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배우 신은수가 7월 14일 저녁 부천 CGV소풍에서 열린 영화 '일주일 만에 사랑할 순 없다' 메가토크에 참석했다. 이날 이벤트에는 안국진 감독, 배우 이다윗도 함께 참석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의 특별전인 'SF8'(에스 에프 에잇)의 영화 중 하나인 '일주일 만에 사랑할 순 없다'는 지구의 종말을 한주 앞두고 지구의 종말을 막기 위한 두 남녀의 로맨스를 그린 영화다.
<좌로부터 이다윗, 신은수>
'SF8'은 한국영화감독조합(DGK)에 소속된 8명의 감독이 각각 한국판 오리지널 SF 엔솔러지 시리즈를 표방하며 근미래의 인공지능(AI),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 로봇, 게임, 판타지, 호러, 초능력, 재난 등 다양한 소재의 작품으로 완성된 프로젝트다.
신은수는 2018년 MBC 연기대상 청소년 아역상을 수상하고 영화 '가려진시간', '소나기'의 주연등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는 유망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