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6월 9일 서울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 볼룸에서 열린 '2023 빙상인의 밤' 행사가 빙상인, 체육 관계기관, 기타 관계자 약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날 행사에는 쇼트트랙, 피겨,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포함, 빙상인 원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내빈 소개와 대한빙상경기연맹 윤홍근 회장의 환영사, 국민체육진흥공단 조현재 이사장의 격려사 등이 진행된 후 참석자들의 저녁 만찬이 이어졌다.
저녁 식사 후 성적우수 포상, 연맹 유공자 포상, 은퇴선수 기념식의 순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왼쪽 부터 피겨 경재석선수, 지현정 코치, 차준환 선수, 윤홍근 회장, 이해인, 김예림, 김채연 선수
성적 우수 포상은 쇼트트랙 박지원·최민정·김건희·서휘민·선수 등과 피겨스케이팅 차준환·김예림·이해인·김채연 선수, 스피드스케이팅 정양훈·안현준·박상언·안현준·김민선·박지우·박채은·강수민·김동희 선수 등이 수상했다. 또한 각 종목 지도자들도 상과 포상이 수여됐다.
연맹유공자 포상은 최우수 선수상에 김민선·박지원·차준환 선수가 신인선수상에 양호준·신동민·이해인 선수가 최우수단체상은 스포츠토토 빙상단이 수상했다. 이 외 공로상, 최우수 심판상, 우수직원상이 수여됐다.
ⓒ 교육연합신문 & www.eduyonhap.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