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부산 남구(구청장 오은택)는 지난 9월 12일(금) 남구시설관리공단 제2대 임원진을 새롭게 임명했다. 이번에 임명된 임원진은 이무진 이사장을 비롯해 비상임이사 김웅호, 성수용, 오경모, 조영갑 등으로 구성됐다.
이무진 이사장은 부산광역시체육회 사무처 총무과장, 북구국민체육센터 센터장, 사단법인 대한스포츠진흥원 이사장 등을 역임하며 행정과 체육 분야에서 폭넓은 경험을 쌓아왔다. 새롭게 구성된 이사진 또한 각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인물들로 평가된다.
이무진 이사장은 “주민의 눈높이에서 전문성을 발휘하고, 가족 같은 분위기 속에서 열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오은택 남구청장은 “공단 임직원 모두가 협력해 남구 발전과 구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남구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022년 10월 설립 이후 체육시설, 공영주차장, 관광시설, 현수막 게시대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공공시설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복리 증진과 공공서비스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 교육연합신문 & www.eduyonhap.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