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05(화)
 

[교육연합신문=고기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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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교육청창의융합교육원(원장 장기명)은 지난 7월 31일~8월 2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학생창의력 챔피언대회’에서 참가팀 전원이 은상, 동상, 장려상 등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학생창의력 챔피언대회는 전국 초·중·고 재학생 및 청소년들이 지도교사와 팀을 이루어 창의적인 방식으로 표현과제, 즉석과제, 제작과제를 해결하는 경연으로 각 지역을 대표하는 49팀이 본선에 참가했다.


이번 대회에서 전남은 초등 광양‘오늘도놀조’팀이 장려상, 중등 광양 ‘육즙팡팡’팀이 은상, 고등 광양여고 ‘홉’팀이 동상, 고등 목포중앙고‘유성Magic’팀이 은상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 참여한 한 학생은 “팀원들과 함께 시나리오를 짜고 연습했던 경험, 즉석 과제와 제작 과제를 해결했던 과정을 통해 창의력, 협업능력, 문제해결력이 많이 성장한 것 같다며 결과에 상관없이 자신감이 생긴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장기명 원장은 “ 올해는 발명의 날 6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로 학생들에게 창의 융합적 사고를 기를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앞으로 대한민국을 이끌 인재로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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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창의융합교육원, 2025년 대한민국 학생창의력 챔피언대회 수상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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