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주역들을 위해 대전대덕구 청년 기업인들이 뭉쳤다
‘대덕미래발전회’ 대덕구 지역 아동을 위한 '배부른 Day' 급식 활동 펼쳐
[교육연합신문=박상인 기자]

대전광역시 대덕미래발전회(대표 권지혁)는 대덕구 소재 한 식당에서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60명을 초대해 급식 나눔 봉사 '배부른 Day'를 진행했다고 7월 20일 밝혔다.
대덕미래발전회는 대덕구 소재 기업인들이 지역에 헌신하고 기여하고자 하는 고민에서 출발한 단체로, 대전 대덕구 소재 젊은 청년기업인 등을 중심으로 저소득층, 다문화 가정 자녀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대덕지역 미래의 주인공인 지역아동센터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기획됐으며, 폭염과 습한 날씨에 힘들 학생들에게 이번 행사가 행복하고 즐거운 여름방학을 나는 원동력이 될 것으로 봉사에 참가한 회원과 지역주민들은 기대하고 있다.
대덕미래발전회 권지혁 대표는 "7월 20일 진행된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배부른 Day' 급식 봉사가 꾸준히 진행될 수 있도록 기획하고 있으며, 추후 대덕구를 위한 다양한 봉사뿐만 아니라 환경캠페인, 환경정화 봉사활동 등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특색 있는 행사를 전개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최충규 대덕구청장, 양영자 대덕구의원, 박경호 국민의힘 대덕구 당협위원장이 참석해 대덕미래발전회 및 봉사자들에게 격려와 응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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