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07(목)
 
[교육연합신문=김진희 기자] 

경북교육연구원.jpg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 10월 13일 제55회 전국교육자료전에서 매화초 오동현, 윤혜진, 유찬영, 문승은 교사팀이 제작한 ‘지역화 교육과정 실현을 위한 우리 고장 3D 디오라마 세트(사회분과)’가 영예의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 작품은 전국의 어떤 지역이든 우리 고장을 3D 모델로 구현하고 학년, 교과 구분 없이 교육과정의 지역화를 실현해 학생 활동 중심 학습 교육의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제작됐다. 
 
교육부와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가 주최하는 전국교육자료전은 교사가 직접 연구·제작한 학생 눈높이에 맞는 우수 작품을 학교 현장에 널리 소개함으로써 교실 수업을 개선하고 교사 전문성을 신장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경상북도교육청연구원(원장 박용휘) 주관으로 개최된 제64회 경상북도교육자료전에서 입상한 31편 중 최종 우수작 9편이 전국교육자료전에 진출해 1등급이 출품작의 56%인 5편, 2등급 3편, 3등급 1편이 입상했으며, 경상북도교육청연구원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경상북도교육청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성과는 경북 교원들의 현장 교육에 대한 열정과 교실 수업 개선을 위해 흘린 땀의 결실이며, ‘따뜻한 경북교육 세계표준’의 위상을 드높이는 계기가 되었고 학생 맞춤형 교육 활성화 및 학생 주도성 신장에 큰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전체댓글 0

  • 18281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경북교육연구원, 제55회 전국교육자료전 대통령상 수상 쾌거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