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6-24(수)
 

[교육연합신문=윤창훈 기자]

 

고려대·성균관대 등 10개 대학이 교육부의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중간 평가에서

탈락한 가운데 교육부는 '2019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중간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중간평가는 대입전형에 대해 이해가 높은 대학 및 고교·교육청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평가위원들이 공정하게 실시했고,사업총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계속지원대학 57교를 선정했다.

 

2014년부터 시작된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은 고교교육 내실화 및 학생·학부모의 대입 부담을 완화하는 방향으로 대학의 입학전형을 개선하도록 유도하는 것이 목적이다.

 

올해 사업예산은 559억4천만 원으로 68개교 내외의 대학들에게 지원할 예정이며, 사업 기간은 2년이다.

 

이번 중간평가는 대입전형에 대해 이해가 높은 대학 및 고교·교육청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평가위원들이 실시했으며 사업총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2018년 사업참여 대학 67개교 가운데 계속지원대학 57교를 선정했다.

 

교육부는 △대입전형 단순화 및 투명성 강화 △대입전형 공정성 제고 △학교교육 중심 전형 운영 △고른기회전형 운영 △대입전형 운영 여건 △사업 계획·집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계속지원대학 명단은 다음과 같으며, 이의신청 절차 이후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 계속지원대학 명단 >

구분

유형I (52)

유형II (5)

수도권1

(13)

수도권2

(11)

지방1

(13)

지방2

(10)

특수목적

(5)

지방중소형

(5)

대학

건국대

가톨릭대

강원대

부산가톨릭대

경인교대

강릉원주대

경기대

강남대

경북대

선문대

광주교대

건국대(글로컬)

경희대

광운대

경상대

순천향대

금오공대

군산대

국민대

대진대

계명대

안동대

부산교대

대구한의대

단국대

서강대

공주대

전주대

진주교대

청주교대

동국대

서울시립대

대구대

충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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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

서울여대

동아대

한국교통대

 

 

서울대

세종대

동의대

한남대

 

 

숭실대

아주대

부경대

한림대

 

 

인하대

안양대

원광대

한밭대

 

 

중앙대

인천대

전남대

 

 

 

한국외대

 

조선대

 

 

 

한양대

 

충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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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중간평가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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