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피겨스케이팅 스타들과 아티스트들이 깊어가는 가을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10월 22일(목) 저녁 19시부터 1시간 동안 강원도 강릉 소재 강릉 올림픽파크 강릉하키센터에서 아이스쇼가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지능형 교통 체계(ITS) 분야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행사인 '2026 강릉 ITS 세계총회'의 일부 행사로 이번 세계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념하는 취지로 기획됐다.
아이스쇼는 멋지고 아름다운 피겨스케이팅과 첨단 기술, 감각적인 영상과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관람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행사는 개막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전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이시형, 현 국가대표 신지아의 갈라쇼가 진행된다. 이후 윤아선, 프로야구 선수 출신 정근우와 딸 정수빈 선수의 공연이 이어진다. 웹툰 '나 혼자만 레벨업'의 아이스쇼로 인기를 끈 '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 출연진이 무대를 수놓고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정재근, 이해인의 멋진 갈라쇼가 펼쳐진다. 지난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 올림픽 4위의 차준환이 마지막 무대를 장식한 후 전 출연진의 그랜드 피날레를 끝으로 행사는 마무리될 예정이다.
차준환 선수
이해인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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