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1월 9일 일본 도쿄 요요기 국립경기장에서 진행된 NHK 트로피 대회에서 한국대표 임주헌이 최종 12위를 차지했다.

8일 진행된 쇼트프로그램 경기에서 12위를 차지한 그는 오늘 프리스케이팅경기 1그룹 첫 번째 선수로 출전했다. 그는 점프 착지 실수 등 수행과제를 깔끔하게 처리하지 못했다. 그는 부진한 경기를 펼쳐 121.74점을 받아 어제 쇼트프로그램 74.31점 합산 196.05점을 받아 최종 순위 12위를 차지했다.
시니어 그랑프리 첫 데뷔 경기를 치른 그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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