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6-20(토)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가 국제요리대회에서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광주대 호텔외식조리학과는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과 금상, 은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광주대 호텔외식조리학과 소모임 ‘COOKING MIND’ 소속인 최서준(3년) 학생 팀은 5인조 서양요리 코스부문에서 최우수상과 금상을 수상했다. 또 엄미소(3년) 학생 팀은 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세계적인 전문 요리 인력 양성 및 한식 세계화 등을 위해 ㈔한국조리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국내 단일요리대회 중 최대 규모로, 20개 부문에 4300여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

최서준 학생 팀은 전통프랑스식의 광어타르타르와 페스트리 도우로 감싼 쇠고기 안심구이, 산

딸기 무스를 주제로 3코스를 구성해 심사위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

 

광주대 호텔외식조리학과 서경도 교수는 “국제 대회에서 학생들이 좋은 성적을 거둬 자랑스럽다”면서 “앞으로 글로벌적 요리 인력 양성에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태그

전체댓글 0

  • 75045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광주대, 국제요리대회 2년 연속 최우수상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