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이유연 기자]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은 9월 25일(목) 인천 상아초등학교 늘봄교실을 방문해 수업 활동에 직접 참여하고 학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같은 날 오후 개최된 ‘인천 RISE 늘봄학교 비전선포식’의 부대행사로 마련됐다. 수업은 경인교육대학교에서 개발한 환경·생태 교육 프로그램인 ‘지구를 지키는 초록이’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지구를 지켜라’ 책 만들기 활동을 통해 지구를 지키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탐구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정복 시장은 아이들이 만든 책을 함께 보고 환경에 대한 아이들의 생각을 경청했다.
수업 참관 후에는 상아초등학교 교장과 늘봄교실 실무진, 경인교육대학교 늘봄센터장 류미영 교수 등과 차담회를 갖고, 늘봄학교 운영 현황과 개선 방향 등에 대해 현장 중심의 논의를 이어갔다.
유정복 시장은 “인천 RISE 늘봄학교는 인천시, 인천시교육청, 지역 대학이 협력하는 사업”이라며, “인천 RISE 늘봄학교를 통해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들의 성장을 도모할 수 있도록 이끌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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