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08(금)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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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4일 경기도 부천시 소재 현대백화점 중동점 하늘정원에서 영화 ‘그녀의 취미생활’ 상영회가 열린 후 GV(관객과의 대화)가 진행됐다.


‘판타씨네’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가 시민들에게 다가가고자 영화제 기간 지역 내 상영관에서 특별 상영회를 무료로 개최하는 이벤트다.


이날 GV에는 하명미 감독, 정이서, 김혜나 배우가 참석했다. 하명미 감독의 영화 메이킹 과정의 이런저런 에피소드 등과 정이서 배우는 자기가 맡은 역할을 잘 소화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연구했다고 하는 등 각 배우들의 영화에 엮인 여러 뒷이야기를 관객들에게 전했다. 이후 관객들과의 대화가 이어졌다.

 

‘그녀의 취미생활’은 제2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2023년)에서 ‘코리안 판타스틱: 장편 배우상’, ‘코리안 판타스틱: 장편 NH농협 배급지원상’을 수상했다.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는 7월 3일부터 13일까지 부천아트센터, 부천아트벙커B39, 롯데시네마 부천(신중동역), 웹툰융합센터, CGV소풍 등 부천시 일대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정보는 누리집(https://www.bifan.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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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미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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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나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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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서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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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이서·김혜나, '그녀의 취미생활' GV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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