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6-14(일)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2019년 서울세계불꽃축제가 10월 5일(토) 오후 19시부터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개최된다.

 

올해는 한국, 스웨덴, 중국 총 3팀이 참가하며 한국팀은 'The Shining Day'라는 주제로 '별헤는밤', '추억이 쏟아지는 하늘', '가슴에 품은 빛', '빛나는 오늘'의 4막으로 구성했으며, 스웨덴팀은 'Color of the North', 중국팀은 'The Starry Night'의 주제로 밤하늘을 수놓을 예정이다.

 

또한, 3개국의 불꽃쇼와 함께 63빌딩에서는 컬러풀한 LED 퍼포먼스가 진행되고, 1일부터 5일까지는 글로벌 아티스트들과 함께하는 아트 기획전 '불꽃 Atelier'가 여의도 한강공원 계절광장에서 펼쳐진다.

 

그 외에 불꽃 라이브 페인팅, 디자인 전공 대학생들이 시민들과 함께 설치/드로잉쇼를 진행하며, 각종 체험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가 준비돼 있다.

 

행사 당일에는 행사장 주변에 교통이 통제되고, 주차는 어려움이 있으니 되도록이면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긴소매 옷과 무릎담요, 돗자리, 간식거리 등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누리집(http://hanwhafireworks.bulggot.co)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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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밤의 낭만, 2019 서울세계불꽃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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