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7월 12일 저녁 7시부터 부천시청 어울마당에서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폐막식이 진행됐다. 사회는 작년 코리아판타스틱 배우상을 수상한 장성범·정이서가 맡았다.
BIFAN 폐막식은 신철 집행위원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각 부문 수상이 진행된 후 신철 집행위원장과 조직위원장인 조용익 부천시장의 폐막선언을 마지막으로 종료됐다.
수상작들은 아래와 같다.
<넷팩상> 소녀들이여, 거센 비처럼(수 이쉬안 감독)
<멜리에스 국제영화제연맹 아시아영화상> 황야의 늑대(아딜칸 예르지노프 감독)
<저세상패밀리상> 팔계: 신세계를 구하라(치우 리 웨이 감독)
[코리아판타스틱 장편부문]
<감독상> 김민하 감독(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 개교기념일)
<배우상 남자> 김대건 (세입자, 윤은경 감독),
<배우상 여자> 박주현(6시간 후 너는 죽는다, 이유석 감독)
<작품상> 에스퍼의 빛(정재훈 감독)
<관객상> 6시간 후 너는 죽는다(이유석 감독)
<와챠가 주목한 장편상> 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 개교기념일(김민하 감독)
[부천 초이스 장편]
<관객상> 유마 카운티의 끝에서(프란시스 갈루피 감독)
<감독상> 스트레인지 달링(제이티 몰러 감독)
<작품상> 유마 카운티의 끝에서(프란시스 갈루피 감독)
<심사위원특별상> 숨통을 조이는 사랑(랴오 밍이)

정재훈 감독(에스퍼의 빛, 코리아판타스틱 장편부문 작품상)

김대건 배우(코리아판타스틱 배우상, 세입자 )

박주현 배우(코리아판타스틱 배우상, 6시간 후 너는 죽는다)

프란시스 갈루피 감독(부천 초이스 작품상, 관객상, 유마 카운티의 끝에서)

폐막식 이후 폐막작으로 선정된 정바오루이 감독의 '구룡성채: 무법지대'가 상영됐다.
폐막식은 종료됐으나 영화제는 7월 14일까지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