있었을 것이라 생각한다.”라며 “다양한 피드백 자료를 통해 내년에도 재미있고 알찬 놀이마당이 될 수 있도록 모든 교직원들이 노력하자.”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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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7
  • 피겨여왕 김연아, 내달 아이스쇼 '올댓스케이트2019' 공연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김연아가 출연하는 아이스쇼 '올댓스케이트2019'가 내달 6~8일까지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KSPO Dome·체조경기장)에서 열린다. 김연아는 이번 공연에서 새 갈라 프로그램 '다크아이즈(Variations on Dark Eyes)'와 '이슈(Issues)'를 선보일 예정이다. 2014년 이후 5년만의 아이스쇼 정식 출연으로, 그녀가 어떤 멋진 공연을 펼칠지 기대된다. '무브 미(MOVE ME)'라는 테마로 진행되는 이번 아이스쇼는 유명 안무가 데이비드 윌슨, 산드라 베직이 공동 안무와 연출을 맡는다. 이번 아이스쇼에는 '점프머신' 네이선 첸(미국), 2018 평창동계올림픽 은메달리스트 우노 쇼마(은메달), 하비에르 페르난데스(스페인), 가브리엘라 파파다키스·기욤 시즈롱(프랑스)도 출연하며, 박소연, 최다빈, 임은수, 김예림, 이준형, 이해인 등 국내 피겨 스타들도 출동한다. 또한, 이번 쇼에 '마마무'와 '스윗소로우&바버렛츠'가 초청가수로 출연한다. '마마무'는 6월 6일과 7일에 출연하며, '스윗소로우', '바버렛츠'는 6월 8일에 출연할 예정이다. '올댓스케이트 2019'의 입장권은 5월 7일(화) 오후 6시부터 인터파크티켓을 통해 사전예매가 시작되며, 출연 선수들의 공연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관람할 수 있는 키스앤크라이석은 33만원이다. 키스앤크라이석 구매자들은 공연 전 별도로 마련되는 특별행사에 참여할 수 있고, 공연 당일 소정의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이외 입장권 가격은 SR석 16만5000원, R석 12만1000원, S석 7만7000원, A석 5만5000원, B석 3만3000원이다. 공연 시간은 6월 6일 오후 5시30분, 7일 오후 7시30분, 8일 오후 2시30분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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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건강
    2019-05-07
  • CTS제주방송, '제5회 함께하는 음악회' 개최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CTS제주방송(지사장 오동환)이 주최하는 '제5회 함께하는 음악회'가 오는 18일 오후 4시 제주시 아라동 제주성안교회(담임목사 류정길)에서 개최된다. 이번 음악회에서는 어린이를 대표하는 주인공 쭈니가 창조의 비밀과 예수의 사랑을 알아가는 과정을 그린 가족뮤지컬 '그의 나라를 찾아서'가 무대에 오른다. 기독교 교육 콘텐츠 기업 '히즈쇼(His show)'가 제작한 뮤지컬 '그의 나라를 찾아서'는 이 시대의 평범한 부모를 대변하는 '보스'와 '블랙',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 '프린스 킴', 천진난만한 아이들을 표현한 '김치맨'과 '깍두기맨' 등 다양하고 개성 있는 캐릭터들이 무대 위에 등장하며 하나님 나라를 찾아가는 여정을 보여준다.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기독교 공연이지만 그 내용과 질은 프로 작품에 뒤지지 않는다. 실력 있는 뮤지컬 배우를 섭외했고, 뮤지컬 안에 '세상이 원하는 것이 아닌 하나님이 원하는 것을 향해 가자'라는 뚜렷한 메시지를 담았다. CTS 감경철 회장은 "다음세대를 위한 이번 뮤지컬 공연을 통해 부모와 자녀가 공연을 통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길 바란다"라면서 CTS제주방송은 "다음 세대를 위한 다양한 사업과 함께 제주를 밝히는 다양한 콘텐츠로 세상에 희망을 전하는 데 앞장서 나가겠다"고 전했다. 제주지역 주민들과 다음 세대를 위한 의미 있는 시간이 될 이번 뮤지컬 공연은 전석 선착순 무료로 열린 무대로 진행된다. 한편, CTS제주방송은 주일학교 교역자와 교사를 대상으로 'CTS제주방송 아카데미, 여름성경학교 교사강습회'를 오는 25일 오후 2시 제주성안교회에서 개최한다. '재미있는 주일학교 히즈쇼'의 노하우를 교사들에게 전하며,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교수법을 교육한다. 교사강습회는 다음세대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교재는 당일 무료로 제공된다.(공연 및 강습회 문의 : 064-724-9191)
    • 라이프
    • 연예/문화
    2019-05-07
  • 제주서귀서초, 화상수업으로 만나는 Global 친구들!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제주 서귀서초등학교(교장 강성일)에서는 지난 5월 3일(금) 스마트교실에서 6학년 학생과 우크라이나 Hadiach Olena Pchilka Gymnasium 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2019학년도 첫 원격 화상수업을 실시했다. ‘자기 소개하기’라는 주제로 이루어진 이번 화상수업은 학생들이 준비해온 소개 자료를 발표하고 서로에 대해 궁금한 점을 활발하게 묻고 답하며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우크라이나 공립학교 학생들과 더불어 인도 Nimal Bhartia School 학생들과의 원격화상수업도 5월 중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글로벌 화상수업 프로그램은 여러 국가의 학생들과 다양한 주제에 관하여 영어로 발표하고 궁금한 점을 묻고 답하는 형태로 진행되며 5월~11월 중으로 지속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학교 관계자는 “글로벌 화상수업을 통해 자연스러운 언어 습득과 함께 학생들의 영어 말하기 자신감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가 높아지고 열린 태도를 가짐으로서 세계시민으로서의 글로벌 역량을 다지는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 교육현장
    • 제주교육소식
    2019-05-07
  • 제주세화고, '창의적 체험의 날' 진로·직업체험활동 운영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제주 세화고등학교(교장 오정보)는 다양한 분야의 직업체험활동을 통해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발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5월 3일(금) 1,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창의적 체험활동의 날 ‘진로·직업체험활동’을 진행했다. 2학년 학생들은 ‘행복한 미래 설계를 위한 직업탐색활동’을 주제로 청소년경찰학교의 경찰업무 체험활동 등 11개 분야(사서, 생명과학자, 광고디자인, 방송, 기상업무, 창업, 간호사, 언론중재, IT 기업, 제주관광 등) 중에서 자신의 진로와 관련하여 유의미한 분야에 대해 오전과 오후 각 1개의 체험처를 선택해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1학년 학생들은‘제주관광의 또 하나의 자원, 테마박물관 탐구하기’를 주제로 제주항공우주박물관에서 비행기의 비행 원리와 구조에 대한 탐구활동을 실시한 후 유리의성, 그리스신화박물관, 아프리카박물관, 본태박물관, 테디베어박물관 중에서 1개의 박물관을 선택하여 체험하면서 제주관광에서 박물관이 갖는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기상청 체험활동에 참가했던 2학년 학생은 “기상청은 날씨를 예측하고 예보하는 기관인 줄로만 알았는데 직접 여러 체험들과 설명을 들으면서 기상청은 그것들뿐만 아니라 자연재해, 기후변화 등 다양한 일들을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우리가 매일 보는 일기예보를 위해 많은 분들이 고생한다는 생각이 들어 감사했다.”라고 체험활동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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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7
  • 목포공고, 뿌리산업의 근간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MOU 체결식 거행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목포공업고등학교(교장 김상호)는 5월 3일 한국산업단지공단 내에 있는 전남대불산학융합원 대회의실에서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참여기업과 MOU 협약 및 한국산업단지공단과 운영지원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식은 목포공업고등학교가 산학일체형 도제학교를 운영하면서 관련된 제반 업무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사업관계자와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참여기업과 유관기관 담당자를 초청하고 참여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한 가운데 마련된 자리였다. ‘산학일체형 도제학교’는 우리나라 학교중심 직업교육과 스위스의 산업현장중심 도제식 직업교육의 강점을 접목한 새로운 기업교육 모델로서, 국가의 핵심 분야 산업인력을 확충하고 청년 고용률을 제고하고자 고용노동부와 교육부에서 공동으로 운영하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식에 참석한 한국산업단지공단 대불지사 김옥선 지사장은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사업을 통해 조선사업의 발전을 모색하고, 대불산업단지 내의 업체와 함께 노력하여, 학교와 기업이 함께 훌륭한 인재를 양성하고 이후 기업체 채용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상호 교장은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운영을 통해 직무만족도 및 현장 적응력을 제고하여, 경쟁력 있는 조선산업 특수용접분야 기술장인을 육성하는 데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도제교육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목포공업고등학교 사업단은 구림공고, 해남공고, 진도실고가 연합으로 참여하고 있는데, 협약식 이후로 도제식 현장교육훈련과 현장 외 교육훈련을 운영하고, 방과 후 수업 및 연수 등을 통해 교육활동에 힘쓸 예정이다. 한편, 산학일체형 도제학교는 전국에서 67개의 사업단(3개 기관, 194개 학교)을 선발하여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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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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