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전남), 2026년 제1회 지방공무원 시험 최종합격자 346명 발표
여자 63.3%, 최고령은 56세 … 12 ~ 14일 신규임용후보 등록
[교육연합신문=장삼석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이 6일(목) 누리집을 통해 2026년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최종합격자 346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6월 20일 필기시험과 7월 30일 면접시험을 거쳐 이날 발표된 최종 합격자는 ▲ 교육행정 260명(일반 248, 장애인 7, 저소득층 5) ▲ 전산 12명 ▲ 사서 10명 ▲ 기록연구사 3명 ▲ 보건 3명 ▲ 식품위생 2명 ▲ 조리 26명(일반 22, 국가유공 2, 특성화고 2) ▲ 시설관리 15명 ▲ 운전 15명 등이다.
합격자의 성별 분포는 남자 127명(36.7%), 여자 219명(63.3%)이며, 교육행정 직렬의 경우 양성평등채용제를 반영하여 기존 선발예정인원을 초과한 11명이 추가 합격했다.
연령대 별로는 20대가 59.8%(207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최고령 합격자는 조리(일반) 응시자로 56세, 최연소 합격자는 조리(특성화고) 직렬에 응시한 18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전남)은 최종합격자를 대상으로 8월 12일(수)부터 14일(금)까지 3일간 전남청사 교육지원센터(체육관)에서 신규임용후보자 등록을 받는다.
최종합격자 명단과 신규임용후보자 등록 안내사항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누리집‘인사/채용/소식 → 공무원시험 → 합격발표’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광주) 2026년 제1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최종 합격자는 오는 19일 발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