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교육지원청, 내 손으로 만드는 함안의 상징물! '함안애 환경 놀이터' 2기 운영
함안미래교육지구, 가족과 함께 함안 쿠키, 케익 만들기
[교육연합신문=박상도 기자]

경상남도함안교육지원청(교육장 박영선)은 지난 9월 14일(토)에 함안 칠원읍에 ‘경남파밍하우스’에서 23가족 78명을 대상으로 『함안애(愛) 환경 놀이터 2기』를 운영했다.
이 활동은 관내 학생들에게 함안의 다양한 자연환경, 문화, 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을 돕고, 나아가 지역 사랑의 마음을 고취하며 지역 인재로 키우기 위한 '함안애 놀이터 2기'의 첫 번째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번 함안애 놀이터는「함안애 환경 놀이터」로 진행하며, 함안의 다양한 상징물과 특산물 모양으로 쿠키를 만들며 애향심을 키웠으며, 우리 쌀을 이용한 케이크를 만들고 가족 사랑을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다.
함안애 환경 놀이터에 참여한 초등학생 김○○양은 “엄마 아빠와 함께 케이크를 만드는 경험이 처음이라 뜻깊었고, 함안을 주제로 다양한 쿠키를 만드는 시간을 통해 우리 함안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된 것 같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경남함안교육지원청 박영선 교육장은 “함안미래교육지구에서는 함안을 주제로 한 다양한 가족 체험활동을 통해 지역을 사랑하고 가족과 함안의 품안에서 바르게 성장하는 지역 인재를 키우기 위해 앞으로 더욱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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