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7월 4일 부천 아트센터에서 진행된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식 후 리셉션 행사에서 영화 '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 개교기념일'의 배우 김도연·손주연·정하담·강신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도연, 손주연, 정하담, 강신희
영화는 평균 성적 8등급의 방송부 소녀들이 우연희 '1998년 개교기념일 귀신 숨바꼭질' 테이프를 발견하면서 수능 만점을 위해 귀신과 목숨을 건 저주의 숨바꼭질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은 호러코미디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는 7월 4일부터 14일까지 부천시 일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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