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학생인성교육원, 몸마음 튼튼 교실 운영
자연+인성과 함께하는 건강한 여름 나기 프로젝트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부산광역시교육청학생인성교육원(원장 강내희)은 8월 4일부터 오는 8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60명을 대상으로 여름방학을 맞아 ‘몸마음 튼튼 교실 3기’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방학 기간을 건강하고 의미 있게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된 체험 중심 인성교육 프로그램으로, 골프, 클라이밍, 융합스포츠의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통해 체력과 인성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됐다.
학생들에게는 등·하교 차량 지원 및 식사가 제공되며 특히, 안전 매니저를 채용해 차량 동승, 안전지도, 출결 및 수업 관리를 전담함으로써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했다.
강내희 원장은 다양한 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여름방학을 건강하고 활기차게 보내며 몸과 마음의 균형 있는 발달을 돕고자 한다”라며, “기관의 물적․인적자원의 활용으로 가정의 사교육 부담을 줄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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