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월 18일 오전(이태리 현지시간)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최다빈(세종특별자치시)·위서영(고려대)이 토리노 팔라베라 경기장에서 프리스케이팅 경기 사전 연습을 하고 있다.
최다빈 선수
위서영 선수
1월 17일 열린 쇼프트로그램 경기에서 위서영은 12위, 최다빈은 13위를 차지했다.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 경기는 1월 18일 오후 16시 30분 (현지시간)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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