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교육지원청, 2019. 학교폭력예방연극 공연 성료
가슴 따뜻한 학교폭력예방연극 공연, 곡성공동체 구성원 심금 울려!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라남도곡성교육지원청(교육장 허성균)에서는 2019년 6월 12(수) 곡성군민회관에서 초·중 학교공동체 구성원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학교폭력예방 및 가족애 향상을 위한 연극을 3회 운영했다.
이번 공연은 학교폭력 및 가족 간 갈등을 통해 가족의 의미를 찾고 가족 공동체성 회복을 바라는 내용으로 구성하였으며, 배우들의 열정적인 모습으로 관객들의 심금을 울렸다. 특히, 학교공동체 구성원과 배우들과의 대화 시간 운영으로 학생들이 공연 기획의도를 잘 이해하게 되었고 아울러 예술 감수성을 제고했다.
곡성중 000학생은 “ 강의 듣는 것보다 연극 관람으로 훨씬 재미있었고 엄마와 같이 봐서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허성균 교육장은 “ 가족 의미와 자아를 다시 생각해 보고 학교폭력을 바르게 인식하며 문제해결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으며 아울러“ 존중과 배려의 생활교육 확대를 통해 평화로운 가족 및 학교 공동체가 안착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