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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예빛학교, 학생 작품 전시전 개최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예술교육 위탁학교 부산 기장군 부산예빛학교(교장 강병수)는 12월 19일(화) 오후 4시부터 21일 오후 5시까지 해운대구 부산디자인진흥원 1층 전시실에서 제3회 기획전시전‘미리내 빛’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1년간의 위탁교육 과정을 마무리하는 졸업작품전을 겸하며, 전시회 주제인 ‘미리내 빛’은 부산예빛학교의 모든 학생들이 은하수처럼 아름답게 빛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이번 전시회에서 실용 미술(디자인, 애니메이션, 웹툰) 전공 학생 26명이 1년 동안 갈고닦은 실력으로 완성한 자유 주제의 작품 87점을 선보인다. 자유 주제의 전공별 작품 가운데 디자인과의 브랜딩 작품, 애니메이션과의 캐릭터 시트 작품, 웹툰과의 단편 웹툰 작품은 학생들의 전공별 핵심 역량이 가감 없이 발휘된 작품으로 관람객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강병수 부산예빛학교장은 “학생들의 그림 한 점 한 점에 담긴 감흥이 많은 분들에게 다가가길 바란다”며 “이번 전시회가 실용미술을 전공하는 학생들이 전문예술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부산예빛학교 미술과는 지난 5월 두 번의 기획전시전을 부산교육청 별관과 해운대문화회관 갤러리에서 개최해 교육 가족과 부산 시민들의 큰 호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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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놀이마루, 커피인문학 개최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부산광역시교육청학생예술문화회관(관장 이해선)에서는 오는 12월 16일(토) 오후 2시 영도놀이마루 인문학콘서트실에서 모모스커피 공동대표이자 바리스타 챔피언인 전주연 대표와 함께 제5회 인문학콘서트 ‘커피인문학 : 다양한 산지 커피 테이스팅 및 현장 참여 시음회’를 개최한다. 전주연 대표는 직접 원두를 블렌딩하고 로스팅하는 과정에 참여해 커피의 숨겨진 맛을 찾는 데 매진하고 있으며, 다양한 강의와 만남을 통해 후배 양성과 커피에 관심있는 학생들의 진로지도에도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이날 전 대표가 참가자들과 커피에 대한 생각과 경험을 나누며, 시음회를 통한 커피 구별법을 알려주는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커피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알려준다. 특히 진로를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진심 어린 조언을 주는 따뜻한 시간도 갖는다. 이해선 학생예술문화회관장은 “이번 커피 인문학콘서트가 우리 일상 깊숙이 자리 잡은 커피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우고 즐겨 우리 삶의 가치를 한 층 더 높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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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학교 현장 호흡기 감염병 예방·대응 강화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이 최근 학령기 학생을 대상으로 전국적으로 확산하고 있는 인플루엔자(독감), 백일해,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증 등 호흡기 감염병 예방·대응을 강화한다고 12월 15일 밝혔다. 부산시교육청은 지난 9월부터 ‘학생 감염병 대응 가이드북’ 배부, 교육(지원)청-학교-보건소 간 감염병 대응 비상 연락망 정비, 2023-2024 절기 어린이 인플루엔자 국가 예방 접종 사업 등을 학교 현장에 알리며 감염병 예방과 관리를 위해 힘써 왔다. 이달 초 시교육청·각급학교 홈페이지, 다모아앱을 통한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 관련 카드뉴스, 인플루엔자 관리 지침,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증 관련 자료 등을 안내하며 호흡기 감염병 예방 홍보 활동도 강화하고 있다. 또한, 교육지원청·보건소와 합동으로 인플루엔자 등 감염병 대응 학교 컨설팅도 운영 중이며, 오는 21일 보건교사를 대상으로 호흡기 감염병 예방과 대응을 위한 교육도 운영할 예정이다. 부산교육청은 유관기관과의 협력 강화를 통해 체계적인 호흡기 감염병 대응 체계 구축에도 나섰다. 지난달 27일에는 경남권질병대응센터, 경남권역 지자체와 감염병 대응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협의했고, 지난 13일에는 부산시 감염병관리과와 호흡기 감염병 대응 관련 회의도 개최했다. 특히, 부산시와는 지역 감염병 유행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주기적인 회의 개최, 감염병 유행 상황 공유 등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모으고, 세부 추진 방안은 지속 협의하기로 했다. 박지훈 시교육청 교육정책과장은 “우리 교육청은 단체생활을 하는 학교 현장의 감염병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인플루엔자 등 호흡기 감염병 예방과 관리에 힘써 왔다”며 “학생, 교직원 여러분도 올바른 손 씻기와 기침 예절 등 개인 방역 수칙을 준수하고, 발열·호흡기 증상을 보이는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받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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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교육부 적극행정 경진대회서 우수상 수상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전국적으로 뜨거운 호응을 받는 부산시교육청의 ‘아침 체인지(體仁智)’ 사업이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교육부에서 주관한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에 선정됐다고 9월 20일 밝혔다. 이번 우수상 선정은 지난 2021년 하반기 수상에 이어 두 번째 거둔 성과다. 교육부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적극행정 문화 조성, 다양한 우수사례 발굴 등을 위해 매년 2차례 열린다. 이번 경진대회에는 전국 시도교육청에서 우수사례 35건을 제출했고, 1·2차 예선심사를 거친 8건 중 부산교육청의 ‘아침 체인지(體仁智)’ 사업이 우수상으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학생에 이어 학부모들도 함께 참여하는 등 현장의 참여도가 높았고,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의 요청에 따라 시도교육감협의회에서 소개되기도 했다. 특히, 타 시도교육청의 벤치마킹도 잇따르는 등 전국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수상자인 박치욱 장학관은 학교를 깨우는 체육활동 ‘아침 체인지(體仁智)’ 사업에 많은 학교의 참여를 이끌고, 전국적 확산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박 장학관은 교육부 장관 표창과 인사상 인센티브도 받게 된다. 부산교육청은 이번 우수사례 선정을 계기로 교육정책 수요자들이 더욱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펼치기 위해 내년부터 ‘적극행정 모니터링단’도 운영할 계획이다.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은 “이번 우수상 수상은 학생을 최우선에 두고 적극행정을 펼쳐온 우리 직원들의 노력이 결실을 거둔 것이다”며 “그동안 수고해준 직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학생 편에 서서 정책을 추진해 주길 부탁드린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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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교육지원청, "아름다운 섬 독도, 우리가 지킨다!"
[교육연합신문=김아영 기자] 경북영덕교육지원청(교육장 박재식)은 6월 7일(수)부터 10일(토)까지 3박 4일 동안 우리 땅 독도에 대한 사랑을 몸소 실천하기 위해 관내 초·중학생 21명과 인솔자 4명, 총 25명을 대상으로 ‘학생 자치 활성화를 위한 독도탐방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교과서에서만 보던 울릉도의 문화와 자연생태를 탐방하고, 독도박물관을 견학하며 독도의 가치를 이해하는 등 독도 수호의 의지를 다졌다. 또한 독도에 입도해 독도 수호 결의문 낭독, 독도경비대 위문품 전달, 독도체험 소감문 작성, 독도미션 수행 등을 통해 독도의 소중함을 깨닫는 값진 경험을 했다. 독도탐방 체험학습에 참여한 영덕중학교 강준현 학생은 “독도를 직접 밟아 보니 가슴이 뭉클했고, 자랑스러운 우리 땅 독도를 더욱 사랑하고 지켜야겠다. 함께 간 친구들과 독도 UCC를 만들어 독도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겠다”고 다짐했다. 인솔단장인 이성호 교육지원과장은 독도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표현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탐방단 학생들에게 “독도 체험 탐방을 계기로 독도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확립하고 독도의 소중함을 인식해 독도사랑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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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증산초, 늘봄학교 시루메 꿈마루 개소식
[교육연합신문=김진희 기자] 경북 김천 증산초등학교(교장 권경미)는 5월 17일 증산 늘봄학교 시루메 꿈마루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증산면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한 지역 유관기관장, 학부모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 행사로 현악 4중주 연주와 학생·유아 공연, 시루메 꿈마루 새단장 경과보고, 테이프 커팅식, 시설 관람 등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어린이들이 온종일 엄마 품에 있는 듯한 따뜻함을 느끼고 더 편안하고 행복하게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 같다.”라며 기대를 내보였다. 이 자리에 참석한 모태화 김천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은 “시루메 꿈마루 개소식에 대한 지역 사회의 각별한 관심과 선생님들의 열정에 놀랐으며, 앞으로 증산 늘봄학교 운영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학교가 있는 한 마을의 봄은 사라지지 않는다.”며 학교의 중요성을 함께 강조했다. 김영택 증산면장은 축사를 통해 “증산초등학교 졸업생으로서, 학교의 새로운 변화에 자긍심을 느끼며 앞으로 100회 이상 계속 후배들이 나올 수 있도록 학생 유치에 힘을 보태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증산 늘봄학교 시루메 꿈마루는 돌봄실, 과학실, 도서실을 아우르는 공간이다. 4월부터 늘봄 프로그램으로 '아침 건강 Up!', 도예, 생태놀이, 체육활동, 요리 수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으며, 지난 5월 11일 지역 유관기관과의 업무 협약 체결로 맞춤형 교육, 돌봄 서비스 제공에 노력하고 있다. 권경미 증산초 교장은 “오늘 개소식에 참석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 지역 시회와의 협력을 통해 더욱 질 높은 늘봄학교 운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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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북구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의 시선으로 북구의 미래를 제안하다!”
- [교육연합신문=박은숙 기자] 부산광역시 북구청소년문화의집(관장 김강임)은 지난 5월 9일 청소년참여위원회와 청소년운영위원회 연합 참여기구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정책제안 퍼실리테이션 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다가오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문제를 직접 고민하고, 북구의 미래를 위한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해보는 참여형 활동으로 진행됐다. 청소년들은 퍼실리테이션 기법을 활용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지역사회에 필요한 정책을 스스로 도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토의는 ▲교통·이동 분야 ▲여가·놀이 분야 ▲진로·성장 분야 총 3개 영역으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청소년들은 일상 속에서 느끼는 불편함과 필요를 바탕으로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교통·이동 분야에서는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인도와 차도의 명확한 구분 ▲등·하교 시간대 청소년 교통비 할인에 대한 의견이 제시됐으며, 여가·놀이 분야에서는 ▲청소년 전용공간 설치 ▲청소년 문화바우처 시행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또한, 진로·성장 분야에서는 ▲지역 기반 실질적이고 폭넓은 진로체험의 기회 제공 ▲주말 청소년 여가시간 확보를 통한 다양한 체험활동의 필요성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공유됐다. 특히, 이번 활동은 단순한 의견 나눔을 넘어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정책 형성과정에 참여하고, 민주시민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북구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청소년들은 지역사회의 중요한 구성원이자 미래의 주역”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목소리가 지역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북구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 참여 활동성화를 위해 청소년참여위원회와 청소년운영위원회를 운영하며 정책제안 활동, 지역 연계 프로젝트 등 다양한 청소년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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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북구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의 시선으로 북구의 미래를 제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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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교육지원청, ‘교육장과 소통·공감 토크’ 운영
-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부산광역시해운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순량)은 부산교육 정책 및 현장 지원 방안 모색을 위해 관내 초등학교 희망교사(교당 1명)를 대상으로 ‘2026년 교육장과의 소통·공감 토크’를 운영한다고 5월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스승의 날을 맞아, 초등교사와 교육지원청 간 직접적인 소통 기회를 위해 마련했다. 특히 관내 초등교사와 교육지원청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는 자리로는 처음으로, 학교 현장의 실제 어려움과 개선 요구를 직접 공유하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데 목적이 있다. 행사에는 다양한 연령과 직위의 교사들이 참여해 부산교육 정책의 현장 적용 과정과 어려움을 공유할 예정이다. 해운대교육지원청은 학교별 여건을 반영한 요구사항을 면밀히 살펴, 초등학교 현장 지원의 내실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또, 교사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지원 방향을 마련하고, 교사들과의 지속적인 협력 체계를 이어갈 방침이다. 김순량 교육장은 “이번 행사는 관내 초등교사들과 부산교육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현장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부산교육 정책의 현장 안착과 실효성 있는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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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교육지원청, ‘교육장과 소통·공감 토크’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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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민도서관, 소설가와 함께하는 ‘짧은 소설 쓰기’ 운영
-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부산광역시립시민도서관(관장 이은경)은 오는 6월 4일부터 7월 9일까지 매주 목요일 도서관 강의실에서 성인 15명을 대상으로 ‘소설가와 함께 짧은 소설 쓰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5월 1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소설가인 이정임 작가와 함께 자신의 삶과 경험을 소설로 형상화하는 과정을 통해 시민들이 ‘독자’와 ‘작가’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강좌는 단순한 글쓰기 이론 교육을 넘어 실제 창작 활동 중심으로 진행한다. 수강생들은 직접 쓴 글을 온라인으로 공유하고 대면 합평 과정을 거쳐 짧은 소설을 완성하게 된다. 참가자들은 창작의 성취감을 느끼고, 창작 주체로서의 자기효능감을 높이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12일 오전 10시부터 시민도서관 홈페이지(https://home.pen.go.kr/siminlib)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시민도서관 평생학습과(☎051-810-8211)로 문의하면 된다. 이은경 시민도서관장은 “시민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수동적인 독자를 넘어 직접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작가가 되어보는 특별한 경험을 하길 바란다”며, “창작의 즐거움과 함께 인문학적 성취를 느낄 수 있는 이번 강좌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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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민도서관, 소설가와 함께하는 ‘짧은 소설 쓰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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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교육지원청, 동래고 교사개축공사 완료
-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부산광역시동래교육지원청(교육장 류광해)은 학교공간혁신사업으로 추진한 동래고등학교 교사개축공사를 지난 4월말 완료해 학생들을 위한 안전하고 쾌적한 미래형 교육환경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기존 동래고 교사동은 1964년 준공 후 62년이 지난 노후 건물로, 내진성능 부족, 미래형 교육 교육환경 미반영 등으로 학생 안전과 미래형 교육과정 운영에 한계가 있었다. 이번 개축공사는 총 446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2023년 11월 착공했으며, 지하 1층 지상 3층의 연면적 11,217.05㎡ 규모로 완성됐다. 개축된 교사동은 사용자 참여설계를 통해 교육수요자의 요구를 적극 반영한 맞춤형 학습환경으로, 장애인편의시설을 법적 기준 이상으로 적용하여 무장애 교육환경으로 조성된 것이 특징이다. 또, 학생의 창의적 체험활동 및 교과목 선택권 확대에 따른 다양한 수업 환경을 제공해 고교학점제 교육과정에 적합한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류광해 교육장은 “이번 동래고등학교 교사개축공사로 미래인재 맞춤형 교육환경을 조성함과 동시에 동창회 및 지역사회 연계에 부합하는 공간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질 높은 교육시설 확충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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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교육지원청, 동래고 교사개축공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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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정청소년수련관, 청소년생태감성 '윤산에코탐험대' 성료
- [교육연합신문=정윤영 기자] 부산 청소년들의 생태 감수성과 공동체 의식을 키우기 위한 금정청소년수련관 체험형 프로그램 '2026년 윤산에 코탐험대'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며 지역사회 청소년의 큰 호응을 얻었다고 5월 8일 밝혔다. 숲 생태 탐방, 자연물 공예, 생태놀이, 공동체 활동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된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로 청소년의 균형 있는 성장에 기여할 수 있는 활동으로 구성된 국가 인증프로그램이다. 참가 청소년들은 숲 해설사와 함께 윤산을 걸으며 생태계의 중요성을 배웠고, 자연물을 활용한 창의 활동을 통해 환경 보호에 대한 관심을 자연스럽게 키워갔다. 참가자들은 “자연에서 친구들과 함께한 시간이 정말 즐거웠다.”, “책에서 보던 걸 실제로 볼 수 있어서 신기했다.”라며 밝은 반응을 보였다. 현장에서는 웃음소리와 함께 자연을 배우는 생동감 넘치는 모습이 이어졌으며, 보호자들 또한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뛰노는 경험이 귀중했다.”라고 긍정적인 평가를 전했다. 금정청소년수련관 김경진 관장은 “이번 윤산에코탐험대는 단순한 체험을 넘어, 청소년들이 환경에 대한 감수성과 책임 의식을 스스로 키우는 계기가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주체가 되는 생태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겠다.”라고 밝혔다. 금정구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상상T움프로그램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금정구청소년어울림마당 등 전인적인 청소년 성장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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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정청소년수련관, 청소년생태감성 '윤산에코탐험대'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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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구포도서관, ‘봄바람 타고 열린 통일의 길!’ 특강 운영
-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부산광역시립구포도서관(관장 신미향)은 제14회 평화통일교육주간(5월 넷째 주)을 맞아 오는 27일 도서관 온라인학습실에서 지역주민 30명을 대상으로 통일교육 특강 ‘봄바람 타고 열린 통일의 길’을 운영한다고 5월 7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지역주민들이 한반도 평화통일의 의미와 필요성을 이해하고, 변화하는 남북 관계와 국제 정세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 강의는 오태겸 통일교육위원이 맡아 진행하며 ▲북한의 과거와 변화하고 있는 북한의 실상 ▲국민 안보의식의 필요성과 한반도 평화통일의 중요성 ▲자유민주주의 통일을 위한 미래사회 준비 등을 주제로 통일에 대한 이해를 쉽고 흥미롭게 전달할 예정이다. 참가 희망자는 오는 8일 오전 10시부터 부산시교육청 통합예약포털(https://home.pen.go.kr/yeyak/main.do)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구포도서관 홈페이지(https://home.pen.go.kr/gupolib/main.do)를 참고하거나, 도서관 독서문화과(☎051-330-6351)로 문의하면 된다. 신미향 구포도서관장은 “이번 통일교육 특강이 지역주민들이 변화하는 남북 관계와 국제 정세를 이해하고 평화통일의 가치를 함께 생각해 보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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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구포도서관, ‘봄바람 타고 열린 통일의 길!’ 특강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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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SW·AI교육거점센터, ‘스와이 디지털 체험 페스티벌’ 개최
-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원장 유영옥)은 오는 5월 9일 SW·AI교육거점센터(북구 덕천동)에서 학생, 학부모, 시민이 함께 즐기는 ‘2026년 상반기 스와이(SWAI) 디지털 체험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디지털 전환 시대를 맞아 교육공동체의 디지털 친화력을 높이고,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기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지난 2025년 센터 개관 이후 세 번째를 맞는 이번 페스티벌은 더욱 다채롭고 신선한 프로그램으로 부산 시민들을 맞이한다. ▲원격제어 로봇 팔 조작 체험 ▲AI 웹툰·캐릭터 스티커 만들기 등 교육실 프로그램 8종 ▲AR·VR 등 실감형 콘텐츠 체험존 ▲e스포츠 챌린지 매치(리그 오브 레전드, 발로란트) 결승전 ▲과학 마술 공연 등이 운영되어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사한다. 특히, 올해는 인공지능 기술의 집약체인 ‘휴머노이드 로봇’을 시민들에게 처음으로 공개한다. 이 로봇은 방문객과 한국어로 자유롭게 대화하고 역동적인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등 첨단 로봇 기술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행사 당일 현장에서 접수하면 된다. 프로그램별 운영 시간 및 자세한 내용은 SWAII교육거점센터 홈페이지(https://home.pen.go.kr/swai/main.do)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유영옥 교육연구정보원장은 “이번 페스티벌은 세대 간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SW·AI 교육의 대중화를 이끄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SW·AI교육거점센터가 부산 디지털 교육의 중심지로서 저변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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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SW·AI교육거점센터, ‘스와이 디지털 체험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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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연수원, ‘초등 에듀마켓 직무연수’ 운영
-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원장 허남조)은 5월 7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교육연수원, 현장연수지 등지에서 초등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 2,100여 명을 대상으로 ‘초등 에듀마켓 직무연수 1기’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교원의 교직생애단계별 수요와 관심 분야를 반영한 자기주도설계형 연수로,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대응하는 미래교육 역량과 수업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초등 에듀마켓 직무연수’는 교원들이 스스로 연수 과정을 선택하고 설계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학급경영 등 총 48개 과목 가운데 최소 6시간에서 최대 15시간까지 자율적으로 선택해 자신만의 맞춤형 연수 과정을 구성할 수 있다. 개강일에는 한양대학교 이상욱 교수의 ‘AI 시대, 교사는 어떤 역량을 준비해야 할까요?’ 특강을 시작으로, 황보름 문학가의 ‘작가와 함께하는 북토크: 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 한국도시생태연구소 박병권 소장의 ‘자연 속 지혜와 인간의 삶: 우리 숲 동물과 식물이야기’ 등 다양한 인문·미래교육 특강도 함께 운영한다. 또한, 교실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기·실습 중심 연수도 마련했다. ‘디지털ON, 마음ON: 디지털 네이티브를 위한 다정한 사회정서교육’, ‘교실에서 활용하는 AI 에듀테크 꿀팁 모아보기’ 등 디지털 기반 수업 역량 강화 과정과 함께 ‘K-문화 체험: 자개달항아리액자 만들기’, ‘테라리움 만들기’ 등 체험형 연수도 운영한다. 허남조 교육연수원장은 “교직생애단계에 필요한 전문성 신장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교육환경 변화에 대한 빠른 적응과 능동적인 대응 역량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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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연수원, ‘초등 에듀마켓 직무연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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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교육지원청, ‘해양생태 지킴이 프로젝트’ 운영
-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부산광역시해운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순량)은 미래세대의 해양생태 감수성을 깨우고 해양보호실천의식을 높이기 위해 해운대구희망교육지구 ‘해다정 해양생태 지킴이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고 5월 4일 밝혔다. ‘해다정 해양생태 지킴이 프로젝트’는 해양 생태 전문 강사와 함께하는 해양 생태계 및 보호에 대한 해양생태 수업이며 초등 35학급, 717명이 참여한다. 프로젝트는 천혜의 해양 자원을 보유한 해운대구의 지역적 특성을 살려, 해양 생태계의 가치와 해양오염 및 기후 위기의 심각성 등에 대해 학습한다. 특히, 학생들은 지역사회와 연계해 해양 환경 문제를 인식하고, 바다 지킴이 실천 약속과 인증서 작성을 통해 지속 가능한 해양 보호 역량을 다진다. 아울러 해운대구희망교육지구는 학생들의 일상 속 실천을 뒷받침하고자 해양 전문 강사와 협업하여 ‘해다정 해양생태 지킴이 포스트잇’을 특별 제작·배부한다. 김순량 교육장은 “이번 프로젝트가 학생들이 해운대 바다의 가치를 깊이 체감하고, 일상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능동적인 해양 생태 지킴이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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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교육지원청, ‘해양생태 지킴이 프로젝트’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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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부교육지원청,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운영
-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부산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말숙)은 관내 장애학생의 인권 보호와 인권침해 예방을 위해 민·관 협력 체계인 ‘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을 본격 운영한다고 5월 4일 밝혔다. 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4월 유초등교육지원과장을 단장으로, Wee센터 전문가, 교육·장애인 복지 전문가, 성교육 전문가, 학부모위원, 중부·영도·서부·사하경찰서 소속 경찰위원 등 총 15명으로 구성된 장애학생 인권 보호 안전망을 구축했다. 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은 인권침해 경험이 있거나 인권침해 우려가 있는 ‘더봄학생’을 중점 지원한다. 지원단은 학교를 직접 방문해 담당교사와 학생 지원 상황을 공유하고, 인권침해 예방 방안, 학생별 맞춤 지원, 지역사회 유관기관 연계 방안 등을 함께 협의한다. 특히 지난 4월 현장 지원에 이어 오는 7일에는 관내 중학교를 방문해 정기 현장 지원을 실시한다. 이를 통해 학교가 장애학생의 특성과 상황에 맞는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필요한 외부 자원을 신속하게 연결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정기 현장 지원을 받은 학교 관계자는 “인권지원단과 학생 지원 방향을 함께 논의하면서 학교 자체적으로 해결하기 어려웠던 부분에 대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며 “지역 유관기관의 다양한 지원 사업을 안내받은 점도 학생 지원에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이말숙 교육장은 “장애학생 인권 보호는 학교만의 노력으로 완성되기 어렵고, 지역사회와 관계기관이 함께 촘촘한 안전망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이 학생과 학교를 잇는 든든한 보호막이 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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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부교육지원청,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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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법인 정선학원, 27년만에 정상화 이룬다
-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이강국)은 지난 4월 27일 열린 교육부 제240차 사학분쟁조정위원회가 학교법인 정선학원 정상화를 최종 심의·의결했다고 5월 1일 밝혔다. 이로써 정선학원은 1999년 이후 27년 만에 임시이사 체제를 벗어나 정이사 체제로 전환하게 됐다. 정선학원은 지난 1999년 교육청 특별감사 결과, 학교 이전 과정에서 교육청 허가 없는 차입금 발생과 시정명령 미이행으로 임원취임승인이 취소된 바 있다. 이후 오랜 기간 임시이사 체제와 정이사 체제를 반복하며 현재까지 임시이사 체제로 운영됐다. 부산시교육청은 정상화의 걸림돌이었던 부채 해결을 위해 설립자 측 및 교육부, 학교법인과 꾸준히 협의를 진행해 왔다. 그 결과 지난해 2월 사분위로부터 ‘선결부채 변제’를 조건으로 하는 조건부 정상화 방안을 이끌어냈다. 이어 올해 3월 사분위는 현금 상환 대신 부채 상환에 상응하는 부동산 현물 납부 방안을 의결했고, 이에 설립자 측은 지난달 3일 선결부채 변제를 위한 부동산 소유권을 정선학원으로 이전 등기 완료함으로써 정상화 조건을 이행했다. 부산시교육청은 정상화 이행 계획서와 채무 변제 확약서 등을 바탕으로, 지난달 15일 사분위에 정이사 선임을 위한 후보자 16명을 추천했으며, 27일 사분위는 7명의 정이사를 최종 의결했다. 이번에 선임되는 정이사는 교육, 회계, 법조 및 학교 구성원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향후 학교법인의 건학이념 계승은 물론, 자산 처분을 통한 부채 변제 등 당면 과제를 해결하고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창의적인 교육 환경을 제공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선학원의 정이사 체제 전환은 교육청의 후속 정이사 선임 절차 등을 거쳐 5월 중 최종 마무리될 예정이다. 부산시교육청은 정상화 이후에도 법인이 자산 처분 및 부채 해결 등의 이행 계획을 성실히 수행하는 지를 정기적으로 지도·감독할 방침이다. 이강국 교육감 권한대행은 “이번 정선학원 정상화는 설립자 측, 교육청, 교육부, 학교법인 등 관련 기관의 노력뿐만 아니라 시의회, 학부모, 지역사회가 다 함께 뜻을 모아 이루어낸 값진 성과”라며, “우리 교육청은 정선학원이 조속히 안정화돼 오롯이 학생 교육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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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법인 정선학원, 27년만에 정상화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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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SW·AI교육거점센터, ‘e스포츠 챌린지 매치’ 개최
-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원장 유영옥)은 오는 5월 2일과 9일 부산SW·AI교육거점센터 e스포츠 파크에서 부산 관내 중·고등학교 8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2026년 스와이(SWAI) 디지털 체험 페스티벌-e스포츠 챌린지 매치’를 개최한다고 4월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에게 고도화된 디지털 학습 경험을 제공하고, 디지털 시대에 필요한 문제 해결력과 공동체적 성취감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했다. 대회는 학생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중등부)와 ‘발로란트’(고등부) 2개 종목으로 운영된다. 예선은 단판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하며, 결승은 3판 2선승제로 치러진다. 참가 학생들은 실제 경기 환경 속에서 팀원 간 역할을 분담하고 전략적 판단을 수행하며 협업과 의사소통 역량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된다. 또한 게임 과정에서 문제 해결력과 디지털 리터러시를 함께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 장면은 부산SW·AI교육거점센터 공식 유튜브 채널(www.youtube.com/@swai_pen)을 통해 실시간 중계되며, 참가 학생 전원에게 기념품을 제공한다. 우승팀에는 별도의 부상도 수여할 예정이다. 유영옥 교육연구정보원장은 “이번 e스포츠 챌린지 매치는 학생들이 디지털 환경 속에서 팀워크를 발휘하며 협업 능력과 전략적 문제 해결력을 익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반 체험형 교육을 확대해 학생들의 미래 역량 함양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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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SW·AI교육거점센터, ‘e스포츠 챌린지 매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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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교육지원청, S2B 청렴계약 우수기관 선정
-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부산광역시해운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순량)은 한국교직원공제회가 주관하는 제14회 S2B(학교장터) 청렴계약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4월 30일 밝혔다. 한국교직원공제회는 매년 S2B를 통해 청렴계약 증진에 기여한 우수기관을 선정, 시상하고 있으며, 평가 항목은 학교별 평균 조달실적과 교육지원청 조달실적 등 4가지로 구성된다. 해운대교육지원청은 계약과정의 투명성 확보와 부패 방지를 위해 S2B 시스템을 적극 활용하고, 청렴계약제도를 철저히 이행해 이번에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학교 계약업무 상담 및 컨설팅 지원 ▲학교 계약 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 ▲계약부서장과 함께하는 학교관리자 대상 투명 계약 안내 등 청렴계약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전개해 왔다. 그 결과 실무 현장의 역량이 한층 높아지고,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 관리가 정착될 수 있게 적극 지원하고 있다. 김순량 교육장은 “이번 수상은 해운대교육지원청 및 관내 학교 전 직원 모두의 노력이 빚어낸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청렴한 행정과 투명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계속 정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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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교육지원청, S2B 청렴계약 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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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유아교육진흥원, 어린이날 기념 ‘온가족 사랑이음 축제’ 개최
-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부산광역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원장 김선옥)은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5일 오전 10시부터 유아교육진흥원(다대포)과 유아놀이체험센터(철마)에서 3~5세 유아와 학부모가 참여하는 ‘온가족 사랑이음 축제’를 개최한다고 4월 30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놀이로 여는 세상, 온가족이 함께 누리는 즐거운 어린이날’을 부제로,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놀며 꿈을 키우고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했다. 유아교육진흥원(다대포)에서는 ‘요리조리 벌룬쉐프의 동화이야기’, ‘싸운드 써커쓰? 싸운드 써커쓰!’ 공연과 함께 ▲캐릭터 나라로 떠나는 VR버스 ▲원목 미니 스포츠존 ▲세계 여러 나라 놀이터 ▲영아전용 도담도담 행복놀이터 등 다양한 체험형 부스를 운영해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유아놀이체험센터(철마)에서는 ‘만석이 또 만석이’, ‘배달뚱 아저씨와 떠나는 신나는 음악여행’ 공연과 함께 ▲환상 속의 VR어드벤쳐 ▲상상건축가 블록 타운 ▲으랏차차! 우리가족 올림픽 ▲자연 탐험 숲 놀이터 등 자연 속에서 오감으로 즐기는 다채로운 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김선옥 유아교육진흥원장은 “이번 축제가 온가족이 놀이로 함께 즐거움을 나누며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놀이·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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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유아교육진흥원, 어린이날 기념 ‘온가족 사랑이음 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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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창의융합교육원, 어린이날 맞아 ‘오늘은 과학하는 날’ 운영
-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부산광역시교육청창의융합교육원(원장 한종환)은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5일 창의융합교육원 실험실에서 부산 시내 초등학생 120여 명을 대상으로 ‘오늘은 과학하는 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4월 3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교과서 중심의 학습에서 벗어나 놀이형 체험활동을 통해 과학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학년별 맞춤형 활동으로 진행한다. 저학년 학생들은 빛의 성질을 탐구하는 ‘요리조리 반짝! 빛의 길을 따라가요’ 활동에 참여하며, 고학년 학생들은 역학적 원리를 활용한 ‘중력의 대결, 그래비트랙스’ 체험을 통해 과학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게 된다. 한종환 창의융합교육원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학생들이 놀이처럼 즐거운 과학을 경험하며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마음껏 펼치길 바란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과학적 원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미래의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하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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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창의융합교육원, 어린이날 맞아 ‘오늘은 과학하는 날’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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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산도서관, 바다의 날 기념 해양·수산 특성화 전시
-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부산광역시립연산도서관(관장 박호경)은 바다의 날(5월 31일)을 기념해 5월 한 달간 지역주민과 도서관 이용자를 대상으로 해양·수산 특성화 전시 ‘바다, 책으로 피어나다’를 운영한다고 4월 29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국립해양박물관과 협력해 지역 주민들의 해양 문화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해양 문화와 해양 역사 보급을 위해 국립해양박물관이 직접 발간한 해양 관련 도서 12권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물결 위의 시선’, ‘조행일록’, ‘박물관에 찾아온 인연 1, 2’ 등 바다를 주제로 한 다양한 도서를 전시한다. 각 도서는 우리 바다의 역사와 문화를 다양한 관점으로 담아냈으며, 실제 유물과 사진 자료, 집필진의 깊은 애정과 통찰이 어우러져 있다. 전시회는 바다를 사랑하는 이들뿐 아니라 해양 문화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폭넓은 지식과 진한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는 도서관 종합자료실과 거울바위문화센터에서 관람할 수 있다. 오프라인 방문이 어려운 분들을 위해 연산도서관 홈페이지(https://home.pen.go.kr/yeonsanlib/main.do)와 블로그를 통한 온라인 전시도 함께 운영한다. 박호경 연산도서관장은 “이번 전시가 바다를 사랑하는 모든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의미있는 행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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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산도서관, 바다의 날 기념 해양·수산 특성화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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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교육지원청, 희망교육지구 문화누림DAY 운영
-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부산광역시동래교육지원청(교육장 류광해) 희망교육지구가 관내 초·중등학생 700여 명에게 29일 금정문화회관 금빛누리홀에서 열리는 ‘비트 온 포인트(BEATS of POINTE)’ 무용 공연 관람을 지원한다고 4월 29일 밝혔다. 공연은 호주를 대표하는 댄스 그룹 ‘마스터즈 오브 코레이그래피(Masters of Choreography)’의 대표작이다. 댄스, 연기, 노래, 비트박스 등 다양한 장르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클래식 발레 특유의 우아하고 섬세한 동작과 스트릿 댄스의 역동적이고 강렬한 에너지를 한 무대에서 선보인다. 동래교육지원청은 지난 2022년부터 연 2회 금정문화회관과 협력해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공연을 기획해, 학생들의 예술 감수성을 높이고 지역 연계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류광해 교육장은 “몸으로 말하는 예술, 무용 공연 관람은 우리 아이들에게 새로운 예술과의 만남이 될 것”이라며, “한 번의 만남이 생명력 있는 작은 씨앗이 되어 아이들 마음속에서 개성 넘치는 열매로 자라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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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교육지원청, 희망교육지구 문화누림DAY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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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북부교육지원청, ‘찾아가는 드론축구’ 교육과정 운영
-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부산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최경이)은 관내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하는 ‘찾아가는 드론축구’ 교육과정이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4월 29일 밝혔다. 교육과정은 학교에 드론축구 기기를 무상으로 대여하고, 전문 강사진이 학교로 직접 방문해 수업을 진행하는 체험형 교육으로 운영하며, 사전 신청을 통해 초등학교 4교, 중학교 8교를 선정해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 5월부터 7월까지는 드론 조종의 기초부터 실제 드론축구 기기를 조종하는 과정을 진행하고, 이후 10월까지 드론축구 경기를 직접 체험하며, 팀 전략 수립과 협업 과정을 경험하는 실습 중심 심화과정을 진행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11월에 개최될 예정인 ‘북부 유소년 드론축구대회’는 학생들이 드론축구에 대한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학생들의 참여 열의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한다. 드론축구는 드론과 축구를 결합한 경기로, 공 모양의 드론을 조종해 상대 골대에 넣는 방식의 신개념 스포츠다. 조종 기술은 물론 전략, 협업, 공간 인식 능력 등을 기를 수 있다. 창의력 향상 및 코딩 능력 개발 등 교육적 효과가 높고,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포츠로 주목받고 있다. 최경이 교육장은 “드론축구를 통해 우리 학생들이 즐겁게 과학기술를 체험하고, 미래기술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키워나갈 수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에게 드론을 비롯한 미래 항공 모빌리티 분야 등 다양한 직업군에 대한 진로 탐색 기회가 확대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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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북부교육지원청, ‘찾아가는 드론축구’ 교육과정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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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교육지원청, 학교 관리자·행정실장 청렴연수
-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부산광역시동래교육지원청(교육장 류광해)은 지난 4월 24일 교육연구정보원 강당에서 관내 학교 관리자 및 행정실장 등을 대상으로 ‘공직자에게 청렴이란’을 주제로 한 청렴연수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연수는 교육 현장의 청렴 의식을 내면화하고, 투명한 공직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올해는 연수 대상을 기존 유·초·중학교 중심에서 고등학교 및 특수학교까지 확대했다. 국민권익위원회 장태준 청렴전문강사가 ▲공무원 행동강령 ▲이해충돌방지법 ▲청탁금지법 등 핵심 법령을 실무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구체적인 사례와 결합해 깊이 있게 전달했다. 또, 최근 공직사회의 화두인 갑질 예방과 소통 중심의 유연한 조직문화 조성 방안을 제시하며 참석자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 류광해 교육장은 “청렴은 공직자가 갖춰야 할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강력한 경쟁력”이라며, “이번 연수가 모든 교직원이 청렴 의식을 다시금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서로 신뢰하고 소통하는 건강한 동래 교육 가족 문화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동래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 외에도 다양한 청렴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청렴 문화를 확산시키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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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교육지원청, 학교 관리자·행정실장 청렴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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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관광고, ‘2026학년도 관광조리과 선서식’ 개최
-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부산 해운대관광고등학교(교장 박경흠)는 지난 4월 1일 교내에서 2026학년도 관광조리과 선서식을 개최했다고 4월 24일 밝혔다. 이번 선서식은 2·3학년 관광조리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예비 조리인으로서의 책임감과 올바른 직업 의식을 함양하고 전문 직업인으로서의 첫걸음을 내딛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학생들과 교직원이 함께 참여해 조리 분야에 대한 자긍심과 사명감을 공유했다. 행사에서는 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전문 조리인으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 자세를 되새기고, 위생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직업 윤리를 바탕으로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것을 엄숙하게 선서했다. 특히 조리 분야의 핵심 가치인 청결, 정직, 책임, 배려의 정신을 바탕으로 고객의 건강과 만족을 최우선으로 하는 자세를 다짐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박경흠 교장은 인사말을 통해 “조리는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사람의 삶과 건강을 책임지는 중요한 전문 직업”이라며, “오늘의 선서가 여러분의 미래를 여는 출발점이자, 스스로에게 약속하는 소중한 다짐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 “해운대관광고는 실무 중심 교육과 현장 맞춤형 교육과정을 통해 관광·조리 분야를 선도하는 특성화고로 성장해 왔다”며, “학생들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나아가는 전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취재진이 둘러본 관광조리과 실습실은 실제 호텔 주방을 방불케 하는 체계적인 환경을 갖추고 있었다. 학생들은 위생복과 조리모를 착용한 채 각자 맡은 역할에 따라 재료 준비부터 조리, 플레이팅까지 전 과정을 실습하며 높은 현장감을 보여줬다. 제과·제빵 실습실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만든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었고, 섬세한 기술을 바탕으로 완성도를 높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또한 바리스타 실습 공간에서는 커피 추출과 서비스 교육이 병행되며 관광 서비스 역량까지 함께 강화되고 있었다. 한 학생은 “실제 현장과 유사한 환경에서 배우다 보니 취업에 대한 자신감이 커진다”고 소감을 밝혔으며, 지도 교사는 “학생들이 졸업 후 바로 현장에 적응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 교육에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해운대관광고등학교는 관광·조리 분야 특성화 교육의 중심 학교로서 호텔·외식 산업과 연계한 산학협력 프로그램, 최신 실습시설 기반의 현장형 교육 환경, 전국 단위 조리·제과 경연대회 수상 실적, 높은 취업 연계율 및 맞춤형 진로 지도,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해외 연수 및 외국어 교육 등을 통해 학생들의 실질적인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학교 관계자는“이번 선서식을 통해 학생들이 관광조리 분야에 대한 자긍심과 책임감을 더욱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현장 중심 교육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전문성과 인성을 갖춘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선서식은 단순한 행사를 넘어 학생들이 스스로의 진로를 깊이 고민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해운대관광고가 지향하는 ‘현장에서 바로 통하는 실력과 인성을 갖춘 전문 인재 양성’이라는 교육 철학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자리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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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관광고, ‘2026학년도 관광조리과 선서식’ 개최



