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 평생교육원이 지난 22일 학교 백인관에서 제1기 방문간호 간호조무사 교육과정 개강식을 가졌다.
광주대는 올해 보건복지부로부터 방문간호 간호조무사 교육기관으로 지정받아 운영하고 있다.
이날 개강식에는 조정식 광주대 평생교육원장을 비롯해 대한간호조무사협회 광주전남지회 정재희 회장, 광주남구노인복지관 신종헌 회장, 김황용 광주대 보건복지교육대학 학장, 간호학과와 사회복지학부 교수 및 교육생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광주대 방문간호 간호조무사 교육과정은 평일 반 40명으로 운영되며 9개월여 동안 기본간호와 노인복지, 응급처치 등 이론 360시간과 lab실, 병원(요양병원 포함)급 이상 의료기관, 보건소와 보건의료원에서 실습 340시간의 교육을 이수하는 과정으로 진행된다.
조정식 광주대 평생교육원장은 “우리 대학이 가진 인프라와 최고의 교수진으로 광주전남 권 제일의 방문간호 간호조무사를 양성해 지역사회에 기여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