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9-04(금)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DSC_2058-e.jpg

 

 

아시아를 대표하는 음악영화제인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이하 JIMFF)가 충북 제천시 소재 제천 예술의전당 여름광장에서 9월 3일 저녁 화려한 막을 올렸다.

 

저녁 6시경부터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는 박찬욱·정지영·하명중 감독, 김의성·오정세·김설현·다현·박소담·손호준·송중기·심은경·엄태구·유해진·이엘·장영남 배우 등 수많은 스타들이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레드카펫 행사 후 개막식이 진행됐다.

 

개막식은 이상천 제천시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집행위원장인 장항준 감독의 인사말, JIMFF 홍보대사 안재홍 배우와의 대화, 영화제에 대한 홍보가 진행된 후 개막선언을 하며 JIMFF의 시작을 알렸다.

 

JIMFF는 영화 상영 프로그램과 더불어 라이브 공연을 결합한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영화제이자 음악 축제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해 온 복합 문화 플랫폼이다. JIMFF의 영화 프로그램은 음악을 핵심 소재 및 서사로 삼은 국내외 주요 작품들을 지속적으로 발굴, 소개하는 동시에, 영화음악가와 영화음악 자체의 예술적 가치에 주목하며 꾸준히 프로그램의 외연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JIMFF는 9월 8일까지 진행된다. 자세한 정보는 누리집(https://www.jimff.org)에서 확인 가능하다.

전체댓글 0

  • 26016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Jecheon International Music & Film Festival) 개막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