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초, "야! 여름이다!" 신나는 물놀이 체험활동
학교에 1일 체험형 물놀이 풀장 들어서
[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인천송도초등학교(교장 모미정)는 7월 17일(수) 전교생을 대상으로 ‘야! 여름이다 놀자! 신나는 물놀이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인천송도초는 2019학년도 즐거움, 자발성 및 자기 주도성이 보장되는 놀이문화를 학교생활 속에서 구현하기 위해 인천광역시교육청에서 공모한 놀자학교 운영 학교에 선정돼 ‘솔섬미, 솔서미의 4C 미래역량을 통한 배움 쑥쑥 행복 놀이터’라는 주제로 놀자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신나는 물놀이 체험활동은 인천송도초 놀자학교 프로그램 중 하나로서 인천송도초는 물놀이 교실, 드론체험 교실, 전래전통놀이교실, 스포츠클럽 교실, 놀자학교 중간놀이 교실, 텃밭 교실, VR 스포츠 체험 교실 등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인천송도초는 놀자학교 운영 이외에도 세계시민학교, 유네스코학교, 자율학교, 디지털교과서 선도학교, 마을 연계 감성 문화예술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학생, 학부모, 교직원들에게 모두가 행복하고 즐거운 학교로 인식되며 지속적으로 보다 더 좋은 학교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물놀이 체험활동에 참가한 6학년 조영광 학생은 “학교에 물놀이 시설이 생겨서 진짜 신기했고, 친구들과 학교에서 물놀이 하며 워터슬라이드를 타니 정말 즐겁고 행복했다며 내년에는 더 오랫동안 물놀이 활동을 체험하고 싶다.”는 소감을 말했다.
놀자학교 물놀이 체험 교실을 기획한 배기택 교사는 “학생들이 이렇게 즐겁게 물놀이 활동에 참여하는 모습은 처음 보는 광경이다.”며 “지속해서 학교가 즐겁게 행복한 공간임을 학생들이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교육과정과 연계해 기획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모미정 교장은 “놀자학교 물놀이 체험 교실을 통해 학생들이 여름철 실생활과 밀접한 물놀이 안전교육 및 안전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삶의 힘이 자라는 세계시민으로 성장하는 데 충분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학생, 학부모, 교사가 함께 만들어가는 모두가 행복한 송도 교육이 되도록 지속해서 노력할 것이며 아낌 없는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