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28(목)
 
[교육연합신문=손덕원 기자]  꿈과 열정이 가득한 실력있는 전라인 육성’을 이념으로 하는 전라고등학교(학교장 문정수)는 2011년 12월 굿프랜드지역아동센터와 함께 ‘2011 희망나눔 캠페인’에 참여해 따뜻한 소식을 전했다.

이번 행사에는 학생들이 결식아동을 위한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 한푼 두푼 아껴 모은 저금통을 내놓아1,128,460원의 성금을 기부했다.

이번 행사를 통하여 전달된 성금은 지역의 결식아동과 방임아동 및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쓰여질 계획이다.

캠페인 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은 “작은 정성들을 모아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 돕기를 실천할 수 있어 너무 기쁘다. 추운 이웃이 소외되는 연말연시에는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어려운 사람들과 함께 나누며 따뜻하게 보낼 수 있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학교 관계자는 “전교생들 모두 스스로 캠페인을 참여하면서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기회가 되었고, 또한 학생들의 인성지도를 위한 뜻깊은 교육이 되었다. 앞으로도 다양한 인성지도프로그램을 추진하여 학생들의 올바른 인성을 키워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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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고, 결식아동 없는 세상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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