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후학교 우수사례 시상 한다
외부강사 포함 교사, 학교, 지자체 및 기관 대상
교과부는 17일, 2009 제1회 방과후학교대상(大賞) ‘방과후가 행복한 학교’를 제정한다고 밝혔다(주최 교육과학기술부, 공동주관 한국교육개발원, 삼성고른기회장학재단, 중앙일보).
이 상은 방과후학교 우수사례를 발굴해 공유하고,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촉진하여 방과후학교의 양적성장과 질적 내실화를 도모하기 위해 제정되었다.
시상은 3개 부문으로 나누어진다.
교사상은 방과후학교에 헌신적으로 참여해 방과후학교를 밝고 건강하게 비추는데 공헌한 교사, 외부강사, 보육교사, 자원봉사자을 대상으로 한다.
학교상은 방과후학교 운영에 적극적으로 힘써 뛰어난 성과를 거둠으로써 방과후학교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과 유지에 기여한 초,중,고등학교에 수여된다.
지역사회 파트너상은 방과후학교의 활성화를 위해 학교와 연계해 다양한 도움을 준 지방자치단체와 비영리 지역사회 단체 및 기관에 수여된다.
각 부문 대상 수상자에게는 교육과학기술부장관상과 상금 500만원이,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교육과학기술부장관상 및 공동주관 기관장상과 상금 300만원이, 우수상 수상자에게는 교육과학기술부장관상 및 공동주관 기관장상과 상금 100만원이 주어진다.
평가영역은 가치 및 의식영역, 운영의 적절성 영역, 성과 영역, 독창성 영역을 나누어진다.
접수는 9월 21일(월)부터 10월 20일(화)까지이다.
접수방법은 교과부 및 공동주관사 홈페이지의 ‘제1회 방과후학교대상 신청요강’을 참조하면 된다.
접수는 전자메일(morryya@kedi.re.kr)이나 등기우편(우편번호 137-791, 서울 서초구 바우뫼길 220-1 한국교육개발원 방과후학교정책연구센터 ‘방과후학교대상’ 담당자 앞)으로 할 수 있다.
시상식은 오는 11월 24일(화) 삼성코엑스 컨퍼런스센터(320호)에서 열릴 예정이다.
기타 문의사항은 한국교육개발원 방과후학교정책연구센터로 할 수 있다(02-3460-0441, morryya@kedi.re.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