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광주광역시 차이나센터(센터장 조경완 호남대교수)는 7월 9일 차이나센터 다목적 홀에서 제 4기 ‘시민중국어-중국문화’ 강좌 개강식을 가졌다.
이번 강좌는 7월 11일 첫 수업을 시작으로 총 10주간 평일반(기초과정 화,목 14:00-16:00/ 초급과정 화,목 10:00-12:00), 주말반(기초과정 토 09:30-12:30)로 진행되며, 선발된 광주 시민 60명이 중국어와 중국문화를 익히게 된다.
기초과정 수강생 안풍자(광주 동구 운림동, 78세)씨는 “평생 교육의 시대에 자아실현의 꿈을 이루고자 강좌를 신청하게 됐다”며 팔십이 가까운 나이에 외국어를 배울 수 있는 기쁨과 새로운 도전의 기회를 준 광주 차이나센터에 매우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광주 차이나센터 ‘시민중국어-중국문화’ 프로그램은 중국어와 중국문화에 관심은 있으나 쉽게 접할 기회가 없는 광주 시민들을 위한 무료 교육 프로그램으로, 꾸준히 광주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