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공공도서관, 제6회 책 속에서 길을 찾는 독서토론대회 성공적 개최~!
청소년의 생각과 사고력 확장화를 위해 힘써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영광공공도서관(관장 장혜란)은 지난 21일 영광관내 9개교, 17팀을 대상으로 『제6회 책 속에서 길을 찾는 독서토론대회』를 개최했다.
주제도서인‘열흘 간의 낯선 바람(김선영 저, 자음과모음 출판)’에서 『SNS는 인간관계를 풍요롭게 한다』라는 논제로 총 4조로 본선대회가 열렸으며, 각 조에서 한팀씩 선발된 4개팀(영광중, 영광염산중, 홍농중, 해룡중)이 결선대회를 치뤘다.
최우수상인 전라남도교육청 교육감상은 홍농중학교의 ‘가람’팀이 수상했다. 우수상인 전라남도영광교육지원청 교육장상은 해룡중학교 ‘삐슝빠슝’팀이, 장려상인 영광공공도서관장상은 영광중학교 ‘아웃스타그램’, 영광염산중학교 ‘낯선만남’팀이 수상했다.
최창근 심사위원은(전남대 국어국문학과) “6회까지 진행되면서 학생들의 실력도 회가 거듭할수록 향상되어 수상자를 결정하기가 너무 힘이 들었다며 학생들의 자세까지도 훌륭해지면서 명실공히 영광지역의 대표 대회로 거듭나고 있다”고 총평을 밝혔다.
영광공공도서관은 다가오는 9월 25일, 영광군민 한 책 읽기 도서이자 토론대회의 논제발췌 도서였던 ‘열흘 간의 낯선 바람’의 김선영 작가를 모시고 강연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대회 및 강연회에 대한 문의사항은 영광공공도서관 전화(☎351-2693) 문의 및 홈페이지(yglib.jne.go.kr)를 참고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