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7월 12일 저녁 7시부터 부천시청 어울마당에서 진행된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이하 BIFAN) 폐막식 사회를 맡은 배우 정이서가 아름다운 미모를 드러냈다. 그는 이날 흰색의 드레스를 입고 입장,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정이서는 2023 BIFAN에서 코리아판타스틱 장편 부문 여자 배우상(영화 '그녀의 취미생활)을 수상했다.
2024 BIFAN은 7월 14일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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