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13(수)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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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7일부터 9일까지 충청남도 제천시 세명대햑교 체육관에서 진행된 제37회 회장배 전국리듬체조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에는 초등부 부터 대학부까지 약 140여 명의 선수가 참가했으며, 개인종합, 개인종목별 결승, 팀 경기 등 3일에 걸쳐 열띤 경쟁이 펼쳐졌다. 

 

이번 대회에는 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지인, 하수이, 오안나 선수가 참가했으며, 지난 5월 주니어 아시아선수권대회(우즈베키스탄/타슈켄트)에서 한국 리듬체조 사상 최초로 금메달을 획득한 박서현 선수도 참가했다. 

 

7일 일린 개인종합 경기 중등부 1위는 박서현(김포여자중학교), 2위는 홍수아(RARI클럽), 3위는 서은채(JINI_TEAM)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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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홍수아, 박서현, 서은채 선수

 

8일 열린 개인종합경기 초등부 1위는 이아현(리듬츠스포츠클럽), 2위는 최하연(군포시체육회 G스포츠클럽), 3위는 심지온(김포시체육회)이 차지했다. 

 

고등부 1위는 손지인(서울세종고), 2위는 이윤주(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 3위는 오안나(신봉고등학교), 대학부 1위는 하수이(한국체대), 이소윤(용인대), 문채은(한체대)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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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고등부 이윤주, 손지인, 오안나 선수

 

9일 열린 여자 대학부 개인 종목별 결승 후프, 볼, 곤봉, 리본경기 모두 하수이(한체대)가 1위, 이소윤(용인대)가 2위, 문채은(한체대)가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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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이소윤, 하수이, 문채은 선수

 

같은날 열린 개인종목별 결승 경기 18세 이하부 후프경기는 오안나(신봉고)가 1위, 김리나(Team5H)가 2위, 이윤주(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가 3위를 차지했다. 볼경기는 오안나(신봉고)가 1위, 김원령(센터AH리듬체조)이 2위, 조하빈(리듬스포츠클럽)이 3위를 차지했다.

 

곤봉경기는 손지인(서울세종고)이 1위, 오안나(신봉고)가 2위, 이윤주(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가 3위를 차지했다. 리본경기는 이윤주(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가 1위 오안나(신봉고)가 2위, 김원령(센터AH리듬체조)이 3위를 차지했다.

 

15세 이하부 개인 종목별 경기 후프경기는 박서현(김포여중)이 1위 서은채(JINI_TEAM)이 2위, 홍수아(RARI)가 3위, 볼경기는 서은채(JINI_TEAM)가 1위, 홍수아(RARI)가 2위, 이주아(언주중)이 3위, 곤봉경기는 박서현(김포여중)이 1위, 유수현(내곡중)이 2위, 서은채(JINI_TEAM)이 3위, 리본경기는 박수연((사)오산스포츠클럽)이 1위, 박서현(김포여중)이 2위, 임채연(칸더스필코리아)가 3위를 차지했다.

 

[경기 결과]

 

초등부결과.JPG

 

 

중등부 결과.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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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회 회장배 전국 리듬체조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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