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7(월)
 

[교육연합신문=장삼석 기자]

11.jpg

전라남도교육청창의융합교육원(원장 장기명)은 9월 10일(수)부터 19일(금)에 6일간‘AI와 함께하는 미래, 상상이 현실로!’라는 주제로 나주반남중, 약산중, 창평중 및 사평초, 수북초, 동화초, 엄다초를 대상으로 독서·토론·메이커 연계학교 4기와 5기를 작은학교 간 공동교육과정으로 운영한다.


독서·토론·메이커 연계학교는 독서·토론과 메이커 활동을 연계해 학생의 창의력, 문제해결력 및 또래 친구들과의 만남을 통해 협업 및 의사소통 역량을 키우는 프로그램이다.


첫째 날 독서·토론 시간에는 인공지능 관련 도서 '아빠를 주문했다'를 독서한 내용을 바탕으로 독서 골든벨을 진행하고 책, 자신, 친구, 사회에 관한 질문들을 만들어 비경쟁식 토론을 펼치며 AI와 함께하는 미래 세상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넓혀간다.


둘째 날과 셋째 날 메이커교육 시간에는 AI와 함께하는 미래 세상에 대한 아이디어를 모둠별로 구상해 스파이크 프라임으로 구현해 보며 결과물 발표를 통해 공유하면서 AI와 함께하는 미래 세상에 대한 다양한 해결 방법을 찾아간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이 책을 읽으면서 미래 세상에 대한 질문이 생겼고 친구들과 토론하면서 생각을 나누니 미래 세상에 대한 기대감이 들었다. 또 스파이크 프라임을 통해 구현하며 새로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 생겼다.”고 소감을 밝혔다.


장기명 원장은 “ 독서·토론·메이커 연계학교는 독서·토론과 연계한 메이커 활동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창의융합사고를 기르는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생각의 힘을 키우고 키우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전체댓글 0

  • 23589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전남창의융합교육원, 독서·토론·메이커 연계학교 운영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