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6-19(금)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나주공공도서관(관장 김성태)은 2020년 초·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생활 글쓰기 및 인문 책 쓰기 교육을 운영하고, 참여자들의 결과물을 모아 한 권의 책으로 만드는 ‘나도 작가’프로그램을 신설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전년도에 이어 꿈을 키우는 교육 실현을 위한 세부과제로 독서·토론·글쓰기 교육을 강화하고자 △찾아가는 톡톡 튀는 독서·토론 교실 △찾아가는 하브루타 수업 △자유학년제 진로 연계 독서 프로그램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지난해 2학기에 신설한 ‘하브루타 토론 교실’은 사후 프로그램 만족도가 91%로 비판적 독서 토론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민주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김성태 관장은 “미래사회에는 비판적 사고, 창의력, 바른 인성을 갖춘 창의 융합형 인재가 필요하다.”면서 “이를 위해 학교와 연계한 생각의 힘을 키우는 독서․토론․글쓰기 교육 강화에 나주공공도서관이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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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공공도서관, 독서·토론·글쓰기 교육에 앞장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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