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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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석여자중학교(교장 장미자)는 제1회 ‘대한민국 디지털 마인드맵 축제'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지난 11월 12일 밝혔다.
대한민국 디지털 마인드맵 축제는 한국학교발명협회, 경기발명인재육성협의회가 공동 주최하고 경기도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한국발명진흥회,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 경기도 지역 교육청 등이 후원하는 행사이며, ‘소중한 지구! 디지털마인드맵핑으로 보호해요’를 주제로 현장 분야와 자유주제 온라인으로 참여하는 출품 분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됐다.
간석여자중학교는 온라인 출품분야 중고등부에서 대상 김O현, 금상 김O연, 은상 진O은 그리고, 지도교사상을 수상했다.
중고등부 대상을 수상한 김O현 학생은 “중학교 1학년 과학 수업시간에 디지털마인드맵(thinkwise)을 처음 사용할 때에는 낯설고 어려웠지만, 과학수업시간마다 디지털마인드맵 프로그램을 사용하면서 자기주도적으로 정리하고 학습하는 방법을 알게 됐으며, 새로운 세계를 만나게 됐다. 수업 시간에 배운 내용들을 스스로 정리하면서 자기주도성과 디지털 활용능력 또한 키울 수 있었다. 또한 마인드맵 프로그램(Think Wise)을 사용하며, 내가 정리한 마인드맵을 저장하고 계속 살펴볼 수 있어서 개념을 정리하고 친구들과 소통하는 부분에 많은 도움이 됐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김O현 학생은 디지털마인드맵을 활용해 2024 대한민국학생발명 아이디어 그리기대회(중등부 캐릭터부문)에서도 은상을 수상했다.
간석여자중학교는 노트북을 활용해 마인드맵을 작성하고, 학습 내용을 구조화해 발표하고 협업하는 수업을 하고 있다. 이를 통해 우리 학생들의 자기주도성과 창의적인 사고 및 디지털 역량이 더욱 성장하기를 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