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식 부산북구의원, 우정봉사단과 함께 부산연탄은행 어르신공동체밥상서 급식봉사
올해 첫 봉사를 통해 어르신들께 작은 위로와 힘 보태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따뜻한 한 끼로 마음을 나누는 부산연탄은행에 부산 북구 우정봉사단(단장 이광업)과 함께 김태식 북구의원이 2월 20일(금) 오전 10시 어르신밥상공동체를 찾아와 정성 어린 후원금과 함께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이혜영 법률자문, 이현우 서구의원과 우정봉사단원들이 주방에 들어가 식재료 손질부터 요리 완성까지 그리고 설거지 뒷정리까지 깔끔하게 처리했다.
이날 우정봉사단의 올해 첫 봉사활동으로 단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한 끼의 식사를 건네며 어르신들께 위로와 힘이 돼 줬다. 함께한 김태식 북구의원은 지역구에서 슈퍼맨으로 불리며 산동네 구석구석까지 찾아가 소외계층에 힘이 돼 주고,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학교 앞에서 보안관 복장을 하고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을 위해 땀을 흘리고 있다.
김태식 북구의원은 "우정봉사단의 작은 성의를 모아 함께 왔다. 이 나눔이 어르신들께 작은 위로와 힘이 됐으면 한다. 함께해 주신 이광업단장, 이혜영 법률자문, 이현우 서구의원 그리고 단원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우정봉사단과 함께 지역 어르신들을 더욱 따뜻하게 섬기겠다. 말이 아닌 실천으로, 보여주기식이 아닌 진심으로 우리 이웃 그리고 아이들을 지키겠다."라고 말했다.

ⓒ 교육연합신문 & www.eduyonhap.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