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대한안전연합은 2025년 01월 18일(토)부터 19일(일) 주말 이틀간 염주체육관 다이빙풀에서 인명구조, 수영장안전요원, 생존수영 관련하여 본부와 각 지역본부 강사 및 평가관들과 수상안전 통합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수상안전 통합 워크숍에는 대한안전연합 정현민 대표, 이현태 이사, 황윤석 이사, 정재서 전문위원, 중앙본부 강사 평가관 및 각 지역에서 수상안전 분야로 활발히 활동하는 서울중앙본부, 경기중앙본부, 광주전남빛가람중앙본부, 대전지역본부, 대구지역본부, 포항지역본부에서 참석해 대한안전연합 수상안전 분야의 발전방향과 교육 지도 방법 및 평가 방법 관련하여 토론과 시연하는 과정으로 진행됐다.
대한안전연합은 재해⸱재난 사고를 포함하여 국민의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협력 시스템을 구축하고, 관련 교육훈련과 대국민 홍보활동, 기술⸱제도⸱문화⸱연구개발, 재난⸱구급, 안전관리 대안제시 등 안전복지문화 향상을 통해 사회와 국가발전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2008년에 설립⸱된 사단법인이다. 특히, 해양경찰청 지정 인명구조요원 교육기관 및 국가자격 수상구조사 사전교육 기관으로, 수상구조 및 안전 관련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대한안전연합은 앞으로도 “안전한 세상, 행복한 삶”이라는 비전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삶을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안전 교육 전문가를 양성하고, 생활 속에서 배우고 학습하며 학습한 것을 나누고 봉사할 수 있는 안전문화를 조성하며, 국민과 사회적 요구에 기반한 맞춤형 응급처치⸱안전⸱보건 교육프로그램 연구 및 개발 운영에 힘 쓸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