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신지아(세화여고)가 4월 26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빙상의 날, K-Skating Day' 행사에서 아름답고 우아한 연기를 펼쳤다.
2부 행사 중 하나로 펼처진 갈라쇼에서 신지아는 음악 Bewitched 에 맞춰 관객들에게 마법을 걸듯, 특유의 부드럽고 섬세한 연기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빙상이 걸어온 성과를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도약을 준비하는 뜻깊은 자리로 1부에서는 2025/26시즌 동안 국제대회 및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선수 및 지도자에 대한 포상이 진행됐다.
2부에서는 아이스쇼 형식의 공연이 다채롭게 펼쳐져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선수와 팬, 그리고 모든 빙상인이 함께 어우러진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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