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10(일)
 

[교육연합신문=고기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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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누리초(교장 임오숙)는 건강하고 협력적인 교육 공동체를 조성하고 학생들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빛누리 창의융합한마당’을 운영했다. 학년 교육과정 및 특색 교육과 연계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교육 공동체가 함께하는 학습 나눔의 장 ‘빛누리 창의융합한마당’을 계획했다.


3학년은 10월 8일(화)에 학예 발표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학부모들이 참석해 자녀들의 재능과 성장을 함께 지켜보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발표회에서는 태권도, 노래, 춤, 칼림바와 피아노 연주 등 학생들이 준비한 다양한 재능이 펼쳐졌다. 무대에 오른 학생들은 약간의 긴장 속에서도 자신만의 끼와 실력을 마음껏 선보였고, 학부모들은 따뜻한 박수로 자녀들을 격려하며 응원했다. 발표회가 끝난 후, 학생들과 학부모들은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겼다. 10월 11일(금) 4학년은 가족과 함께하는 학급 발표회를 준비하여 글쓰기 및 그림 등 개인별 다양한 꿈과 끼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10월 14일(월) 2학년은 창의융합한마당의 일환으로 빛누리초 강당에서 학부모님을 초청하여 꿈·끼 발표회를 하였다. 발표회를 통해 친구들과 협동하여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을 길렀으며, 2학년 교육과정에서 배운 것을 부모님 앞에서 발표하며 서로 칭찬하고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10월 15일(수) 6학년은 자신들이 가고 싶은 나라 소개하기 발표를 하고, 그동안 갈고 닦은 개인의 역량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1학년은 10월 16일(수) 가족과 함께하는 한마음 운동회를 실시했다. 학부모님과 함께 큰 공 굴리기, 컵 쌓기, 팽이치기, 딱지치기, 파라슈트 튕기기, 교실 놀이 등 다양한 놀이 활동이 실시됐다. 부모님과 함께 신나게 미니 운동회를 즐기는 아이들은 쉴 새 없이 웃음꽃이 터졌다. 승패가 아닌 협력을 통해 함께 팀을 응원하고 힘을 모으는 아이들의 얼굴에는 행복한 미소가 떠나지 않았다.


5학년은 10월 18일(금) 교실에서 건축물(탑)의 구조를 알아보며 작품을 설계한 후 완성 작품을 전시하고, ‘모두 함께 참여하는 도전활동’을 운영하며 학부모와 함께 모둠 챌린지를 할 예정이다.


참석한 많은 학부모님들 중 한 분은 “아이들이 무대에서 자신감 있게 발표하는 모습이 매우 뿌듯했고, 그동안 열심히 준비한 노력이 보여 감동을 받았다”고 소감을 밝혔으며, 3학년 학생 김00 군은 “발표회를 준비하면서 많이 떨렸지만, 친구들과 함께 무대에 올라 즐거웠다”고 말했다.


임오숙 교장은 “빛누리 창의융합한마당을 통해 교육 공동체가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며 협력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빛누리 어린이들이 즐거움 속에 배움이 일어나는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해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학교 특색 교육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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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빛누리초, 창의융합한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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