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한중재학회-(사)한국산림복지전문업협회, 부산대학술대회서 MOU 체결
다양한 분야의 연구 교류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체제를 구축하고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우수한 연구 인적자원 발굴과 확산에 기여
[교육연합신문=김홍태 기자]

사단법인 대한중재학회(학회장 조홍중, 이사장 조일영)와 사단법인한국산림복지전문업협회(대표 정진화)는 지난 7월 25일 부산대학교에서 열린 2025년 하계학술대회 중 상호 협력을 위한 M.O.U(Memorandum of Understanding)를 체결했다.
업무제휴협약서에는 사단법인 대한중재학회(Korean Society of Intervention )와 한국산림복지전문업협회( Korea ForestWelfare Association)는 상호 학회의 발전과 다양한 분야의 연구 교류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체제를 구축하고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우수한 연구 인적자원 발굴과 확산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고 밝혔다.
상호협력 내용으로는 ▲연구 교류를 위한 교육 및 세미나 공동주최 ▲연구의 질 향상을 위한 환경 조성 협력 ▲미디어·방송분야 발전을 위한 연구개발 협력 ▲양 기관 부유 자원 및 인력을 활용한 협력 및 교류 ▲기타 양 기관의 공동발전 및 공익적 기타 사업 등 ▲중소기업 육성을 위한 상호협력 및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지원사업 등을 협약했다.
대한중재학회는 제4차 산업혁명의 융복합 시대에 바이오, BT, NT, WT, 교육, 문화예술, 미용, 의학 분과로 구성, 각 분과 관련 전공 교수가 각 전공 분야의 최신 연구 동향과 새로운 분야를 연구하는 단체로, 기존의 각각 다른 길을 가고 있는 학계의 일방성과 달리 학계 간의 종합적 토론을 통해 새로운 파라다임을 이끌어내려는 견인차 역할을 하려는 시도를 시작했다.
(사)한국산림복지전문업협회는 2022년 1월 17일 (초대회장 정숙희) 대전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창립총회를 거쳐 공식 출범했다. 40여 개의 산림복지전문업체들이 모여 내실 있는 성장과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산림복지 서비스 시장을 확대하며, 산림의 다양한 가치와 효과를 알리고 복지분야 일자리 창출과 서비스의 다양한 가치와 효과를 널리 알리고자 결성됐다.
조일영 이사장은 “학회를 통해 많은 인재와 기업들이 상호 협력하기를 바라고 밝은 사회를 위해 모든 역량을 지원하여 후학들의 무한한 발전을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정진화 협회장은 “인간 본연의 기초적인 복지의 미래를 민간이 주도적으로 고민하고 준비하는 출발점”이라며, “상호 협력해 국민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