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6-09(화)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전남대학교가 2019년도 한국비평문학회 전국 학술대회를 가진다.

 

전남대 한국어문학연구소(소장 김동근 국문학과 교수)와 한국비평문학회는 오는 11월 22일 전남대 인문대학 김남주 기념홀에서 ‘2019년도 한국비평문학회 전국학술대회’를 공동 개최한다.

 

‘초개인화시대, 가능한 공동체와 한국 비평담론의 성찰’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학술대회는 개인과 가족, 그리고 국가와 세계의 관계 속에서의 새로운 공동체에 대해, 문학으로 대안을 모색해 보고, 문학의 역할에 대해 자문하게 된다. 또 대립과 혐오, 배제의 논리를 넘어선 새로운 공동체는 과연 가능할 것인가에 대해 조정환(다중지성의정원), 박준상(숭실대), 정의진(상명대), 임지연(건국대) 등 국내 연구자들의 기획발표를 비롯해 다양한 연구성과가 함께 발표될 예정이다.

 

김동근 소장은 “한국 현대문학에 반영된 공동체에 대한 탐색을 통해 새로운 공동체의 가능성과 문학연구자의 길이 논의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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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한국어문학연구소 전국학술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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