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04(월)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DSC_4083-1-e.jpg

 

4월 30일 전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에서 열린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배우 김보라가 참석했다.

 

드라마 'SKY 캐슬'에서 강렬한 연기를 펼쳤던 김보라는 이번 영화제에서 '특별상영: 가치봄(배리어프리)' 부문 앰버서더와 폐막식 사회를 맡았다.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는 가치봄영화제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영화제 기간 중 5월 7~8일 양일을 ‘가치봄(배리어프리) 영화의 날’로 지정했다. 영화제는 이 기간에 ‘특별상영: 가치봄(배리어프리) 영화’ 섹션을 운영한다.

 

이번 가치봄 앰배서더는 가치봄(배리어프리) 작품 연계 배우, 감독, 또는 대중성 있는 인물을 기준으로 전주국제영화제와 가치봄 영화제가 공동으로 김보라를 선정했다. 

 

김보라는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를 시작으로 제26회 가치봄영화제(9월 2일~5일, 롯데시네마 영등포)까지 활동하며, 가치봄(배리어프리) 영화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더 많은 관객에게 그 의미를 알리는 것에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된다.

 

이번 영화제 개막작은 75회 베를린국제영화제(은곰상:각본상)을 수상한 라두 주데(Radu JUDE) 감독의 '콘티넨탈 25', 폐막작은 김옥영 감독의 '기계의 나라에서'가 선정됐다.

 

전주국제영화제(https://www.jeonjufest.kr/)는 4월 30일부터 5월 9일까지 열리며 57개국 224편(해외 126편, 국내 98편)의 영화가 전주 시내 극장에서 상영된다. 

 

DSC_3951-김보라-1-e.jpg

 

 

DSC_4159-김보라-1-e.jpg

 

 

DSC_4143-김보라-1-e.jpg

 

 

DSC_4044-김보라-1-e.jpg

전체댓글 0

  • 28116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배우 김보라, "반갑습니다 여러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