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14(목)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국토정중앙배.jpg

(사진제공=대한체조협회)

 

대한체조협회(회장 전중선)는 양구군(서흥원 군수)과 (재)양구군스포츠재단이 후원하는 '제8회 국토정중앙배 전국초등학교 체조대회(기계체조/리듬체조)'를 양구문화체육회관(기계체조/6.14~15)과 양구청춘체육관(리듬체조/6.16~17)에서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올해 제8회를 맞이하는 대회로 기계체조와 리듬체조 꿈나무 유망주들이 대거 출전했다.

 

6월 14일(금) 대회 첫날에는 기계체조 남자 초등부 마루와 링 종목에서 김아성(영화초) 선수가 1위를 차지했으며, 안마 종목에서 이재원(세류초) 선수가 1위를 차지했다. 여자 초등부 도마와 평균대 종목에서 나민영(전농초) 선수가 1위를 차지했다.

 

6월 15일(토) 둘째 날에는 남자 초등부 도마와 평행봉에서 최원재(J리듬&체조클럽) 선수가 철봉에서 김배근(인천산곡초), 여자 초등부 이단평행봉에서 김지유(인천 산곡초), 마루에서 나민영(전농초) 각 종목별 1위를 차지했다.

 

개인종합에서는 남자 초등부 김배근(인천 산곡초)이 1위, 여자 초등부 나민영(서울 전농초)이 1위를 차지했다. 나민영은 이번 대회 4관왕(개인종합, 마루, 도마, 평균대)에 올랐다.


리듬체조(양구청춘체육관)는 6월 16일(일) 5학년 종목별 경기에서 최하연(군포시체육회) 선수가 후프, 볼 종목에서 2관왕을 달성했고 이아현(리듬스포츠클럽) 선수가 곤봉, 리본 종목에서 2관왕을 달성했으며, 6학년 경기에서는 송예지(오산스포츠클럽) 선수가 볼, 곤봉에서 1위를 차지해 2관왕을 달성했다.

 

6월 17일(월)에는 3학년, 4학년 경기에서 4학년 이지우 선수가 볼, 곤봉 종목에서 1위를 차지했다. 대회 종료 후 실시된 리듬체조 경기력향상위원회에서는 이번 대회 결과를 통해 '꿈나무선수 하계합숙훈련(7.12~7.25./광주)' 선수 16명을 선발했다.

 

‘제8회 국토정중앙배 전국초등학교 체조대회’에는 선수 약 250여 명, 심판 100명, 관계자 100명 등 총 450여 명이 참가해 성황리에 개최됐다.

 

한편, 협회는 향후 일정으로 6월 26일(수)에 ‘파리올림픽 체조 선수단 미디어데이(선수촌/체조장)’를 개최하며, 차기 협회 주관 전국대회로 '제49회 KBS배 전국기계체조대회(7.5~7.7)'를 홍천군(홍천종합체육관)에서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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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국토정중앙배 전국초등학교 체조대회(기계·리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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