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7-17(금)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국립남도국악원(원장 정상열)은 지난 3월부터 “2019 주말문화체험”을 운영 중이다. “2019 주말문화체험”은 매주 금~토 1박 2일 일정으로 명인·명창에게 직접 국악을 배울 수 있는 국악배우기, 흥겨운 국악공연과 진도지역 관광명소를 탐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5월 체험 예정일은 10일 ~ 11일 / 17일 ~ 18일이다. 체험신청은 국립남도국악원 홈페이지를 통해 상시 신청가능하며 선착순 매회 40명까지다.

 

“2019 주말문화체험”은 바쁜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국악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삶에 대한 여유를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개인 또는 가족단위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편하게 왔다 갈 수 있는 체험이다.

 

자세한 정보는 국립남도국악원 장악과(061-540-4038)와 누리집(http://jindo.gugak.go.kr)에서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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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남도국악원.주말문화체험 운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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