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생활실험실, 대전 창업 생태계 활성화 위한 3자 업무협약 체결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국민생활실험실-펀펀쓰리디, 기술사업화 및 창업 지원 협력 강화
[교육연합신문=우현호 기자]

대전 지역 소셜 리빙랩(생활실험실) 기반 예비 및 초기 창업기업의 기술사업화 성공률을 높이고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한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지난 7월 12일(금), 대전창업허브에서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강태현 본부장), 국민생활실험실(강성일 단장), 펀펀쓰리디(윤종화 이사)는 3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소셜 리빙랩(생활실험실) 기반의 기술혁신 및 사업화 촉진을 위한 협력으로 주요 협력 내용으로는 전문가 및 창업기업 추천 및 정보 POOL 구축과 공동 활용, 우수 기술·기업 발굴 및 창업 인프라 구축과 육성 사업의 운영 및 시설 공동활용(교육, 팀 빌딩, 멘토링, 경진대회, 창업지원사업, 기술거래, 기술가치평가, 기술료 감리, 생활실험, 창작물 후원, 성과확산 포럼, 언론보도 등), 기타 기술의 이전 및 사업화 촉진에 관한 법률에서 정의한 기술 이전 사업화 촉진사업의 추진 등이 주요 내용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각자의 강점을 결합해 대전 지역 소셜 리빙랩(생활실험실) 기반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는 소셜 창업인프라를, 국민생활실험실은 리빙랩(생활실험실) 운영 프로그램과 플랫폼을, 펀펀쓰리디는 3D 시제품 제작 지원을 제공해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다.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강태현 본부장은 "이번 협약은 대전 지역 소셜 리빙랩(생활실험실) 기반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라며, "세 기관의 협력을 통해 예비 창업자들이 성공적으로 사업화를 이룰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