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동호 대전교육감, 신설학교 공사현장 방문
신설학교 개교 주요 사항 점검 및 안전사고 예방 점검 실시
[교육연합신문=박상인 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설동호 교육감과 업무 담당자들이 올해 9월 개교 예정인 대전둔곡초중학교 공사현장을 방문해 신설학교 적기 개교를 위한 주요 사항 점검, 공사 현장 안전사고 예방 점검, 현장 관계자 의견 청취 등을 실시했다고 6월 4일(화) 밝혔다.
대전둔곡초는 대전지역 최초로 유·초·중학교가 통합 운영되는 학교로 ▸내진구조 적용,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인증(Barrier Free), ▸녹색건축물 인증, ▸에너지 효율등급 인증 등 학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최첨단 학교로 조성하고 있다.
또한, 1~4층 오픈형 중앙계단 홀을 이용한 학생들의 소통 공간 마련, 자율학습과 휴식이 가능 한 5.9m의 넓은 복도에 러닝 스트리트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며, 지역주민들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강당 및 도서관 등을 마련해 주민친화적이고 차별된 학교 개교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설동호 교육감은 “9월 정상 개교를 위해 최선을 다하여 개교 시기 지연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일정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라며, “공사 현장 관계자 모두 한 사람도 다치지 않고 안전하게 공사를 마무리할 수 있도록 안전사고에 주의하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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